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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글-딸은 아빠머리,아들은 엄마머리 닮나???
방금,제목 클릭하는 순간 원글님이 지우셨나봐요???
답글이 18개정도??? 많던데 무슨 말들이 오고갔나요???
제가 요즘 고민하는 문제라 심히 궁금합니당~~~
1. 전
'10.9.3 5:04 PM (118.223.xxx.252)아빠 공부잘하셨고 엄마는 중간정도...
나 외모는 아빠판박이 머리는 .........제 경우는 아니네요2. 저도
'10.9.3 5:05 PM (124.53.xxx.8)궁금해요.. 큰애 아들 둘째 딸인데 저보단 남편이 머리가 더 좋아서 남편닮으면 좋겠구만..
그리고 입덧많이한 애들이 똑똑하단 얘기도 진짠지 궁금해요..
저는 둘다 입덧이 거의없었거든요ㅠㅠ3. 음
'10.9.3 5:06 PM (222.108.xxx.156)전 안 읽었는데..
당연히 랜덤 아니겠어요? ㅎㅎ
전 딸인데 엄마 머리 닮았구요 5남매가 죄다 제각각이에요.4. ..
'10.9.3 5:06 PM (118.223.xxx.11)신문기사에 지능유전인자가 X염색체에 있고
아들이 아버지에게서 받는 Y염색체에는
남성성을 결정하는 인자뿐이라
아들은 대부분 엄마머리
딸은 아빠엄마 반반 확률이라고 하는 의견이 많았어요5. ..
'10.9.3 5:07 PM (61.102.xxx.224)공부잘하고 이쁘면 나 닮은 거고
그 반대면 상대 배우자 닮은 겁니다.ㅎㅎㅎㅎ
대체로 자식들은 외가쪽 머리를 많이 닮는다고 하던데요.6. ㅇ
'10.9.3 5:09 PM (125.186.xxx.168)외모나, 예체능쪽의 재능을 물려받는거와는 다른걸까요??
7. ..
'10.9.3 5:12 PM (118.223.xxx.11)외모는 주위보면 딸들은 아빠 많이 딞던데요??
8. ...
'10.9.3 5:18 PM (115.140.xxx.112)전 딸둘 있는데 큰딸은 아빠외모,성격 닮았고 작은딸은
저 닮았어요..
아직 초등이라서 그런지 머리공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거 같네요..9. ..
'10.9.3 5:32 PM (61.73.xxx.195)미국에서 조사했는데요....저도 뉴스에서 봤답니다.
아들은 엄마 머리닮는다고하더라구요.
딸은 반반 이라구하구요..
이것 나오구...울 남편 얼마나 저 놀렸는데요..
사실 제가 머리가 썩 좋이 않아서요..ㅎㅎㅎ
그것보구...울 아들 걱정했답니다..10. 엉엉
'10.9.3 5:35 PM (123.254.xxx.191)울아들 그럼 지금 부터 사업자금 모아야 하나?
엄마머리라면 전 국어쪽은 엄청 잘했는데..이넘은 어디서 주워왔나 체육을 잘하고..
하여간 이모머리는 안닮나?11. .
'10.9.3 5:37 PM (125.139.xxx.24)울 아들 세 놈~ 하나는 게으르고 한놈은 노력형이고 다른 놈은 천재인데요...
12. 맘이 아프지만..
'10.9.3 5:38 PM (222.97.xxx.170)제친구들중 학창때 공부잘했던 애들의 자식들은 거의 공부를 다 잘하더군요. ㅡ.ㅡ
근데 아빠 우등생에 엄마가 별로이면..엄마닮아 별로인 경우가 많구요.
아빠 우등생에 엄마도 우등생이면..자식들이 거의 잘하구요..
휴~ 울큰아들은 남편보다는 좀 못한 우등생..아마도 제머리의 영향인듯(섞였으니)
작은놈은..저닮아서 공부는 그냥저냥이예요.13. **
'10.9.3 5:40 PM (114.199.xxx.47)아들 둘인 사람인데요
저는 완전 문과, 남편은 이과인데 아들 둘은 완전 이과성향입니다
성적도 차이가 나구요
미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집경우는 전혀 아닌거같아요14. 점두개님
'10.9.3 6:11 PM (163.239.xxx.109)말씀처럼 지능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X위에 붙어다닌답니다..
남자는 100% 엄마에게 물려받는대요..15. ...
'10.9.3 6:17 PM (221.139.xxx.222)우리 아들은...
음..제 머리 닮으면...고생 하겠네요..
우짜나..
지금이라도...마음을..비우고...
돈을 좀 많이 모아야 겠어요..하하하..16. 그것도
'10.9.3 6:18 PM (58.140.xxx.119)아닌것 같아요
제가 공부머리도 좀 있고(학창시절 1등만 못해봤어요..)
사회생활도 머리가 좀 돌아가는 편인데..
저희 아들은..도무지 아니더라구요..ㅠ.ㅠ
중상 정도는 하는데..최상위로 끌어올려지지가 않아요..
현재 5학년인데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까요?
아들은 엄마머리 닮는다는말..꼭 믿고싶어요..17. 전..
'10.9.3 6:57 PM (203.234.xxx.3)전 엄마 닮았는데요. 어릴 때에는 저만 아빠 닮았죠(위아래 남자형제들은 모두 엄마 닮고). 서운하게 스리.. (엄마가 당시 미인에 멋쟁이셔서 바바리코트 입고 나가면 70년대 동네 엄마들과 달랐음)
그런데..어느 순간(대학졸업하면서 부터?) 이미지가 달라지더니 지금은 어딜가도 "한눈에 봐도 모녀네" 이런 말 많이 들어요. (그렇다고 엄마가 아빠랑 닮아진 것은 아닌데..)18. ..
'10.9.3 7:04 PM (180.68.xxx.58)남편 서울대 전 그냥 인서울..
첫애를 아들을 낳았는데 애가 늦된다고 여겨질때마다 딸이 아빠 머리를 닮는다던데 딸을 낳았어야 할텐데~ 요렇게 제 비위를 건드렸거든요.
다행히!!! 둘째는 딸을 낳아서 키워보니 딸에겐 미안하지만 오빠에 비해 마~이 딸리는 겁니다.
아이 키우면서 남편은 그 속설에 대한 믿음을 버린듯 하지만 이제는 제가 역공하지요.
내가 공부는 당신보다 좀 못했어도 아이큐는 148 나온 사람이라고.. 우리 아들 나 닮아서 똘똘한거 맞다구요. ㅋㅋㅋ19. 제경우는 맞아요
'10.9.3 7:07 PM (119.70.xxx.180)에구 우리딸들 제머릴 닮았으면 어쨌을까하네요.
다행히 아빨 닮아 공부도 잘하고 학교에서 기죽어본 일이 없어요.20. ..
'10.9.3 11:07 PM (211.199.xxx.20)x염색체에 지능 유전자가 있어서 x유전자를 엄마에게서 받는 아들은 엄마 머리를 닮고 둘다에게 받는 딸은 둘중 어느하나 혹은 둘 다를 닮을수 있다는 그런 설이 있긴합니다.
21. 보육교사
'10.9.4 2:00 AM (211.172.xxx.50)공부할때 유아교육과 교수님이 오셔서 강의하실때
남자는 엄마머리 여자는 엄마 아빠 반반이라 하시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