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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 남자아기....쉬를 자꾸 옷에 조금씩 지려요..ㅠ.ㅠ

둥이맘 조회수 : 303
작성일 : 2010-08-14 23:51:56
쉬를 제가 생각날때마다 보게해주는데 중간에 자꾸 옷에다가

쪼금씩 쉬를 흘려요....그래서 옷이 살짝 젖어있는경우가 잦아서 그런지

고추에 손도 자꾸 가는것 같고...병원가니 별말없는데....

답답하네요....기저귀떼고 잘 가리다가 이러니....

IP : 121.180.xxx.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14 11:53 PM (114.200.xxx.234)

    느긋하게 기다려보세요.아직 애기인데요.

  • 2. 저라면.
    '10.8.15 12:45 AM (122.38.xxx.45)

    대학병원 소아비뇨기과에 한번쯤은 다녀오겠습니다.
    서울 대학 병원 아동병원(혜화동)에 소아 비뇨기과 권위자가 계세요.
    혹은 아산 병원이나 수서에 있는 삼성 병원 정도요.

    원글님께서 불안하시다니 그래도 한번쯤은 큰 병원에 다녀오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 3. 아직..은
    '10.8.15 11:33 AM (211.202.xxx.107)

    더 기다려 봐도 될듯합니다..
    노는것에 정신이 집중이 되면,,, 쉬하는거 까먹거나..
    아이들 웃거나 울때... 그 참고 있던 오줌이 찔끔거리기도 하구요..
    응가 마려운데,, 논다고 참을때.. 오줌이 찔끔거리기도 해요..
    전 아들이 둘 인데요.. 저 같으면.. 그냥 팬티 자주 갈아 입히고
    기다릴거 같네요.. 아직 아기인데.. 36개월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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