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에 못있겠어요 운동하러 나가고 싶은데

비가 오는데 조회수 : 784
작성일 : 2010-08-10 22:15:30
비가 오는데 집에 있으니 갑갑하고 답답해요
나가서 운동하고 싶은데요.
비오는날 운동하고 있으면 청승일까요?
아니면 돌 플러스 아이일까요?

막 뛰고오면 몸이 가뿐해질거 같아요..
IP : 58.235.xxx.1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8.10 10:19 PM (122.32.xxx.193)

    계신곳이 비가 많이 안오는가봐요... 아님 실외에서 비를 맞고 운동을 하시겠단건가요?
    저도 좁은 집에 비바람 불어제낀다고 베란다 창문들 닫고 있으니 덥고 답답해 죽겠기에 심정은 이해가 되내요 ^^;;

  • 2. 하세요
    '10.8.10 10:19 PM (123.98.xxx.39)

    우산쓰고 돌아다니면 안될까요?
    저도 답답하면 비가와도 우산쓰고
    1~2시간 돌아다녀요.....그럼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 3. 비가 오는데
    '10.8.10 10:20 PM (58.235.xxx.125)

    지금 부산인데요 비는 추적추적 이정도로와요.방금 슈퍼갈일 있어서 나갔다가 보니 비는 적당히 오네요. 이정도면 우산쓰고 파워워킹좀 하다가 운동기구에서 비맞고 해도 괜찮을거 같은데
    사람들이 보면 저를 살짝 맛간 여자로 볼거 같은 예감이 와서요 ㅋㅋㅋㅋ

  • 4. 비가 오는데
    '10.8.10 10:28 PM (58.235.xxx.125)

    아 저 나갑니다 미친년소리 들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openyourmind
    '10.8.10 10:33 PM (122.35.xxx.89)

    왜 남들의 이목에 스스로 발목을 잡고 있는지요 ? 혹시 지나가다가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지만요...세상 사람들은 의외로 자기와 상관 없는 사람을 몇초후에 다 잊어 버려요. 설사 더 길게 기억한다 해도 님의 인생에 전혀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중요한건...지금 이 시간 님이 하고픈걸 한다는것이죠. 저는 오늘 저녁 돌아오는 길에 비 쫄딱 맞았어요. 만만찮은 나이에 좀 그래 보였겠죠. 지나가는 사람들이 날 흘낏 쳐다 보곤 했지만 신경 안썼어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생각이지만 남 눈치 보는 일로 내 인생을 방해받고 싶지 않다는 주의라서요.

  • 6. 나갔다왔어요
    '10.8.10 10:33 PM (210.117.xxx.81)

    우산가지고 나갔는데 비는 많이 안오구 그냥 끈적 넘 심하게 하지않고 40분 걷고 들어와 샤워하니 아주아주 시원해요~

  • 7. ..
    '10.8.10 10:38 PM (222.96.xxx.3)

    저도 나갔다 왔어요. 집앞에 공원이 있어서 걷기 운동 매일 하거던요.
    오늘은 사람이 없긴 했지만 집에 올때 쯤엔 많이들 운동하러 오데요.
    어때요. 내가 하고 싶으면 우산 쓰고라도 가서 하고 옵니다.

  • 8. openyourmind
    '10.8.10 10:45 PM (122.35.xxx.89)

    위에 댓글 쓴게 너무 딱딱한듯 해서 또...그냥 잡담 하나할께요. 아주 오래전에 유학 (아직 언어연수생이었던) 시절에 비 오는 날에도 조깅하는 미국 친구 있었어요. 그날은 장댓비가 심하게 쏟아지는 아침이었는데.. 등교하던 우리 학생들 사이에서 이 친구 스타됐었죠. 뭐 남의 나라 얘기지만서도...미국인들은 웬만큼 비 많이 오지 않으면 우산 잘 안쓴다 하기도 하더군요.

  • 9. 비가 오는데
    '10.8.10 10:49 PM (58.235.xxx.125)

    네 저도 그럴려구요.지금 나가요 집에 있다가 홧병 생길듯요.
    좀 뛰고오면 생각도 정리되고 좀 무섭긴 하지만 집근처 운동할 공간을 활용해야 할듯요.
    조언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212 82에서 인정한 바퀴벌레약이 뭐였죠? 7 가을엔 2010/08/10 1,111
566211 친정엄마와의 결혼 17년만의 해외여행 일본으로... 7 친정 2010/08/10 922
566210 집에 있는게 좋다 vs 난 나가야 된다. 어느쪽이세요? 23 ^^ 2010/08/10 2,437
566209 지금 여우누이편 보고있는데 갑자기 잭스패로우가 ?? 나타났어요~~^^;;ㅋㅋ 3 구미호 2010/08/10 1,304
566208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보셨나요?? 10 ㄷㄷㄷ 2010/08/10 2,716
566207 8개월 아기-몽고반점이 번지는데 아기 2010/08/10 464
566206 먹을것 자꾸 가져다주시는 옆집 아저씨.. 12 바느질 하는.. 2010/08/10 2,451
566205 오징어에서 기생충,, 보고 기절할뻔 했네요 16 키티 2010/08/10 2,870
566204 과외숙제 절대 안하는 아이, 그만 둘까요? 8 과외숙제 2010/08/10 1,329
566203 로긴이 안돼요 ㅠㅠ 1 도와주세요 2010/08/10 165
566202 이끼 혼자 보기 무섭나요? 6 이끼 2010/08/10 1,452
566201 이사업체에 대한 질문입니다. 추천도 해 주셔요~! 4 이사 2010/08/10 383
566200 나만의 제육볶음 맛나게하는 노하우 있으세요? 7 레시피 2010/08/10 1,822
566199 동대문, 중고생 옷 살 곳 추천좀 해주세요 동대문 2010/08/10 459
566198 화장품처럼 플라스틱 통에 들어있는 것 어떻게 버리나요..?? 2 궁금 2010/08/10 551
566197 국립과천과학관 탐방 정보 좀 주세요. 3 국립과천과학.. 2010/08/10 385
566196 친척들간의 계모임 좋으세요? -.- 2010/08/10 637
566195 대성 아트론 믹서기 정말 좋은가요? 9 ... 2010/08/10 1,835
566194 검은콩을 베란다에 둔지 몇개월 지났는데..먹어도 될까요? 1 검은콩 2010/08/10 544
566193 쌀에 애벌레... 4 기절중 2010/08/10 907
566192 시댁가게 되면 대청소 하시나요? 29 며늘~ 2010/08/10 2,331
566191 아파트 2층에 사는데요. 6 2층 2010/08/10 1,465
566190 중3여아 하체가 너무굵어요 6 슬픈엄마 2010/08/10 1,297
566189 맛있는 맛을 찾고 있어요. 깍두기 2010/08/10 191
566188 일본 여고생의 방문에 뭘해줄지?? 6 김미영 2010/08/10 396
566187 집에 못있겠어요 운동하러 나가고 싶은데 9 비가 오는데.. 2010/08/10 784
566186 버스 폭발 사고당한 분.. 척추와 골반뼈가 부서졌다고 하네요.. 1 ... 2010/08/10 1,227
566185 여의도 잘 아시는 분~ 6 2010/08/10 552
566184 무지외반증 전문 병원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려주세요 2010/08/10 1,481
566183 제과점 케익 쇼케이스 온도 2 ㅇㅇ 2010/08/10 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