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키즈까페 어린아기는 별론가요?

. 조회수 : 385
작성일 : 2010-08-13 22:25:26
돌쟁이 아기인데 요즘 더워서 집에 꼼짝말고 있었더니 저도 저지만 아기가 너무 심심해하는것 같아요.
집앞 놀이터에 나가봐도 더워서 금방 들어오게되구요.
그래도 다른 아기나 애들 노는거 보면 되게 좋아하고...아장아장 걷고 이것저것 만지기 좋아하는데...
키즈까페 데려가면 어떨까싶어서요.
남편이랑 같이 가서 교대로 쫓아다녀볼까하는데...너무 어린아기라 별로일까요?
한번도 안가봐서...키즈까페 주말에가면 미어터지나요 혹시? 아침일찍 문열자마자 가려구요.
IP : 118.91.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13 10:35 PM (221.151.xxx.43)

    키즈카페는 부부가 어린아이 데리고 가기에는 부적합한 것 같아요. 그럴바엔 그냥 집에 있는게 낫고. 아이들 최소 두돌 이후에 시터들이 어느정도 케어 가능한 나이가 되어야 편해요.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집에서보다 아이들한테 더 신경써야하고... 또 돌 전후니 다녀오면 병 걸리기 일쑤구요...

  • 2. 노노노
    '10.8.13 11:08 PM (180.224.xxx.13)

    14개월때 동네 엄마들이랑 데려갔었는데 담날 애가 열이 오르더라구요...ㅠ
    구내염 걸려서 왔네요.
    보이는 족족 빠는 버릇이 있는 아가라 옮아왔겠지만
    암턴 가서도 계속 제가 옆에 있어야 했고(같이 간 엄마들 얼굴 볼 새도 없었어요)
    별로 즐기지도 못한 것 같은데(장난감 좀 만지다 큰 애 오면 뺏기고)
    병까지 옮아와서 너무 속이 상했어요.
    두돌 지날 때까진 절대 다시 안 가려구요.

  • 3. 네...
    '10.8.13 11:11 PM (119.64.xxx.14)

    좀 큰 아이들한테 치여서 잘 놀지도 못할걸요. 놀이구역이 따로 있는거 아니라면요
    특히 유치원생 정도 남자애들 중엔 정말 앞도 잘 안보고 막 뛰어다니는 애들 많아요. 바로 앞에 어린 아가들 있던 말던 전혀 신경 안써요. 보고 있으면 다칠까봐 조마조마하다는..
    정 가실거면 사람 없는 시간 골라서 가세요.

  • 4. 흐음
    '10.8.13 11:34 PM (119.67.xxx.124)

    요즘 방학이라 큰애들이 너무 많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돌쟁이 아기면 정말 치여서 못놀아요.
    저희애는 33개월인데도 요즘 가면 큰애들이 넘 험하게 놀아서 걱정되서 따라다니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도 7월에 외출 전혀 안하다가 키즈까페 다녀오고 바로 수족구로 온가족 고생했어요.
    조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7776 프로스트, 조가비 모양의 프랑스식 디저트! 이름이 기억 안 나요. 3 .. 2010/08/13 523
567775 아기가 아팠는데..시어머니가 11 ... 2010/08/13 1,666
567774 카레의여왕 가격대비 별로네요 38 @@@@@ 2010/08/13 5,511
567773 경기도나 서울에 돼지국밥집 잘하는곳 아시는분? 15 배고퐈 2010/08/13 955
567772 백화점 화장품을 인터넷에서 사도 될까요? 1 g시장 2010/08/13 515
567771 우리밀 강력1등급으로 2 강력1등급... 2010/08/13 417
567770 디센트 2 보신 분 계세요? 4 보러도못가고.. 2010/08/13 296
567769 엘리샤코이 화장품 아세요? 1 사용해보신분.. 2010/08/13 199
567768 베이킹 하다보면 포장 재료값이 더 들어가네요. 4 .. 2010/08/13 714
567767 후 방판화장품 정가 52만원에서 30만원이면 저렴한 건가요? 6 더 저럼할 .. 2010/08/13 815
567766 흑마늘 3 궁금 2010/08/13 543
567765 이번에 결혼하는 친구에게 좋은걸 해주고 싶은데... 2 친구야 2010/08/13 312
567764 테이프 찍찍이 롤러 긴거 어딨나요? 3 그거그거 2010/08/13 288
567763 제빵기여? 4 선택 2010/08/13 445
567762 아이가 배가 너무 아프다고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6 엄마 2010/08/13 453
567761 외국 남자에게 빠졌어요 2 외국인 2010/08/13 1,178
567760 남편이 저더러 더 벌어 오래요 7 누가 더 버.. 2010/08/13 2,170
567759 볼륨매직퍼머값이 220,000원? 13 가격 2010/08/13 2,549
567758 김희선 해골스카프 비판한 분이 진정 생트집이라고 생각하세요? 18 어김없이 해.. 2010/08/13 2,458
567757 "교총 가입했냐? 원서 돌릴 테니 가입 좀... 김상곤이 뭘 알겠어...진보교육감에 저항.. 1 세우실 2010/08/13 270
567756 이과는 과를 우선해야하나요, 학교를 우선해야하나요?(의치한 아닌 일반 과인 경우) 5 고3 엄마 2010/08/13 887
567755 옻닭먹으려면 옻오르는사람은 어찌하나요?? 3 ,, 2010/08/13 449
567754 어린이회관 근처에 초등 유치원생이랑 갈만한 식당 추천 부탁 드려요. 2 ... 2010/08/13 277
567753 중학생 조기유학 2010/08/13 203
567752 키즈까페 어린아기는 별론가요? 4 . 2010/08/13 385
567751 키톡에 사진 올리기 설명 좀 2 새옹지마 2010/08/13 234
567750 남편이 회사 여자선배 시아버지 장례식장을 갔는데 이상해요.. 27 이상한 생각.. 2010/08/13 9,453
567749 요리할 때 손이 느린 것 같은데... 좀 봐주세요. 5 느리다..... 2010/08/13 745
567748 해운대에서 길 잃었어요. 9 해운대 처음.. 2010/08/13 856
567747 정말 이동네 학원비 왤케 비싸요? 다른동네도 그런가요? 7 학원비 2010/08/13 1,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