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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글 보고는....참고 참았던

카피캣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0-08-24 06:59:28
버터를 토스트에

쳐발라 먹고 말았다네요...

아침이라서 괜챦다고 위안하면서요

근데 오늘 아침 진짜 맛있다.

버터 바른 빵 ..캬! 캬! 캬!...
계란 후라이
삶은 시금치 기름없이 후라이해서 파미산치즈뿌린 거
버섯 구운거..
IP : 175.114.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4 8:12 AM (175.114.xxx.220)

    따라해야지!!!

  • 2. ㅋㅋ
    '10.8.24 8:21 AM (175.112.xxx.201)

    쳐발라드셨나는데 커피 뿜을 뻔...ㅋㅋㅋ
    저는 어제 잘때 내일 아침에는 간장 양념에 빠다를 넣고 김가루 넣어서 밥비며먹어야지 했는데
    아뿔사 빠다가 없어용 ㅠㅠ
    삶은 시금치 기름 없이 후라이 해서 파마산 뿌려먹으면 어떤 맛이 나나요?
    맛있나요?

  • 3. 저도
    '10.8.24 8:30 AM (125.57.xxx.5)

    버터 발라서 식빵 4쪽 먹었어요.
    배는 부른데 살찔까봐 걱정이.. 왜 꼭 먹고나면 살찌는게 걱정될까요..

  • 4. ㅋㅋㅋ
    '10.8.24 8:48 AM (122.36.xxx.95)

    저도 어제 글 보고 초록마을가서 버터사서 딸기잼이랑 신나게 발라 먹었어요 ㅋㅋ
    오늘 아침 얼굴에 달떴어요 ㅍㅎㅎㅎ

  • 5. 예림예슬맘
    '10.8.24 9:31 AM (116.36.xxx.82)

    저는 베이글 뜯어먹고 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차마 그 맛있는데 크림치즈는 못발라 먹고. 근데, 아침부터 칼로리 계산해서 먹고 있는 내자신이 불쌍합니다. ㅎㅎㅎ 그래도 베이글 맛있어요. ㅎㅎㅎ

  • 6. 설탕
    '10.8.24 10:00 AM (69.172.xxx.193)

    따끈하게 구워진 토스트에 버터를 좌악 펴발라 녹아서 촉촉히게 스며들게하고 설탕 살짝 뿌리고 계피가루 쬐끔 뿌려 먹고 싶어요. 추웁

  • 7.
    '10.8.24 10:01 AM (59.15.xxx.156)

    버터 없는 관계로 아쉬운대로 짜먹는 까망베르 치즈에다가 크래커 찍어 먹었어요. 아침에 미역국에 부추무침에 어제저녁에 남은 대패삼겹살 김치 볶음 이렇게 먹고서도 또 치즈에 크래커.. 그리고는 컴터앞에 죽치고 앉아 82 들여다보고 있으니 아랫배는 자꾸 나오고.. 미치겠어요.

  • 8. 와우
    '10.8.24 10:57 AM (211.211.xxx.62)

    우리집 냉장고 재고정리 확실하게 합니다
    식빵,버터,필라델피아 크림치즈,짜먹는 까망베르,
    우와~식빵이 이렇게 맛있다니...몰라, 책임지셔유.

  • 9. 별사탕
    '10.8.24 12:39 PM (114.202.xxx.203)

    악 ~~ 괜히 클릭했어.. 괜히 클릭했어...

    식탁 위에 있는 식빵 안먹고 버티고 있었는데...
    자동으로 냉장고 버터 꺼내는 나..

  • 10. 후훗
    '10.8.24 3:41 PM (220.64.xxx.97)

    저도 참지 못하고
    무쇠팬에 바싹 구운 토스트에 버터를 좌악~~바르고, 꿀까지 듬뿍...
    우유 넣은 따끈한 커피랑 먹었답니다.
    그.러.나. 뱃살 생각해서 딱 한 쪽 먹었어요. 잘했지요? >o<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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