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드디어 뒤집기 성공했어요~
태양의 서커스 보다 훨씬 재밌는..뒤집기
제눈에만 이쁜 아기여요
너무 유명(?)해질까 싶어 동영상 내려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어머나
'10.8.27 1:24 PM (114.200.xxx.234)꼬물꼬물 정말 귀엽네요.
블로그에 이런동영상 올려두면 좋긴 좋네요. 그죠?
맨 끝의 표정....내가 뭔짓을 한겨 ㅋㅋ2. ㅎㅎ
'10.8.27 1:27 PM (112.149.xxx.69)축하드려요~~
넘 이쁘지요~
근데....... 뒤집기 한번하면 수시로 뒤집고 못 돌아와서 엥~~~ 합니다.
그때마다 다시 뒤집어주실려면 짜증 나실 수도 있어요..
더더군다나 자다가도 뒤집고 엥~ 무한반복 ^^3. 원글
'10.8.27 1:29 PM (210.94.xxx.1)맞아요. 뒤집어서 팔빼는거까지 했는데 지가 뒤집고 다시 바로 못와서 엥 거리고 있어요
바닥에 침 왕창 나와있고 거기에 세수까지 하고 있어요4. ^^
'10.8.27 1:29 PM (122.36.xxx.41)임신중인데 애기 동영상 보니 저도 빨리 우리 아가 보고싶네요^^
귀여워요~~ 잉잉5. 아
'10.8.27 1:45 PM (203.171.xxx.3)저까지 웃음 실실.......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둘째가 다섯살인데도 언제 저랬나 싶게 기억이 가물~~
이제 슬슬 집정리 시작할 시간이 오겠네요..
저러다 금방 기고...기면 손닿는 모든 물건은 초토화..
뭔가 붙잡고 서면 싱크대 아랫단들은 휑~~~ 모두모두 높은곳에 피신갑니다...ㅋㅋ
아참...현관앞도 요주의 장소니 주의 요망...
어쨌거나 저쨌거나 애기는 참말 이쁘네요.......ㅋㅋㅋ6. ㅋㅋ
'10.8.27 1:48 PM (115.136.xxx.104)'태양의 서커스보다 재밌는'이 정답이죠 ㅋㅋ 귀여워요
7. 아이고
'10.8.27 1:58 PM (218.234.xxx.163)너무 귀여워요. 제 아들은 140일 좀 넘었는데 뒤집기와 되집기에 심취하셔서 자다가보면 방 전체를 돌면서 자고 있어요.ㅋ
통통하니 너무 귀엽네요.8. 후후
'10.8.27 2:03 PM (61.32.xxx.50)너~~무 귀여워요.
근데 130일된 아가가 저리 큰가요?9. 원글
'10.8.27 2:11 PM (210.94.xxx.1)영유아 검진에서 95% 나왔어요. 완전 큽니다. 태어날때 2.9kg 였어요.
10. 아웅 이뽀라~
'10.8.27 2:13 PM (58.149.xxx.30)넘 이뿌네요!!!
저 기저귀 찬 궁디를 퐝퐝 때려주고 싶어요.. 아웅 이뽀라..
동영상 보니까..
예전에 우리 큰딸이 생각나네요..
여자애라서 그랬는지 또래보다 조금 발달도 빠르고 키도 좀 크고 그랬는데
어느날 얘가 뒤집은거에요!!
저도 막 남편한테 전화하고 난리를 쳤는데.. 세상에...
뒤집긴 하는데 밑에 눌린 팔을 못빼서 뒤집을때마다 엉엉 우는거에요..
매번 팔을 빼 줘야 했었다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가가 넘 이뿌네요..
건강하게 이쁘게 잘 키우세요~
아웅 이뿌다~ ^^11. 미욱
'10.8.27 5:50 PM (124.51.xxx.7)지금도 또렷이 기억하는 우리 딸 처음 몸 뒤집는 장면..
어디 감히 연아의 몇바퀴스핀이 이에 비길까요!!!
정말 스펙타클..
날짜도 8월15일.
베란다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보면서 감격했답니다 ㅜㅜ12. 미욱
'10.8.27 5:51 PM (124.51.xxx.7)에공!
제 추억에 빠지느라 원글님께 축하도 못드렸네요 ㅋㅋ
넘 예쁜 아가, 건강히 잘 자라길 바랍니다~
축하해요^^13. ..
'10.8.27 6:11 PM (115.86.xxx.17)ㅋㅋ 엄마 대사가 더 귀여워요. 약올려주고 싶어요.
우리 아가는 110일에 뒤집었지롱..ㅋㅋ
(뭐 빠른건 아닌듯..)
아기 튼실해서 너무 부럽습니다. 어떻게 키웠쑤?
