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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똥! 엄마 똥!!
국민학생 조회수 : 375
작성일 : 2010-08-09 11:29:15
오늘 우리 딸래미가 밥그릇 엎고선 밥풀데기 방바닥에 문지르며 좋아하는거예요.
제가 보고 우아아앙 하고 우는소리를 하니까 장남이 와서
제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엄마 똥!! 엄마 또옹~ 똥!!"이러더군요.
"아 엄마 얼굴에 똥 없서!!!"하고 좀 짜증냈는데
그게 "엄마 뚝!"이라는건 한참뒤에 알았어요. -_-;
왜 하필 엄마 똥. ㅋㅋㅋ
아 엄마에게 병주고 약주는 아가들 같으니라구.
IP : 218.144.xxx.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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