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보셨나요??
작성일 : 2010-08-10 22:51:59
903828
암튼 애가 너무 무섭더라고요.
그냥 동네애기들만 보면 막 때리고 꼬집고 노인한테 욕하고
수퍼가서 깽판치고 근데 애가 정말 눈빛이 남다르더라고요.
나중에 막 착해진것 처럼 나오는데 정말일까 싶던데요..
같은형제인데 언니는 참 이쁘고 순하더라고요.
IP : 118.216.xxx.2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8.10 11:05 PM
(125.132.xxx.59)
볼려고 sbs머니 충전 했어요.
2. 저도
'10.8.10 11:08 PM
(120.142.xxx.185)
첨엔 애보고 너무 놀랬는데 나중에는 엄마 아빠행동보고 애가 너무 불쌍해서 울었어요.. 그 프로 보면 문제아동 뒤에 부모가 꼭 문제더라고요.. 좋은 부모되기 힘들어요. 애가지면 국가에서 단체로 교육시켜줘야 할듯..
3. ..
'10.8.10 11:13 PM
(59.86.xxx.194)
전 보고 싶었으나 요즘 떼쓰기 대장인 20개월 울 아들이 보고 배울까봐 안 봤는데
잠깐 채널 돌리다가 엄마가 그 아이 멱살 잡아서 던지는 거 보고 어찌나 놀랐던지..
무섭게 협박하는 것 초럼 보이던데..정말 무섭던데요..
결국은 그 장면밖에 못봤어요..오늘도 오은영 샘이 나오셨나요? 나중에 봐야겠어요..
4. 애들은
'10.8.10 11:14 PM
(183.102.xxx.165)
정말 금방 배우더라구요.
세살된 우리 딸도 잠깐 그 프로 볼라치면..
거기 나오는 애들처럼 똑같이 소리 치고 물건 던지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후덜덜해요.
5. 헉
'10.8.10 11:16 PM
(211.178.xxx.53)
그 부모 얼굴에서 살기가 느껴지던데요
엄마 아빠 다...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오은영쌤도 엄마에게 눈에 독기가 있다고 빼고 훈육하라고 하던데
6. -
'10.8.10 11:58 PM
(211.238.xxx.25)
저희 신랑도 그거 보면서 애가 너무 무섭다고, 눈에 살기가 보인다고 하더니..
나중엔 부모가 원인이었다고........................... 혀를 차더라구요.
언니랑 비교하면서 공부 못한다고 책으로 머리를 때렸다고 했나?
저는 저녁준비하면서 귀로만 들었지만 애가 참 불쌍하더군요..
7. 저도
'10.8.11 12:14 AM
(175.117.xxx.178)
그거 보면서 막 울었어요. 애도 밉상이긴 하지만 부모가 그걸 더 키운 것 같더라구요.
애를 너무 학대해서 소름이 끼치더라고요.
카메라가 있는데 그정도면 평소에는 정말 애한테 성질대로, 화풀이하듯 다 했을거에요.
사는게 정말 지옥이라고 느껴졌을거 같아요...
8. 정말
'10.8.11 3:23 AM
(121.140.xxx.69)
심하더군요.
엄마 아빠 모두 아이를 주는 거 없이 미워하면서 폭력으로만 대하니
다섯살짜리 아이 눈이 글케 되더군요ㅠ
오죽하면 오은영쌤이 아동학대라고 까지 말씀하셨을까요 ㅠㅠ
9. 원래..
'10.8.11 9:42 AM
(112.150.xxx.19)
문제있는 부모는 있어도,
문제있는 아이는 없다잖아요....
아이들이 가여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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