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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시댁 모두 멀고 베이비시터 부를 형편안되시는분
그렇다고 베이비시터 부를 여력도 안되는 사람은
애기랑 무조건 하루종일 보내야하는거죠?
좀 저렴하게 애기 봐주실분 구할 방법은 없을까요?
1. 국공립어린이집
'10.8.24 3:01 PM (59.10.xxx.193)국공립 어린이집에 보내세요.
엄마가 직장이 있거나(재직증명서 떼어올 수 있는), 전/월세 집에 거주하는 경우
순번이 더욱 빨라지죠.
일하는 엄마들이나, 세입자들에게 우선권을 먼저 주니까
형편이 어렵다고 걱정 마시고 원서 넣어보세요.
교육 수준도 일정 수준 이상 되고, 아이가 어리면 전담 선생님 수도 더 늘어나요.2. ??
'10.8.24 3:04 PM (122.36.xxx.41)답변 감사합니다.
3. 저도
'10.8.24 3:12 PM (122.203.xxx.66)같은 아파트 1층 어린이집에 보내요....
베이비 시터 구한다고 해도.....베이비 시터가 아기를 잘 봐줄지 아니면 그냥 눕혀만 놓고 티비만 볼지...그건 모르는 거라고 생각되구요...
그래서 전 어린이집 보내요....1명이 3명까지 밖에 못본다고 하더라구요...법으로 정해져 있다구요....선생님들도 잘 해주시더라구요...
오히려 규모가 작은데가 더 나은거 같아요..그래도 나름 체계적이더라구요...시간 맞춰 분유 타주고 책도 읽어주고, 좀 뚱뚱한 7개월된 아이는 보행기 태워서 운동도 시키던데요 ....알림장도 매일 써주고...
괜찮은것 같더라구요...0세라 38만원정도 인데 제 경우엔 직장여성이구 첫째아이면 20%할인이래요..그래서 31만원 정도 내요
저희 아긴 5개월인데
그래서4. ...
'10.8.24 4:05 PM (119.71.xxx.30)같은 사정이고 구년째 집에서 육아에만 시달리고 있습니다.
베이비 씨터는 꿈도 못 꾸고 양가다 멀리 계세요
돈이 부담되지만..둘째 내년이면 만 세돌 지나서 어린이집 보내려고 합니다.
육아 십년만에 숨 좀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5. ...
'10.8.25 12:51 AM (180.71.xxx.214)전업이면 세돌까지는 키우세요.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 선물이라 생각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