울아가는 2.7에 낮는데 지금 25프로에요..에유 부러워...
축하해요.
뒤집기 시작하면..되집고, 배밀이하고, 음마음마..부르다가
어느순간 쓱 혼자 앉기도 하고.
놀랄일이 줄줄이랍니다. 기대하세요..14. 우앙~~~
'10.8.27 10:22 PM (125.183.xxx.220)우리 아들 뒤집기할때 생각이 나서 많이 웃었네요.
저희 아기는 6개월 막 시작해서 뒤집었어요.
엄청 늦었죠...엄마가 이 애는 안 뒤집고 바로 길려나 보나 했는데 뒤집더라구요.
되집기도 엄청 늦어서 뒤집고 한달 있다가 되집기 했어요..
아기가 토실토실해서 너무 귀여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3722 | 여우누이뎐에서..만신정체????? 5 | 귀여버 | 2010/08/27 | 1,200 |
| 573721 | 드디어 뒤집기 성공했어요~ 14 | 맘 | 2010/08/27 | 703 |
| 573720 | 갑자기 미싱실이 자꾸만 끊어져요. 10 | 미싱미싱 | 2010/08/27 | 4,053 |
| 573719 | 중1아이 봉사활동 관련 질문입니다. 7 | 영양갱 | 2010/08/27 | 633 |
| 573718 | 아마존닷컴에서 파는 거 사는 방법 4 | ㅠㅠ | 2010/08/27 | 545 |
| 573717 | 입주 45일 만에 주차장 천장 무너진 대기업 아파트 2 | 아파트 | 2010/08/27 | 1,141 |
| 573716 | 제과점에 튀김류 표백제 쓸까요? 1 | 아..궁금했.. | 2010/08/27 | 273 |
| 573715 | 신규아파트 공동명의 인데요.. | ... | 2010/08/27 | 226 |
| 573714 | 제과점 크라상 당연히 마가린인가요? 6 | 빵집 | 2010/08/27 | 1,089 |
| 573713 | 귀엽고 깜찍한 여행용 트렁크..파는데 아시는분~~~ 2 | 여행 | 2010/08/27 | 344 |
| 573712 | 마음을 속일수는 없나봐요. 2년동안 디카안에 있던 사진 정리중인데.. 4 | 정말 | 2010/08/27 | 1,020 |
| 573711 | 네식구인데요..혈액형이 다 달라요~ 32 | 혈액형 | 2010/08/27 | 2,855 |
| 573710 | 회원장터 처음 가봤어요! 3 | 중고~ | 2010/08/27 | 464 |
| 573709 | 친구 만날때 식사비... 3 | 왕소심녀 | 2010/08/27 | 768 |
| 573708 | 쿠쿠,쿠첸,리홈중 어디가 나을까요 5 | 압력밥솥 | 2010/08/27 | 654 |
| 573707 | 은행이 동전 싫어하나봐요 ~ 10 | 괜히 저금했.. | 2010/08/27 | 1,636 |
| 573706 | 저염식에 관한 정보좀 나누어 주세요. | 베이커리 | 2010/08/27 | 166 |
| 573705 | 수건 돈주고사려니까 아까워죽겠어요 31 | 내돈ㅜㅜ | 2010/08/27 | 2,510 |
| 573704 | 커피잡순강아지 ㅡㅡ; 9 | .. | 2010/08/27 | 1,283 |
| 573703 | 군고구마용 냄비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3 | 먹고싶다 | 2010/08/27 | 246 |
| 573702 | 여야, `김태호 총리 인준' 충돌 예고 1 | 세우실 | 2010/08/27 | 213 |
| 573701 | 사교육의 문제점 3 | 흐미 | 2010/08/27 | 864 |
| 573700 | 대치동 영어 고3 파이널 정리 학원 문의 2 | 고3맘 | 2010/08/27 | 723 |
| 573699 | 육발이 반지... 2 | +++ | 2010/08/27 | 745 |
| 573698 | 반려견이나 반려묘 키우시는 분들 조사좀 해보아용~ 39 | 예전부터 궁.. | 2010/08/27 | 817 |
| 573697 | 아이 피아노 끊기가 그렇게 힘이 들더니 8 | 내 욕심으로.. | 2010/08/27 | 1,459 |
| 573696 | 본인만을 위해 어떤 투자를 하세요? 13 | 무상 | 2010/08/27 | 1,705 |
| 573695 | 82는 보이지 않는 엄격한 이웃 15 | 조마조마 | 2010/08/27 | 1,699 |
| 573694 | 구반포 국어학원. 2 | 학원 | 2010/08/27 | 542 |
| 573693 | [기사]오서, 지난 5월 日- 주니어팀 맡아(오서 얘기 죄송) 7 | 7 | 2010/08/27 | 8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