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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김성은 보셨나요?

.. 조회수 : 8,814
작성일 : 2010-09-04 09:03:52
아주 예전에 미달이가 학교생활 하는 것 보여주면서
이 아이에게 얹혀진 미달이의 무게가 참 힘들겠구나 생각이 들었지요

그리고 작년엔가(???) 미달이로 사는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넘 힘들어 하던데, 어제 김성은 프로 보면서 어차피 연예계에 몸담고 싶어하면 미달이가 마이너스 요인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기획사 대표분이 미달이 프리미엄으로 소속사에 채용은 할 수 있어도 성형한 김성은을 받아들이기에는 모험이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지요

미달이 나름대로 매력있고, 연기 잘하는 배우로 충분할 텐데,
가장 많이 고민한 사람은 김성은 일테지만 저는 그냥 안타깝네요... 그나저나 순풍때 미달이 참 귀여웠지요?  
IP : 125.139.xxx.2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4 9:12 AM (211.186.xxx.203)

    그르게요... 미달이 이미지로 조금 나가다가 연기력으로 승부해서 변신하면...김민정 못지않은 아역출신 배우가 될텐데...지금 성형으로 이슈되는것보다는 미달이로 이슈되는게 나을텐데...안타깝네요..

  • 2. ...
    '10.9.4 9:21 AM (119.194.xxx.122)

    애들일때 먹히는 얼굴이랑 어른일때 먹히는 얼굴이랑 다른거 같아요.
    똑순이,순돌이,왕석현....미달이 ㅡ.ㅡ;;;
    이런 애들은 아역 연기자일때만 먹히는 거 같아요.
    미달이 성형해도 안예쁘던데..
    코믹캐릭터면 몰라도 정극에 주연급은 불가능.
    본인은 잘 모르나보죠.ㅡ.ㅡ;;;;
    아님 알면서도 연예계 꿈을 져버릴 수가 없었던가

  • 3. 그러게요..
    '10.9.4 9:24 AM (121.190.xxx.90)

    미달이가 어때서요?? 개성있고 연기도 잘했고.. 정말 귀여웠는데..
    큰 미달이로 돌아와도 귀여워 할 사람 많구만..
    괜챦았는데.. 굳이 벗어던진 이유를 모르겠어요..
    뭐 성형까지 해도 먹힐 얼굴도 아니고..

  • 4. ..
    '10.9.4 9:24 AM (121.143.xxx.195)

    정배=이민호군은 잘 큰거 같아요

    미달이는 성격좀 고쳐야될듯
    미달이라고 부르는 사람 칼로 찔러 버리고싶었다나 뭐 그런 기사보고
    보고싶지 않아졌어요

  • 5. ..
    '10.9.4 9:38 AM (175.118.xxx.133)

    전 미달이가 싫었어요.
    케릭터도 싫었고..연기한 인물도 싫었고..

  • 6. .
    '10.9.4 9:43 AM (175.119.xxx.69)

    에효~ 그 처자는 그냥 얌전하게 살지..
    기본이 연예인삘은 아닌데..그냥 성형하기전으로 식모역할이나 못땐 시누역이나 가능하지
    성형해도 안 예쁜데..좋은 역할은 좀 힘들듯...
    캐스팅도 성질대로 안되면 또 칼로 찔러 버리고 싶다고 할것 같아요.

  • 7. 어제 방송보니
    '10.9.4 9:45 AM (110.8.xxx.175)

    똑순이 김민희씨는 정말 이뻐지고 ..잘 늙어가고 있어요..
    탑 연기자는 아니라도 맡은 역할은 잘하더라구요.
    잉글리쉬까페할때도 똑순이 때문에 열심히 봤는데...이분 나가니 재미가 없어지더군요

  • 8. 그냥
    '10.9.4 9:47 AM (180.66.xxx.21)

    자기변신하면 되는거지..
    미달의 틀을 못벗은건 바로 자신이 아닌지....

