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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 먹으면 소화가 안되요..

떡아떡아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10-08-15 00:15:44
언제부터인가 떡만 먹으면 그러네요..
오늘은 그래도 좀 톨톨하다싶은 덜 묽은 백설기를 조금 먹었는데..,
한두시간 지나니 메스껍고 안좋더라구요..
평소에 잘 얹히거나 소화가 안되거나 하는건 별로 없는 편이예요..
유난히 떡만 먹으면 그러는데 조심해서 먹어도 늘 이러니 속상하네요..
IP : 219.250.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8.15 12:19 AM (121.129.xxx.79)

    떡과 밤고구마 엄청 좋아하는데요.
    이 두가지는 먹고 나면 반나절은 얹힌 것 같은 느낌을 줘서 먹기 겁나요.

  • 2. ///
    '10.8.15 12:29 AM (119.149.xxx.156)

    저는 조개만 먹으면 설사하고 토하고.. 그러더라구요 체해요 100%

  • 3. 드시지마세요
    '10.8.15 12:35 AM (67.20.xxx.124)

    엊그제는 옻 오르는 사람 옻닭 어떻게 먹냐는 글 올라왔더라고요.
    안 맞으면 안 먹어야 하는 건데.
    소화 안 되면 드시지 마세요.

  • 4. 파는 떡에
    '10.8.15 2:40 AM (125.252.xxx.24)

    설탕이 많이 들어 소화효소와 피를 끈적이게 해서 소화가 안된데요.
    요즘은 우유도 들어간다니까 소화가 더 안되겠죠.
    집에서 만들때 소금간만 하고 함 드셔보세요.
    속이 더부룩한거 별로 없을 꺼에요.
    제가 떡을 아주 좋아하는데 늘 체하고 더부룩 하고 답답해서 속상했거든요.
    좋아하는 음식이라 많이 먹고 싶은데 먹기만 하면 탈나고 그러니까요.
    글구 발효잘된 김치 국물도 함께 먹음 소화를 도와주니 더 좋겠죠.

  • 5. 아 글고
    '10.8.15 2:42 AM (125.252.xxx.24)

    파는 백설기엔 설탕이 정말 많이 들어가요.
    집에서 설탕안넣고 만들어 보니 아 내가 설탕맛으로 백설길 먹었구나 싶을정도로 많이 들어가요.
    호박이나 콩 대추등의 단맛내는 자연재료를 넣어 보세요.
    정말 소화도 잘되고 맛나고 그래요.

  • 6. 요즘
    '10.8.15 1:18 PM (121.165.xxx.74)

    요즘 떡에 기름도 넣는다 하더라고요 식용유같은
    집에서 찹쌀찌면 금새 딱딱해지는데 시중에 파는 인절미 같은건 한참을 둬도 흐물흐물한게
    기름을 섞어서 그런거라고...
    소화력 좋은분 아님 소화가 잘 될수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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