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적성검사 할 수있는곳 없나요?

고1 학부모 조회수 : 284
작성일 : 2010-08-25 19:36:40
학교에서 하는 의례적인 것 말고 아이 진로에 도움이 되는 적성검사는 할 수 없나요?

고1아들아이가 학원을 다니기는 하는데 학원돈벌어 주는데 일조하는것 같아 너무 답답해요

학원을 다녀도 성적은 늘 중간~~ 학원도 수학과 영어만 다녀요

공부법을 몰라서 그런건지 지 맘속에 다른생각이 있는건지 제 속이 바짝바짝 타 들어가요

요즘 애들은 너무 잘해서 따라잡기 힘든줄 알지만 부모맘이 참 그렇네요

이번 여름방학에도 시간만 낭비하는것 같았어요..

음악을 하고 싶다는데 고1이 음악을 하기에는 너무 늦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악기 1가지 배워보라고 하기는 했는데 아이가 가야 할 길이 공부가 아니라면

다른방도를 같이 찾아봐야 하는데.....
IP : 124.50.xxx.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학년때
    '10.8.25 7:43 PM (121.162.xxx.238)

    학교에서 적성검사 합니다.
    그 결과지를 집에 가져오던데요.
    조금 더 기다려 보세요.
    제 생각엔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하물며 사람인데요.
    일단은 악기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음악을 하더라도, 기본기를 갖추고, 여러 가지를 갖추고 하면 더 멋있지 않냐고 물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912 상품 발송되었다는 문자에..ㅋㅋ 5 그럽시다~ 2010/08/25 1,051
572911 적성검사 할 수있는곳 없나요? 1 고1 학부모.. 2010/08/25 284
572910 굽네치킨에서 뭐가 젤 맛있나요? 3 통닭 2010/08/25 934
572909 가벼운 등산화 추천 부탁드려요~ 등산화 2010/08/25 277
572908 특정 연예인을 너무 좋아하는 남편 16 뚱녀 2010/08/25 2,482
572907 나홀로 여행 1박 2일 또는 2박 3일 국내여행 추천 7 2010/08/25 2,034
572906 학교 1학년 교실 3 나는 2010/08/25 326
572905 [동아] “金-朴 수사내용” 野 공세에도 檢은 침묵… 왜? 1 세우실 2010/08/25 175
572904 오서...연아...많이 안타까워요... 10 .... 2010/08/25 1,145
572903 아기 이름좀 봐주세요 14 .. 2010/08/25 805
572902 성추행 글에 대해서요... 5 몰라서 여쭤.. 2010/08/25 738
572901 사춘기의 행동이 어떤가요? 5 사춘기 2010/08/25 803
572900 자식이 웬수인걸.. 4 2010/08/25 1,130
572899 임영규씨 방송 보고.. 14 사람. 2010/08/25 2,722
572898 저 아래 태몽님께.... 3 4째????.. 2010/08/25 397
572897 8/25뉴스!정선희의 지상파 출연은 시기상조? 시청자게시판 '후끈' 3 윤리적소비 2010/08/25 726
572896 정치계나 연예인들 죄다 군필 의무로 했음 좋겠어요 5 에잇~ 2010/08/25 272
572895 네, 김연아 선수 어머님 정말 보통 사람 아니죠. 43 2010/08/25 13,535
572894 이케아 의자 좀 봐주세요. ^^* 4 이케 아 2010/08/25 587
572893 장롱 구입 시, 헌 가구 수거해 가나요? 5 .... 2010/08/25 811
572892 햄같은데 들어있는 아질산나트륨 2 ㅇㅇ 2010/08/25 710
572891 시어머니 생신... 30 가까이사는 .. 2010/08/25 2,049
572890 울연아 궁지에 몰면 좋은코치고 뭐고간에 다 아웃입니다. 14 기냥 2010/08/25 1,232
572889 사라진 돈봉투의 행방은? (우준아빠님 글읽고 생각남) 6 깍뚜기 2010/08/25 757
572888 유럽쪽 의류 브랜드 아시는 분 계세요??? /명품 말구요. 10 도움요청 2010/08/25 774
572887 오서와 연아 28 안타까운이 2010/08/25 2,257
572886 최근에 만난 사람들 그냥 2010/08/25 242
572885 낯뜨거운 ‘죄송 청문회’ 1 세우실 2010/08/25 221
572884 김태호 호텔숙박비 97만원은... 7 심하다 2010/08/25 1,430
572883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도움좀 주세요 2 고민.. 2010/08/25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