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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요

지은이 조회수 : 182
작성일 : 2010-08-17 15:22:12
저처럼 사는 사람있으세요?  특별한 병명도 없으면서 허구헌날 드러두웠어요. 목에는 뭐가 걸린 것 같고 두통은 심하고 명치는 답답하고 이렇게 산 세월이 벌써 16년째랍니다.  종합검진을 해도 병명도 안나오고 우울증인가해서 정신과 가봐도 아니구...집안일을 할 기력도 없구...두통이 심해서 드러눕고만 싶구...헬스를 억지로 7~8년을 해두 별 효과두 없구...집안에 드러주워있을 수만 없구해서 조금씩 움직일 결 해서 한겁니다.  자살시도두 몇번 했구요.  이젠 삶을 포기보다는 받아들여야 겠다구 생각이 조금 바뀌기는 했지만 앞으로 살날은 많을텐데(40대 중반)  이렇게 살아야한다는 것이 너무 힘드내요.  유명한 병원 다녀봐두 효과두 없구...세상사는 사람과두 다 멀어지구 점점 송장처럼 살아요.  저같은 사람도 있나요.
IP : 211.111.xxx.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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