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피부관리실 다니는 분들께 궁금한 점 있어요.

^^ 조회수 : 1,318
작성일 : 2010-08-13 13:39:20
1-2주에 한 번 꼴로 피부관리실 가서 맛사지 받고 오는데요..
볼에 뾰루지 날 때는 갈까 말까 참 망설여져요..
얼굴이 민감성이거든요. 뾰루지 난 얼굴에 맛사지 받고 앰플 바르고 오히려 더 자극이 될 것 같고..해서
맛사지 가는 거 미루곤 하거든요..
이게 과연 옳은 생각인지..
다른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뾰루지 날 때 맛사지를 해 주는 게 나은가요? 아님 가만히 놔 두는 게 나은가요?
어떤 때는 뾰루지 난 채로 맛사지 받고 나서 얼굴 뒤집어 진 적 있거든요. 한 일주일 가더라구요. ㅠㅠ
뾰루지를 짜 주는데 그게 어찌나 자극이 되던지...
IP : 112.154.xxx.1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13 1:40 PM (175.114.xxx.220)

    때에 따라서는 그 뾰루지를 짜주고 수렴관리를 받는게 더 좋을 수 있어요.

  • 2. ..
    '10.8.13 1:52 PM (61.82.xxx.56)

    뽀루지도 관리해 주던데......
    전 그냥 비싼 기초 안갖추고 일주일에 한번 무조건 관리 받으러 가요....

  • 3. 제경우...
    '10.8.13 2:12 PM (165.194.xxx.30)

    관리실을 오래다녔어요. 5-6년 넘게 2주에 한번시작으로 하다가 1주에 한번 꼭꼭 다녔죠. 그래도 피부좋다는 생각은 못하고 살았어요. 제가 민감성, 복합지성이라서 뽀루지도 많이 올라오고 직장등 과로로 피부가 좋질 않더라고요. 그때는 '안다니면 도대체 얼마나 더 안좋을까? 이렇게 돈들이고 시간들여도 이모양인데요....' 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피부과를 다른 일로 갔는데 오히려 지금 훨씬 좋아졌어요.
    2주에 한번정도만 가는데 금액부담은 거의 비슷. 오히려 시간단축도 되네요.
    가서 여드름 짜주고, 미백, 보습 관리정도만 해요.
    처음에는 레이저를 부분 좀 했는데 요즈음은 안해도 된다고 하시네요.
    차이는 이거더라고요.
    제가 워낙 민감한데 맛사지, 경락등을 하면서 더 자극이 되니까 여드름을 비롯한 트러블이 마구 나오게 되는 거죠.... 트러블이 생기니 더 자주가게 되는 거고요...


    지금은 뽀루지(염증성)면 피부과 가서 바로 주사맞아요. 그럼 하루만에 가라앉더라고요...
    그리고 2주마다 가서 여드름 짜주고, 블랙헤드도 없애고 뭐 그렇게 지냅니다.
    더 자주가면 좋긴 하겠지만 경제적 비용도 만만치 않고....

    제 경험이라 주절주절 적어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7491 남편이 도시락 싸가고 싶어하는데~ 도시락 싸시는님들 주로 반찬 어떤거 싸주시나요? 8 도시락 2010/08/13 925
567490 6대 브랜드 아파트 거주하시는 3,40대 주부를 찾습니다.. 8 절박해요ㅠ 2010/08/13 1,501
567489 [중앙] 대학가·고시촌 술렁 “갑자기 내년부터 … ” 고시생들 당황 2 세우실 2010/08/13 1,585
567488 30대 남자분들 코스트코나 이마트에서 쇼핑하는거 즐기시나요?? 25 ** 2010/08/13 1,799
567487 피부관리실 다니는 분들께 궁금한 점 있어요. 3 ^^ 2010/08/13 1,318
567486 정말 저의 여자상사는 저를 싫어하는거 같아요 7 .... 2010/08/13 1,028
567485 내남편이 계란말이 하는법~~~ 9 가리비 2010/08/13 2,176
567484 고우영 십팔사략 7 만화 2010/08/13 587
567483 공중전화 30원 남으면 .. 3 30억 2010/08/13 471
567482 모르는 사람이 휴대폰 잠시 빌려달라고 하면 22 난처 2010/08/13 4,604
567481 몇일전 키관련한 댓글보다.. 넘 궁금해서요. 9 정말일까.... 2010/08/13 704
567480 도움절실)영어학원 꼭 다녀야할까요? 다녀도 정말 모르겠어요 숙제하는학원.. 2010/08/13 374
567479 팥빙수 외국인도 좋아 하나요?? 15 팥빙스 2010/08/13 3,121
567478 아셨어요? 오랜만 2010/08/13 283
567477 가정불화의 시초 50 우리는 늘... 2010/08/13 9,770
567476 비비크림 뭐가 좋은가요? 4 추천해주세요.. 2010/08/13 1,115
567475 NIE교육과 자기주도학습교육 과정 중에 뭐가 좋을까요? 1 전업주부 2010/08/13 232
567474 오늘 방송에 나온 강윤선 ceo 멋진 분이네요 1 ㅈ 헤어 대.. 2010/08/13 479
567473 오늘은 너무 습해요 5 휴~~ 2010/08/13 811
567472 [중앙] 의원 18명 독도특위에 10명 결석 … 제재는 1만9000원 수당 감액뿐 3 세우실 2010/08/13 196
567471 아래글에 수지구에 있는 치킨집... 문제 많네요. 5 @@@ 2010/08/13 1,370
567470 켄우드 반죽기 소음..어떤가요? 2 켄우드 2010/08/13 691
567469 엄마가 물기 많은 음식이 좋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럴줄이야 2 2010/08/13 448
567468 70대 부모님에게 간이식 하시겠어요?라는 글을 읽고 10 숭고한 정신.. 2010/08/13 1,362
567467 모자 주문하려는데 얼굴이 노르스름해요.퍼플,오렌지 4 모자 2010/08/13 221
567466 저같은 분 계신가요? 시누 여섯에 외아들.....고로 외며느리.. 13 저같은분 2010/08/13 2,035
567465 영어문제 좀 풀어봐 주세요..... 6 영어 2010/08/13 375
567464 네비게이션 성능좀 봐주세요. 파인드라이브..(이거 3D인가요?) 6 네비게이션 2010/08/13 387
567463 가슴이 절벽인 여자도 유방암에 걸릴까요? 17 유방암 2010/08/13 2,985
567462 유통기한지난 라면 어떻게 하죠? 4 2010/08/13 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