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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태몽님께....

4째???? 조회수 : 397
작성일 : 2010-08-25 19:03:35
태몽님의 글을 읽고 갑자기 저도 문의드립니다.
2부 진행하신다기에...^^;;

요즘...제가 임신일까봐..무진장 걱정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 40대 초반...
초중고 아이들이 이미 3명이나 있고요...
그런데....
그날이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를 않아
(예정일보다 10일 지났음)
서서히 걱정이 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오늘 어떤 모임에 갔다가
아는 동생이 태몽을 꾼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자기 동생 아니면...저에 대한 꿈같다고 하네요.

그 내용인즉...

꿈속에서....리본들이 바닥에 뭉쳐있어
예쁘다...하면서 리본들을 주웠는데....
그 리본 사이에 초록색?보다 더 진하고 반짝반짝하는 뱀 한마리가
있었데요.
리본을 아무리 흔들어도 그 뱀이 떨어지지 않아 포기하고 있었는데
뱀을 무서워 하는 언니를 보고 그 동생이 "뱀이 뭐가 무서워?" 하면서
소파에 동생이 앉았는데...그 주변을 그 뱀이 돌더랍니다.


정말...저에 대한 태몽일까요?
아니면..친동생에 대한 태몽일까요?
아니면...개꿈일까요?

아...정말 고민됩니다.
4째가 갖고 싶기도 하고...
사실 현실적으로는 정말 힘든 상황이기도 하구요...

태몽님...제발 어떠한 답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8.223.xxx.2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5 7:15 PM (125.184.xxx.50)

    테스터해보세요..
    그게 젤로 빠르지않을까요?
    (임신이심 축하드립니당....^^)

  • 2. 순이엄마
    '10.8.25 7:31 PM (116.123.xxx.56)

    여자애 같아요. 반짝 반짝 하다 했으니 아무래도 멋스러운 여자애겠네요. 엄마를 잘 따르는 착하고 예쁘고 맵시있는 딸아이같아요. 저는 아무 능력없지만 그냥 꿈이 그런것 같다구요. 예쁠것 같아요.

  • 3. 4째???
    '10.8.25 8:21 PM (118.223.xxx.215)

    테스터기 하기엔...너무 떨려서요.
    사실...현실적으로 낳기 힘든데...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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