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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우기 정말 싫어요.

글 지우기 조회수 : 460
작성일 : 2010-08-13 19:02:03
어짜피 익명방인데...
본인 속타고 안타깝고 답답한 맘 적어서 위로받고, 맘 풀리고, 해답 찾았다고
글 꼴랑 지우는 분들 정말 싫어요.

길던 짧던 시간내서 원글 읽고, 또 거기에 공감하고, 가슴아파하고, 응원하고
또 시간내서 답글 달았는데
그 글 지워지면 내가 뭐한건가 생각 듭니다.

여러분은 안그런가요? 저만 그런건가요?

나중에라도 글 쓴 분, 답글 단 분 글들을 눈팅만 해도
공감하고, 정보 얻고 그러는 건데...

IP : 112.144.xxx.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차피
    '10.8.13 7:31 PM (61.85.xxx.73)

    익명방 이면서 지워야 하는 그 원글이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걸요?
    익명방 임에도 불구하고 창피하고 누가 보면 어쩌지 하는 마음 그거 이해 못하세요?
    님도 그래요 어차피 익명방 이면 그냥 잊어요
    뭘 또 그리 흥분하며 댓글 단 거 억울해 하며 그럴 일도 아닌데?

  • 2. ,,,
    '10.8.13 7:35 PM (114.204.xxx.155)

    그러니 그때그때 필요한것이나 도움될만한 것들은 메모나 체크를 해둬요.
    금방 사라지는 글 많으니.

  • 3. ...
    '10.8.13 8:28 PM (112.151.xxx.37)

    저도 인터넷에 글쓰면 지워요.
    그런데 댓글때문에 최소한 3일 있다가
    지우는게 제 나름대로의 원칙이에요.
    하지만 내가 댓글을 달았을때는 아무때나 금방도
    막 지웁니다. 원글적은 사람만 봤다고 인지되면 바로요.

  • 4. .
    '10.8.13 11:16 PM (221.148.xxx.84)

    저도 답글 한번달면 되게 길게 다는 편인데 원글이 지워졌다고 해서 섭섭하진 않던데요. 그냥 괜찮던데..
    오죽하면 지웠을까 하고요.
    또, 답글 남겨둔답시고 제목을 '글내립니다'로 바꾸고 내용에 '이러저러해서 지웁니다. 감사합니다' 라고만 쓰면
    어차피 검색도 안됩니다. 그러면 답글 남겨두는 의미가 없잖아요. 그 글을 어디서 찾나요.

    답글중에 좋은 내용이 있어서 참고할 수도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들은 읽는 당시 가슴속에 느낌으로 들어와 박히더라구요.

    뭐,, 여러 사람의 의견차이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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