  • 9.
    '10.9.4 9:49 AM (125.186.xxx.168)

    미달이 캐릭을 빼고선,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는 힘들거같은데...견딜수 있을지..

  • 10.
    '10.9.4 9:58 AM (218.209.xxx.80)

    자기 한계를 모르고 무조건 예쁜 애들 따라가려고 덤비는 듯.. 상처만 더 크게 받지는 않을지 염려되네요. 미달이 프리미엄 버리면 그냥 못난이 아가씨에 불과하던데.. 성형을 해도 변한 것도 없고요.

  • 11.
    '10.9.4 10:04 AM (125.129.xxx.89)

    미달이 걔 요즘 연예계 떠오르는 비호감이에요.

  • 12. 음...
    '10.9.4 10:05 AM (180.64.xxx.147)

    예전에 슈퍼스타k에 나왔던 구슬기랑 모든 면에서 자꾸 오버랩 되더라구요.
    스타의식은 잔뜩 가지고 있고 스타성은 전혀 없는...
    나는 누구인지 관심도 없는데 괜히 혼자 선글라스 끼고 마스크 쓰는 언저리 연예인이요.

  • 13. ..
    '10.9.4 12:27 PM (110.14.xxx.110)

    얼굴이 배우 하기엔 힘든 얼굴이지요 이쁘게 자란 애들은 계속 배우 하기도 하지만
    성질도 그렇고...
    미달이가 싫으면 조용히 공부했음 될걸 이도 저도 아니니 더 힘들고
    아역배우 잘못되면 이래요

  • 14. 쓸잘데기...
    '10.9.4 12:57 PM (113.130.xxx.137)

    인격이 미숙한 거 같아요.
    미달이로 인해서...오늘의 본인이 있는건데...
    얼굴로 안 되면....연기로 일단 승부를 해가면서...얼굴을 고치던지...
    쓸짜데기 없는 끼는 넘치고,....(가슴 수술은 벌써 해서리..벗고 설치더만...)
    얼굴은 안 되고...
    미달이 같은 역할은 싫고.....
    그러면...근야 다른 방향으로 진로를 잡지.....
    가만보면.....
    욕을 바가지로 버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모든 게 남 잘못이고..핑계고.......

  • 15. 그러게
    '10.9.4 1:48 PM (119.194.xxx.122)

    성질머리부터 고쳐야지
    칼로 찔러 죽이고 싶었다니 그게 무슨 막말???
    한대 때리고 싶었다도 아니고 이런 섬뜩한 말을...
    걔 다시 나오면 채널 돌릴거 같아요.
    어릴때도 너무 발랑 까져서 싫어 했어요.....

  • 16. ..
    '10.9.4 4:12 PM (211.177.xxx.31)

    정배를 요즘 보면서 미달이 많이 안타까와요...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킬수있었는데...
    미달이 이미지 벗으려 애쓴 흔적이 안보여서

  • 17. 미달
    '10.9.4 5:57 PM (218.156.xxx.251)

    듣자하니 미달이 싫다면서 미달이로 대학갔다고 욕먹던데...
    그냥 미달이 인정하고 개성 강한 연기로도 얼마든지 사랑받을수 있을것같던데..
    성형수술 얼굴 너무 어색하고 별로예요.
    그 파티했던 수갑찬 사진도 이상하고..

  • 18. 미달이
    '10.9.4 6:08 PM (183.98.xxx.235)

    좀 불쌍하기도 한데
    저 같은 수술하고 좀 있다가 나오기라도 하겠습니다.
    이름도 다른 이름 쓰고
    이미지를 바꾸고 싶다면서 스스로 계속 미달이가 싫어 미달이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 19. ,,
    '10.9.4 7:53 PM (124.54.xxx.10)

    안타깝던데요..
    남이보기엔 그냥 귀엽고 옆집꼬마같던 캐릭터가.. 본인은 그렇게 지우고싶은 상처였는지..
    잘극복했음 좋겠다 싶었는데..
    얼굴까지 성형하고 나오니..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 20.
    '10.9.4 10:29 PM (118.91.xxx.88)

    아직도 복길이라 불리면서도 연기생활잘하는 김지영씨도 있는데..
    미달이란 후광없었음 그얼굴에 티비출연도 못했겠더만...

