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중이라 소식을 일삼고 있는데 집에 절친 두명이 찾아오는 바람에 ㅠ.ㅜ
2시경에 떡볶이 순대 튀김 어묵 이 조합을 배부르게 먹고
(눈치봐가며 적당히 먹을것을... 그런친구들 아실려나..한때 먹고죽자파 멤버들이라 살뺀다고 하면
몹시 싫어하는 그런 어릴적 친구들)
피자시켜서 한조각에 제로콜라 한컵 마시고
계속 굶고있는데 아직도 소화가 안되고 너무 배가 불러요
무서워요~~~~~~~~~
아기 유모차태워서 밤마실 나가려고 했는데 아기는 일찍 잠들었고 애봐줄 사람은 없는 상황이에요
남편은 오늘 안 들어옵니다
집 안에서 조용히 그러면서 칼로리소비할 수 있는 운동 뭐든지 알려주세요
집에 자전거 그런거 없구요
훌라후프 한쪽 500그람짜리 덤벨은 있구요
스트레칭 책보고 따라할까요? 빨리걷기나 조깅이 최고일듯한데 나갈수는 전혀없고 여기 아파트라 줄넘기도
못해요 ㅠ.ㅜ 어쩌죠????
정말 폭식엔 약도 없네요 ㅠ.ㅜ 내일아침 늘어나있을 체중도 문제지만 배가 너무 불러요
낼 헬스장가서 분노의 런닝머신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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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소화시킬수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너무배불러요ㅠ 조회수 : 800
작성일 : 2010-08-31 20:50:03
IP : 114.207.xxx.1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매실
'10.8.31 8:51 PM (119.67.xxx.202)매실엑기스 찐하게 타서 드세요..ㅎㅎㅎ
2. 매실액
'10.8.31 8:52 PM (125.185.xxx.67)없나요? 소화 잘 되거든요. 저는요.
운동은 48시간안에 하면 된다고 들은 듯 한대요.3. 너무배불러요ㅠ
'10.8.31 8:52 PM (114.207.xxx.129)그게 반은 설탕물이라 무서워요
배부른거 소화시키는것도 목적이지만 칼로리소모를 해야해서요 ㅠ.ㅜ 죄송합니다4. .
'10.8.31 9:00 PM (211.196.xxx.200)샤워하시면?
5. .
'10.8.31 9:00 PM (221.155.xxx.138)납작 엎드려서 땀 뻘뻘 흘리며 대대적으로 걸레질 치세요.
청소와 운동, 일석이조.6. 원글
'10.8.31 9:16 PM (114.207.xxx.129)걸레질 너무 감사해요!!!!! 글찮아도 친구들가고 나니 머리카락이 사방에 많아서
대충 쓸기는 했는데 감사!!!!!!!
짜게 먹었는지 목도 너무 말라요 ㅎㅎ7. 그럼
'10.8.31 10:11 PM (220.75.xxx.204)제자리걷기는 어떨까요?
8. 껌
'10.9.1 1:15 PM (123.120.xxx.166)껌을 씹으면 소화가 잘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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