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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신조는...

말씀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10-08-26 21:39:55


저기 아래 <선배님들 인생이란게 원래 이렇게 살기 힘든건가요?>란 글에 따뜻한 덧글 써주신 것 읽으며

제3자인 제가 다 마음의 위로를 얻네요. 그래서 생각난 건데,

인생 살면서 잊지 않고서 때때로 꺼내 내 삶의 방침으로 삼는 생각이랄까,

내 인생의 신조랄까, 적어도 나는 이거 하나는 유념하며 산다 싶은 그런 말이나 생각 같은 거 있으면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저는 두 가지가 있는데, 1) 닥치면 다 한다, 2) 빈 말이라도 따뜻하게.... 이겁니다.

제가 아는 선생님이 오래 전에 농담처럼 했던 말인데, 살다보니 기억에 남아 어느덧 저도

마음에 두게 된 말인데요, .... 여러분의 인생의 신조는 무엇입니까?

무얼 특히 중요하게 여기며, 자신을 힘내게 하기 위해 기억하며 사십니까?


- 댓글 없으면 슬퍼지렵니다아~
IP : 222.106.xxx.6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6 9:42 PM (123.204.xxx.142)

    선택은 신중하게
    선택후에는 절대 후회말자.
    (나의 선택에 대해서 무조건 좋은쪽으로만 생각하자.)

  • 2. 비밀신조
    '10.8.26 9:43 PM (221.149.xxx.19)

    강한 놈이 오래가는 게 아니라 오래가는 놈이 강한 것.
    아무리 힘들어도 버.티.자.

  • 3. .
    '10.8.26 9:47 PM (125.179.xxx.140)

    피할수없음 즐겨라...........

  • 4. ^^*~
    '10.8.26 9:48 PM (59.4.xxx.111)

    31살의 저의 신조....한번 적어봅니다.
    1. 힘들고 괴로운 일등....무슨 일이든 즐겁게 신나게 즐기자.
    2. 벼는 익을수록 허리를 굽힌다. (남을 대하는 태도)

  • 5. 나름신조
    '10.8.26 9:50 PM (110.14.xxx.107)

    빚(채무)을 두려워하라.
    없는것에 불평말고 있는 것에 감사하자.

  • 6. 국제백수
    '10.8.26 9:51 PM (220.79.xxx.18)

    한 알의 밀이 썩어야 싹이 터,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지요!

    하지만 그 자리는 남습니다.

    저는 그것마저 태워져 흔적도 남기고싶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것, 배운것, 가진것 다 나누고 주고갈껍니다.

  • 7. .
    '10.8.26 9:52 PM (61.74.xxx.63)

    이 또한 지나가리라...

  • 8. 이뻐지겠어~!
    '10.8.26 10:02 PM (118.218.xxx.194)

    빈말이라도 따뜻하게.. 아 좋아요 ^^

  • 9. ....
    '10.8.26 10:18 PM (125.177.xxx.153)

    삶은 가진 재능이 아니라 삶에 대한 태도가 결정한다.

  • 10. ..
    '10.8.26 10:36 PM (112.151.xxx.37)

    세상에 공짜는 없다.
    착한 척 하지말자.

  • 11. {}
    '10.8.26 11:05 PM (121.130.xxx.42)

    오늘도 무사히............ ^ ^

  • 12. .....
    '10.8.27 3:51 AM (125.134.xxx.44)

    내가 먼저 행복해지기

  • 13.
    '10.8.27 5:57 AM (99.182.xxx.247)

    남에게 베푼 것은 바로바로 잊어버리자
    남에게 도움받은 것은 가슴깊이 느끼고 기뻐하자
    그래야만 나날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 14. 울엄니명언
    '10.8.27 8:28 AM (61.48.xxx.13)

    즐기며 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 15. phua
    '10.8.27 9:23 AM (218.52.xxx.98)

    세상에 공짜는 없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 16. ...
    '10.8.27 9:36 AM (118.45.xxx.27)

    늦었다고 생각할때에는 정말로 늦었다...

    처음에는 저말이 웃기기만 했는데, 우물쭈물하는 나에게는 딱 맞는 말이에요
    정말 늦었다고 생각하기전에 뭐든 해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까지만 다이어트하자..

  • 17. 원글이
    '10.8.27 11:40 AM (222.106.xxx.68)

    좋은 말씀들 많으시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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