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2의 소개팅 고수님들!! 제발 도와주세요 ㅜ

... 조회수 : 560
작성일 : 2010-08-27 20:58:58
제 나이는 28이구요

여태까지 소개팅나가서 애프터 안받아본적 한번도 없는데...

친구들이 소개팅 주선해줄때 항상 저를 제일 먼저 해줄정도로 전!! 나름 괜찮다고 자부했는데..

연속으로 계속 차이고 있어요 ...ㅠㅠ  

다들 처음 만났을땐 오! 하는 얼굴이고 너무 이쁘시다고 하고 (예의상이였던가....)

언제 뭐하러 가요 구체적으로 약속잡더니 연락이 없네여......................이젠 이런 말 안믿습니다ㅠ

직장 동료언니에게 언니 나 요즘 맨날 차여- 하소연했더니 웃으며 "이제 슬슬 차일 나이지" 라는군요

더 어리고 이쁜 애들 많다면서.. 흑흑

이번에 또 소개팅하는데요 외모 성격 직업 모든게 너무 괜찮대요...

꼭 잘됐으면 하는데 (남자가 괜찮은걸 떠나서 정말 연달은 실패에 자신감 상실과..

의기소침해 지는 제자신을 발견했습니다... 한번더 그러면 정말 우울할꺼같아여 비도오는데 ㅜㅜ)

어떻게 하면 애프터 받을수 있을까요?

저 키 167에 몸무게 48 긴 세팅 머리.. 나름 여성스럽습니다 ;;

그리고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해야할까요 아니면 여성스럽고 다소곳하게?

어머 호호 전 곱게 자랐어요 이런 모드??

계속 차이다보니 이제 어떤게 맞는지 다 잊어버렸어요.........................

소개팅 고수님들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꼭 ...



IP : 115.139.xxx.2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문답
    '10.8.27 9:24 PM (68.38.xxx.24)

    사즉생, 생즉사, ㅋㅋㅋ
    당당하게... 여성스럽게...이건 상대방 취향에 좌우되잖아요.
    평소의 원글님 그대로 자연스럽게 행동하세요.
    차인 건 인연이 아닌었던 게지요.
    인연이면 이어집니다.

  • 2. --
    '10.8.27 9:40 PM (211.207.xxx.10)

    당근이죠. 솔직담백하게 하셔요.
    의상은 분홍과 핑크 빨강쪽으로 입으시고 화장도 환하게 하셔요.

    계속 채이는 내 후배 의상 물어보니 연속으로 갈색 곤색만 입고 나갔더라구요.
    그러지마라..핑크다 하니 금방 되더라구요.
    그리고 묻는말에 대답만 하는것도 요령이겠더라구요.

    핑크 의상 원피스나 세미 정장한벌 강추...^^

  • 3. ..
    '10.8.27 10:05 PM (112.153.xxx.194)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이길 수 있죠.
    물론 상대가 적은 아니지만 일단 상대에게 애프터라도 받고 싶은 거라면 상대에게 맞춰야하고
    그렇다면 상대를 파악하는게 급선무네요.
    남자의 말에 귀기울이는 표정으로 리액션을 잘 해주면 일단 호감을 가진다는데
    밝은웃음과 상냥함은 모든 남자가 좋아하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962 도대체 무슨 듯인지 ... 4 스타우브 2010/08/27 755
573961 60대후반, 선호하는 브랜드? 6 긴급문의 2010/08/27 852
573960 9월 초순, 중국 황산 날씨 더울까요? 2 중국날씨 2010/08/27 1,892
573959 구반포에 초등 6학년 수학, 영어학원 질문입니다.. 1 학원이요.... 2010/08/27 1,232
573958 아이들이 양념돼지갈비를 먹고싶다는데 4 오랜만에 2010/08/27 924
573957 82의 소개팅 고수님들!! 제발 도와주세요 ㅜ 3 ... 2010/08/27 560
573956 유준상,박해일이 그렇게 매력이 없나요? 32 취향 2010/08/27 2,657
573955 헤어 트리트먼트 어떤게 좋나요? (코스코 팬틴...) 1 트리트먼트 2010/08/27 463
573954 김정은이 부르는 회상..들어보셨나요? 11 ........ 2010/08/27 2,099
573953 왜 머리만 묶으면 두통이 올까요 13 저같은분 계.. 2010/08/27 5,907
573952 아파트소독 다음주에 처음하는데요 1 아파트 2010/08/27 448
573951 급)82쿡에서 쪽지보내기에 대한 질문 4 ........ 2010/08/27 210
573950 황금 물고기;; 소유진이 뭘 알아냈길래 저렇게 우나요? 5 황금 2010/08/27 3,746
573949 배기 청바지 아줌마가 입어도 어울릴까요? 2 ,,, 2010/08/27 648
573948 카모메식당 여주인공에 대해 아시는분! 12 ^^ 2010/08/27 1,451
573947 도와주세요, 프라이팬에 냄비 뚜껑이 끼었어요..-.- 3 가채맘 2010/08/27 462
573946 영화 작은연못 보신분 2학년 여자애가 보기에 껄끄러운 장면들 3 많이 나오나.. 2010/08/27 360
573945 손잡이닷컴 들어가지세요? 1 ^^ 2010/08/27 496
573944 알파벳 소문자 획순 나오는거 어디서 인쇄할수 있을까요? 4 초3 2010/08/27 495
573943 퍼 조끼 봐주세요. 7 폭스베스트 2010/08/27 818
573942 엄마, 엄마처럼 살기 싫어요. 5 30일 2010/08/27 1,196
573941 미국에서 30불 그리고 20불정도의 남자 30대~50대까지 가능한 선물 어떤게있을까요? 4 골치아퍼.... 2010/08/27 859
573940 전국 사범대학의 평가가 오늘 발표되었네요 (자녀를 교사시키고 싶으신분들 참고하세요) 5 남쪽바다 2010/08/27 2,093
573939 '걸레같은 행주( 총리후보에게 수도권의 초선의원이)" 너무 딱이지 않나요 ㅎㅎ 3 딱이야 2010/08/27 842
573938 문성근씨 정말 대단 !!!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가입했어요 10 .. 2010/08/27 1,296
573937 크게 기미같은 게 있는데요 3 아이피부에 2010/08/27 568
573936 헤나의 지속력 5 얼마나 2010/08/27 824
573935 wizstory라는 사이트에서 본 것들 정말 그 가격 맞나요? 2 나리 2010/08/27 432
573934 이 요리는 내가 최고 또는 외식보다 낫다 하는거 하나씩... 36 간단 레시피.. 2010/08/27 6,925
573933 서울에서 우동 진짜 맛있는 집 추천해주세요 17 호호 2010/08/27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