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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아파트 복도에 쓰레기 내놓는 사람들 진짜 짜증나요.
복도식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아파트 단지 안의 대다수는 양쪽에 3가구씩 1층에 6가구 정도 사는데요.
제가 사는 동만 유독.. 세대수가 많아요.
ㄱ자로 꺽인 건물로 한쪽에 6세대, 다른 쪽에 9세대 예요.
엘리베이터는 ㄱ자 가운데 모서리에 두 대가 있고, 9세대를 3세대 6세대로 나눠서 그 중간에 또 있어요.
그런데..... 유독 제가 사는 층에서만 사람들이 집에서 나오는 모든 쓰레기를 밖에다 내놔요.
재활용 상자 + 일반 쓰레기봉투 + 음식물 쓰레기통 3종 셋트가 집 앞 복도에 나와있습니다.
그것도.... 15세대 중에 12세대가......... -_-;;;
그마나 제가 있는 쪽은 6세대 쪽인데 이 쪽에서는 복도 끝 두 집만 그렇게 하고 있는데
다른 쪽에서는 9세대 모두가 그래요.
올해까지만 여기 살꺼니까 진짜 조금만 더 참자 더 참자 했는데... 수인한도를 넘어섰어요.
쓰레기 그렇게 밖에다 내놓고선 누가 그 집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를 버렸다고
쪽지로 미친놈이라고 욕해가면서 쓰레기 또 버리면 죽여버린다고 써놓지를 않나 -_-
며칠전에 태풍왔을 땐 온 복도에 쓰레기 천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불쾌한 쓰레기 냄새부터 나요.
아무리 벌레 안생기게 하려고 쌩난리를 치면서 살아도 이미 문만 열고 나가면 날파리들이 우글거려요.
우리집은 뭐 더러워서 쓰레기 집 안에 놓고 삽니까? ㅠㅠㅠㅠㅠ
경비아저씨한테 얘기했는데 자기도 어쩔 수 없대요.
진짜 한 집 한 집 다 문열고 얼굴 직접 보고 따지고 싶어요.
이렇게 물건 적치해놓는 거 불법이고 냄새난다고. 불쾌하다고. 우리집 벌레 들어온다고.
신랑은 해코지 당한다고 그냥 참고 살으라는데 정말 미치고 팔딱 뛸 지경이예요 ㅠㅠㅠㅠ
1. ...
'10.9.6 3:48 PM (121.147.xxx.199)좀 심했네요...상식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저희집도 복도식인데 어느집 갱아진지 맨날 복도에 오줌 누이고 치우지도 않아서
경비실에다가 말했더니 방송 한번 해주고 끝..
그뒤로 또 복도바닥에 흥건이 오줌 싸놓고...정말이지 몰상식해서리..
설마 사람오줌은 아니겠죠?
또 어린애들 복도에 나와서 뛰어댕기고...아휴..담엔 복도식 안살아야지 합니다.2. 신고하세요.
'10.9.6 3:50 PM (220.117.xxx.32)비파라치라고.. 비상구 파파라치...
신고하면 보상금 줍니다.
걸리면 30만원 과태료 물게되요.
알아보고 신고하세요.3. 상식이죠
'10.9.6 4:14 PM (220.118.xxx.187)복도에 박스고 쓰레기 봉투 놓치말라하고선
지네들이 더 놓던데...이런사람도 시러요.ㅋㅋ
저희 옆집 복도식아닌 마주보고 있는 집입니다.4. 비파라치
'10.9.6 4:21 PM (125.187.xxx.175)열 두 집이 복도에 온갖 쓰레기를 내놓는다...상상만 해도 토나오네요.
찍어서 신고해버리세요.
단, 들키지 않게.
그런 사람들 말로 백번 하는 것 보다 금전적 손해를 입어야 안 그럴 겁니다.5. 경기도라면
'10.9.6 4:50 PM (110.5.xxx.174)신고하셔도 소용없어요.
실행 초기에 이미 신고가 엄청 많이 접수되어 예산이 바닥난지 오래라더군요.
자전거같이 보행에 방해가 되는 큰 물건 아니면 그냥 냅둔대요.
저두 복도식인데 꼭 한두 집이
안쓰는 생활용품이니 쓰레기봉투를 내놓더라구요.
짜증 지대롭니다ㅠㅠ6. 계단식
'10.9.6 5:12 PM (116.125.xxx.153)계단식아파트에 음식물쓰레기 내놓는 집구석도 봤습니다.
물 질질 흐르는데 말입니다.7. 복도식
'10.9.6 9:01 PM (121.183.xxx.105)저희도 복도식인데 12집중 저희집포함 3집 빼고 전부 나와있어요.
재활용 상자+음식물+일반쓰레기...
임대아파트라 그런가 싶었는데 그런집들이 많군요..
가끔 내가 바본가...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ㅡㅡ8. 읔
'10.9.6 10:20 PM (175.204.xxx.189)넘 싫어요. 개념없는사람들 같으니라구. 저희도 복도식 저희집 지나오다보면 아기기저귀 잔뜩들어있는 쓰레기봉지가 문옆에 나와있는데 여름이라 떵냄새가 나서 지나오다 토할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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