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아찌 물 한번 끓여서 다시 부을때요, 원래 있던 그 통에 다시 부으면되나요?

간장장아찌 조회수 : 840
작성일 : 2010-08-13 17:41:24
고추 장아찌던, 깻잎장아찌던..간장으로 만든 장아찌일경우에

몇일 있다가 다시 간장물을 끓여 식혀서 붓기를 2~3번 해주어야 오래 가는데요

그럴경우, 간장을 따라 냄비에 끓인후 식힌다음에, 원래 담겨있던 그통에 다시 부으면 되나요?

그러니까..간장물만 따랐을때, 원래 있던 통에는 고추만 담겨있게 되고, 그리고 나서, 간중물 식히고 난후에

그통에 다시 부으면 되는건지...아니면, 새로운 통을 소독해서 새로운 통애 부어주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간장을 다시 끓여 붓는 이유가, 고추나 깻잎에 있는 안좋은 것들을 다시 끓여서, 없애는 이유기도 한데

그럼..원래 담겨있던 통에 다시 끓여 식힌 간장을 부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간장물을 쪽 따라 냄비에 부었어도....그릇에 뭍어있는 남아있는 간장도 있자나요

그곳에도 야채에서 나온 안좋은게 있을텐데....

새로운 통을 소독해서 2번째 끓여 식힌 간장물을 부어야 하는건지...

간장 장아찌를 처음하다보니....이런 것까지 궁금하고, 모르겠어요..ㅠㅠ

고수님들..좀 알려주세요.
IP : 211.207.xxx.1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0.8.13 6:09 PM (112.167.xxx.138)

    담았던 통에 다시 붓습니다...
    다시 끓이는 이유는 고추나 오이등에서 나온 물때문에
    간장물이 묽어질 경우 살할 위험성이 있어서
    그 물도 날려버리고 물을 끓여 살균도 할겸 해서 하는 것입니다..
    처음 부은 간장물을 그냥 냅두면 고추나 오이, 양파에서 나온 물이
    간장물의 염도를 낮춰서 쉽게 상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 2. ..
    '10.8.13 6:19 PM (175.114.xxx.220)

    간장물만 따랐을때, 원래 있던 통에는 고추만 담겨있게 되고, 그리고 나서, 간중물 식히고 난후에

    그통에 다시 부으면 되는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7632 아이 땀띠가 심한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 ... 2010/08/13 534
567631 각 날짜에 띠 가나와있는 걸 2 달력볼수있는.. 2010/08/13 296
567630 등기우편물 반송되었다는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1 보이스피싱주.. 2010/08/13 675
567629 큰애 리코더연습소리에... 3 동동맘 2010/08/13 506
567628 에어컨설치후에 남은 관 어떻게 보관하나요?^^ 3 에어컨설치후.. 2010/08/13 440
567627 전주, 천둥에 번개에 난리에요~ 2 ^^ 2010/08/13 401
567626 장아찌 물 한번 끓여서 다시 부을때요, 원래 있던 그 통에 다시 부으면되나요? 2 간장장아찌 2010/08/13 840
567625 남편의 나이 1 헉~ 2010/08/13 828
567624 복부에 낀 지방을 빼준다는 약 6 .. 2010/08/13 1,399
567623 김탁구에서 궁금한 거 있어요.. 3 어렵다 2010/08/13 1,342
567622 '부부클리닉' 도움 받아보신 분 있으신지여? 1 마지막 2010/08/13 411
567621 토이스토리 어른도 볼만 한가요? 14 ... 2010/08/13 1,164
567620 할아버지 상중 인데요.. 삼우제날 친구아이 돌잔치 가야하나요? 7 상중.. 2010/08/13 1,249
567619 마약 밀입수한 축구선수가 누군가요? 궁금 2010/08/13 317
567618 왜 앙드레김 유족으로 입양한 아들 이라는 표현을 하나요? 16 입양이굴레?.. 2010/08/13 9,188
567617 정수기 고민이예요 2 고민녀 2010/08/13 599
567616 병원의보제시-개인정보? 6 .. 2010/08/13 367
567615 책빌릴 수 있는곳? 2 독서 2010/08/13 288
567614 이런 상황에서 아이 낳기란.. 4 어리석은 질.. 2010/08/13 701
567613 6살 먹은 둘째 아들 녀석이 자꾸~ 5 호호호 2010/08/13 988
567612 줏대가 없는 걸까요? 초6울 아들.. 2010/08/13 228
567611 목동근처 도자기공방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1 배우고싶네요.. 2010/08/13 385
567610 남편만 중국여행가는데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 중국 2010/08/13 368
567609 악마를 보았다 )보았더니 16 후기 2010/08/13 3,864
567608 김구라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37 2010/08/13 11,039
567607 연금.. 대략 얼마나 설계하셨는지요? 3 노후걱정 2010/08/13 890
567606 월급쟁이는 정말 유리지갑 같아요.. 1 월급쟁이 2010/08/13 537
567605 외교가 정말 걱정이다. 경제 망칠 수도 하는짓이 2010/08/13 281
567604 눈썹 가격 저렴하면서 잘 하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1 반영구 2010/08/13 427
567603 출산후 꼬리뼈 통증 겪으신 분 있으세요? 4 꼬리뼈 2010/08/13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