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다는 외교관 글
에르메스 가방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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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번 당했어요. 댓글 쓰고 클릭했더니 원글 없음..
허탈 조회수 : 655
작성일 : 2010-09-07 14:21:28
IP : 121.160.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탱굴
'10.9.7 2:26 PM (121.183.xxx.105)허탈하시겠어요 ㅎㅎ 잊으버리세요.ㅎㅎ
2. 허탈
'10.9.7 2:32 PM (121.160.xxx.58)점 하나님,, 외교관 글 올리신 분인가봐요.
ㅎㅎㅎㅎㅎㅎㅎ 님 성격 대단하신가보네요.
전인화 남편이 자기 부인을 평가하기를 '낚싯대에 걸린 생선같이 아주 파득파득거린다'고
한 적이 있었거든요.
님이 그러신가봐요. 아까도 댓글 좀 다시다가 '귀찮다'고 딱 말씀하고 원글 지우시더니
곧 삭제해버리시고,, 지금 도 '개천의 용이 못되는 분들이라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하시고..
하여간 성격이 진짜 살아 움직이는 분이신가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성질 약간만 좀 죽이셔요.3. 탱굴
'10.9.7 2:33 PM (121.183.xxx.105)곰새 그 분이 다녀가셨나봐요. 참 희안한 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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