  • 21. ...
    '10.9.4 10:56 PM (221.138.xxx.49)

    별로 관심도 없었지만, 갈수록 비호감이더군요
    저 위엣분 말씀처럼, 구슬기나 미달이나 딱 비슷한 캐릭터...
    어릴때 연예계에서 주목 좀 받더니 겉멋은 잔뜩 들었는데 능력은 그만큼 안 따라주고~그런..

    솔직히 얼굴 전판을 다 고쳤다고 하는데도
    제가 보기엔 그전 얼굴이랑 크게 달라졌단 느낌 전혀 안들고,
    솔직히 그 나이대의 웬만한 조연급보다도 인물이나 피부 딸리고..
    길 지나다니는 일반인 아가씨들보다도 더 쳐지는 외모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역스타라면 어릴때의 이미지 벗는것도 자기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고,
    자기 능력인데....그걸 가지고 자꾸 자기를 미달이로만 본다고 투덜투덜~
    솔직히 미달이 캐릭터 아니였음 사람들한테 관심조차 못받았을거 같은데..-_-;;
    하여튼 보면 볼수록 그냥 언론플레이만 열심히 하는구나 그생각밖에 안들어요
    연기든 뮤지컬이든 크게 성공할 요인이 별로 없는듯해요.

  • 22. 저는
    '10.9.5 12:04 AM (219.250.xxx.146)

    생각이 좀 달라요.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몰라보는 사람이 없었다는 어머니 말에
    정말 힘들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어딜가서 뭘 해도 미달이 미달이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지 정말 지겨웠을거 같아요.
    그리고 아역때 연기하면서 어른 연기자들한테 욕도 많이 먹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저는 옆에 있음 위로해주고 싶어요.
    뮤지컬 연습 열심히 하는 것 보고
    꼭 성공해서 자의 100프로 연기자가 되었음 해요.

  • 23. ..
    '10.9.5 1:58 AM (211.199.xxx.91)

    어렸을대 힘들어 하는건 이해가 가요..그런데 그렇게 남들이 알아보고 미달이로 불리는게 힘들었다면 평범한삶을 살지않고 왜 인기 연예인이 되려고 하는지...아이러니..
    지금 인기 연예인이 되고 싶은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겸손해 지고 과거에 미달이로 주목 받아서 그나마 지금의 인지도도 있는것이니 감사하게 생각해야할텐데.. 커서도 여전히 그릇이 작고 속이 좁으니 앞으로 대성하기는 글렀다고 봅니다.

  • 24. 순풍때도..
    '10.9.5 3:40 AM (114.200.xxx.81)

    순풍 때에도 못생겼어요. 좋게 말해 개성이었지.. 다만 맡은 역할을 너무 잘해서 귀여웠고 다들 좋아했죠. 어릴 때엔 미모라서 귀엽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하는 짓이 이뻐도 귀엽다고 하잖아요.

    김민정은 정말 잘 큰 케이스고, 이재은도 4살 때 사도세자비로 출연했는데 그때 얼마나 귀엽고 연기도 잘했게요.(정말 미모 기준 귀여운 얼굴..) 그랬는데 지금은 좀 이상하잖아요. (이쁘긴 한데 뭔가 언밸런스..)

    미달이의 경우는 연기력으로 승부했어야 했어요.. 여자 양동근처럼..
    윤유선의 경우 저랑 같은 나이이고 당시 서울예전 같은 과에 고등학교 친구가 입학해서 얘기 좀 들었는데 20대 한창때에는 살도 많이 찌고 그래서 별로 TV에서 안 불러줬어요. 오히려 나이 먹은 다음에 연기력(팔푼이 고모나 사극에서 한 많은 어머니)으로 승부해서 다시 성공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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