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기침이 오래가요

기침 조회수 : 335
작성일 : 2010-08-24 12:08:51
7세 아이인데 이주 넘게 마른 기침을 하네요.
가래 섞인 겔겔겔 하는 기침을요. 항생제 든 약을 계속 먹였는데도 차도가 없어 어제는 안먹였거든요.
오늘은 머리까지 아프다고 해서 이걸 다시 먹여야하나 끊었다 다시 먹여도 되는지...

병원에 가봐야 약만 처방해주고 별다른 말이 없네요. 이주 넘게 기침을 하는데 약을 먹여도 차도가 없어요.
약을 계속 먹여야하는지 기침이 저절로 낫기도 할까요?

그냥 놔뒀다 다른 병으로 커질 수도 있는지... 민간요법으로 치료가 될까요?
에공...여기분들 현명하시니까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IP : 119.67.xxx.1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4 1:06 PM (211.253.xxx.18)

    이번 기침이 뱃속에서 나오는 정말 힘든 기침이에요. 목도 정말 아프고....
    따뜻한 물 수시로 먹어주고..기침할 때도 먹으면 좋아요.
    그리고 프로폴리스 먹어주면 아주 많이 목이 덜 아파요.
    오미자도 좋고...
    저는 용각산 사서 기침 나올 때마나 2스푼씩 먹었어요..계속...확실히 효과 있어요.
    이런 방법으로 저는 2주만에 마무리 단계네요.
    그런데 지금도 선풍기 앞에 가면 기관지 때문에 약간 기침해요.

  • 2. 기침엔 녹용
    '10.8.25 1:05 AM (180.71.xxx.214)

    한약발 잘 듣는 애라면(제 아이) 약 먹인지 반나절이면 기침 안합니다.
    제 아이는 천식이었어요.
    봄 가을로 녹용든걸로 하나 먹고, 곧바로 이어서 기관지 보하는걸로 하나 먹고요.
    이렇게 2년(그러니까 총 네번)먹고 나서 기침 안합니다.

    녹용이 껄끄러우시면 그냥 한의원에서 기관지 보하는 기침약 진맥 잡아서 지어먹이세요.
    녹용 안 들어서 별로 안 비싸고 양약에 비해서 효과 만점이랍니다.

    밤에 애 기침하는 소리에 깨서 등 두드려주다가 네뷸라이져 써야 겨우 숨돌리고 잠드는 아이 가진 어미였기때문에 한 말씀 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111 올댓스포츠 "김연아, 브라이언 오서와 결별 맞다" 10 세우실 2010/08/24 4,338
572110 내핸드폰으로 내번호의 스팸문자가... 1 머이런~ 2010/08/24 544
572109 답답-하소연 1 질문 2010/08/24 216
572108 얼마전 TV에서 본 것 같은데요??? 82쿡 CSI 찾아주세여 2 행복한하루 2010/08/24 355
572107 한복 옷 고름 못 매시는 분 계세요? 13 나이가 몇인.. 2010/08/24 698
572106 아기 손톱에 흰줄이 있어요 1 손톱 2010/08/24 386
572105 인 경우 어머니 명의 부동산 상속권이 전처 자녀에게 있나요?? 8 어머니가 계.. 2010/08/24 1,449
572104 매실 액기스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1 에그머니 2010/08/24 556
572103 (문의)갑상선 제검사 하라는데요? 4 갑상선 2010/08/24 618
572102 채식주의 선언합니다. 10 펄블랙 2010/08/24 1,032
572101 김연아와 오서코치는 왜 결별하는걸까요???? 9 2010/08/24 2,576
572100 일주일간 50%적립 행사해요.. 8.29일까지~~~ 7 ^^ 2010/08/24 1,570
572099 ‘4대강의 비밀’ PD수첩 오늘(24일) 방영 1 윤리적소비 2010/08/24 221
572098 <성명> ‘가면 쓴 앵무새’ 조현오를 당장 파면·구속하라 3 참여당 펌 2010/08/24 282
572097 나이드신 어머니 무릎연골수술 하신분 계세요? 7 . 2010/08/24 724
572096 걷는거만으로도 살이 빠질까요? 9 정말?^^*.. 2010/08/24 2,197
572095 유재석-김제동-김영철 얼굴순위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놀러와 보셨.. 2010/08/24 1,265
572094 한전 아저씨가 전화하셨네요~ 10 전기요금 2010/08/24 2,748
572093 밑에 시누이 문자 제목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10 4대강절대반.. 2010/08/24 1,075
572092 조현오 “盧 묘소 찾아 사죄 용의”… 차명계좌는 답변 회피 2 세우실 2010/08/24 263
572091 신재민"위장전입, 딸이'왕따'당해 할 수없이..."<=놀고있네 2 윤리적소비 2010/08/24 1,059
572090 악마가 최악의 영화라니 좀 모자란 사람같아요. 35 어리석음 2010/08/24 2,036
572089 애들 앞에서 남편이랑 좀 싸웠거든요..그러지말아야겠어용...ㅠ.ㅠ 1 아이들 2010/08/24 432
572088 아트박스 구경갔다 가격보고 기절 21 비싸 2010/08/24 3,418
572087 오이무침 어떻게들 하시나요? 7 이상해 2010/08/24 1,057
572086 1학년 방학숙제 어디에 하는게 좋을까요? 1 초보맘 2010/08/24 368
572085 목디스크, 척추 전문 병원 추천좀 해주세요.. 3 hooni 2010/08/24 640
572084 기침이 오래가요 2 기침 2010/08/24 335
572083 술빵 반죽을 다 해놓고 찌려는데 면보자기가 없어요. ㅠ 11 막걸리 빵 2010/08/24 880
572082 비싼 장터.. 11 .. 2010/08/24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