5세남아 자꾸 고추를 흔들어 만져요
작성일 : 2010-09-07 14:39:13
916574
저 몰래,
자꾸 고추를 흔들어 만지는데요.
본인도 뭔가 숨기고 싶은지
저 모르게, 제가 보면 딴짓한척 하면서
몰래 고추를 막 흔들면서 만지는데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125.186.xxx.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기심
'10.9.7 2:45 PM
(218.149.xxx.89)
울아이도 6살인데 호기심때문에 그런거 같아요..아이가 자꾸 만져서 손으로 만지면
나쁜 병균들어가서 병원가서 주사맞아야 된다고 말해주는데요... 지금은 조금 덜하는데
커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호기심인거 같아요.
2. 심심
'10.9.7 2:52 PM
(218.55.xxx.94)
심심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찰흙쥐어주면 좋다 들었어요.
울 아이도 그랬네요.
3. 으음
'10.9.7 3:26 PM
(121.157.xxx.164)
땀차고 들러붙어서 떼느라고 그랬다고 딱 잡아떼는 6살 아이 하나 있는데 ..
어쩔때 보면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아닌 듯도 하고 그렇더군요.
(내가 그런 걸 달고 살아 봤어야 알지 ... _-_)
그런데 가끔은 진짜로 땀차고 짓물러서 비뇨기과 치료를 요하는 경우도 있긴 했어요.
4. 저희 아들도
'10.9.7 3:31 PM
(116.40.xxx.118)
마침 친정쪽에 큰 병원이 있는데 그 앞에 가서 다친사람들 보여주면서 고추 만지면 아야 된다고 했더니 안 만지네요..
정형외과라 붕대매고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좀 많거든요.
5. 음..
'10.9.7 3:47 PM
(180.66.xxx.41)
이제 돌지난 우리 아들도 그래요..ㅠㅠ 지들도 신기한가봐요..
제가봐도 신기한 인체의신비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06801 |
종합병원근처에서 창업을하려면? 8 |
창업 |
2009/12/05 |
1,316 |
| 506800 |
콘도에 수건 있을까요? 4 |
제주도 |
2009/12/05 |
926 |
| 506799 |
대*s라인 콘덴싱 보일러 써보신분 봐주세요.. 1 |
리아 |
2009/12/05 |
381 |
| 506798 |
부동산홈페이지 전문 제작 저렴하게 해드려요 |
광명테크 |
2009/12/05 |
187 |
| 506797 |
혹시 신한은행 가계부 올해 나왔나요? 2 |
가계부 |
2009/12/05 |
1,535 |
| 506796 |
中, 신종플루 대폭발 은폐 급급 ! ! ! 2 |
동남 |
2009/12/05 |
1,030 |
| 506795 |
삼각김밥틀 2 |
김밥 |
2009/12/05 |
555 |
| 506794 |
급질)김치냉장고에 김장 김치보관 5 |
김장 |
2009/12/05 |
1,085 |
| 506793 |
엔지니어66 님의 좌훈 4 |
궁금이 |
2009/12/05 |
1,838 |
| 506792 |
백화점에서 가짜물건을 파네요 ㅡㅜ 23 |
백화점제품도.. |
2009/12/05 |
7,154 |
| 506791 |
와플메이커 추천 부탁합니다. 4 |
와플 |
2009/12/05 |
1,315 |
| 506790 |
가족의 김장 반응에 대응하는 방법. 2 |
해남사는 농.. |
2009/12/05 |
772 |
| 506789 |
아딸얘기가 나오니.... 47 |
아딸 |
2009/12/05 |
8,678 |
| 506788 |
건물청소아줌마가 화장실 대걸레를 쓰지 말고 각자 사서 쓰라네요 11 |
어이 |
2009/12/05 |
1,076 |
| 506787 |
[펌]요즘 늙은이들 버릇없어 큰일이다 16 |
공감 |
2009/12/05 |
2,216 |
| 506786 |
용인이나 수지쪽 사시는분 1 |
참숫가마 |
2009/12/05 |
622 |
| 506785 |
방법문의드려요 1 |
금연도와주세.. |
2009/12/05 |
148 |
| 506784 |
SOS!!!고춧가루에 쌀나방이..ㅠㅠ 8 |
liebe |
2009/12/05 |
833 |
| 506783 |
파리바게트 기프트콘이 마냥있는게 아니었나보네요. ㅠ.ㅠ 11 |
알아야 면장.. |
2009/12/05 |
2,465 |
| 506782 |
결혼한지 십년이상 지나서도 남편이 설레인다는 분들... 46 |
남편은 가족.. |
2009/12/05 |
8,009 |
| 506781 |
월간우등생(천재)학습과 두산동아백점맞는..중에 어떤게 나을까요? 4 |
월간학습지 |
2009/12/05 |
2,476 |
| 506780 |
어머님이 거동이 힘들어요 6 |
요양원 |
2009/12/05 |
765 |
| 506779 |
초2 수학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과정을 설명 부탁합니다. 5 |
록맘 |
2009/12/05 |
505 |
| 506778 |
말이란 것이 씨가 된다는데...시아버지 말씀에 기분 다운됩니다. 13 |
쿨하고시포 |
2009/12/05 |
1,939 |
| 506777 |
김치 양념 버무릴때 고무장갑 많이들 끼시고 하더라구요. 8 |
고무장갑 찝.. |
2009/12/05 |
1,914 |
| 506776 |
28개월의 배변훈련..아직 준비가 안된걸까요..? 5 |
아아아 |
2009/12/05 |
740 |
| 506775 |
중1딸이 도서관에서 공부한다는데... 21 |
딸내미 |
2009/12/05 |
1,485 |
| 506774 |
국토해양부 장관 "철도에 경쟁체제 도입" 민영화 언급 6 |
세우실 |
2009/12/05 |
267 |
| 506773 |
가정사역자들이 말하는 ‘가정행복 제안’35가지 |
한국심리상담.. |
2009/12/05 |
380 |
| 506772 |
천지분간 못하는 남편땜에... 11 |
*%& |
2009/12/05 |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