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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짝퉁통닭 주의보...
해수욕장에 앉아 있다보면 아저씨들이 이름도 기기묘묘한 짝퉁 통닭을 파는데
전 이름이 너무 웃겨서..ㅎㅎ
전 이렇게 했어요.
그 지역 예를들면 부산은 051 누르고 114하셔서
교* 페리** 멕** 치킨 누르시고 아예 그 지역바꿔달라고 하시면
정말 맛있는 치킨 배달해 주시던데요.
아저씨 배달하실때 저랑 핸펀으로 접선..ㅎㅎㅎㅎ
그러시면서 하는말..
저희는 저 런(그때도 들고 다니며 파는 아저씨보고) 닭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저도 알아요 그래서 전화드렸잖아요.ㅎㅎㅎㅎ
맛난 닭 드세요^^
1. 아아아
'10.7.30 3:07 PM (203.126.xxx.130)짝퉁통닭이 뭔가요? 그냥 일반 통닭인데 이름을 메이커 이름 비슷하게 붙여서 해수욕장에서 돌아다니며 파는건가요? 짝퉁통닭, 짝퉁통닭.. ㅋㅋㅋㅋㅋㅋ 단어가 왠지 막 웃겨요.. 발음하면서 막 낄낄거렸네요. ㅋㅋㅋㅋ 단어 타이핑 하기도 어려워요, 이거 타자연습도 되는데요? 짝퉁통닭, 짝퉁통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나 완전 실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저도
'10.7.30 3:10 PM (183.102.xxx.165)짝퉁통닭이 뭔지 궁금해요.
혹시 튀김옷만 입고 안에 닭은 없는..그런거 아닐려나요?ㅋㅋ
우리 나라가 듕국화 되어가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3. 짝퉁통닭
'10.7.30 3:10 PM (180.66.xxx.4)전 그때 아저씨들이 들고 다니던게 비둘기란 말야..? 했네요. ^^ 누가 그러던데 질이 좀 떨어진다는 말....하더라구요. 여기서 짝퉁은 이름이 ..멕시카나.. 페리칸 이런식으로 교묘하게ㅋ
4. .
'10.7.30 3:12 PM (58.239.xxx.107)저도 짝퉁통닭이란 말에 닭둘기얘긴 줄.. 프란체스카가 생각나네효 ㅋ
5. 저두...
'10.7.30 3:13 PM (221.150.xxx.2)짝퉁통닭이라길래, 이궁 비둘기를 튀겼구나... 했다는 -.-;;;;
6. 짝퉁통닭
'10.7.30 3:16 PM (180.66.xxx.4)안그래도 해수욕장 통닭글 쓰려고 했는데 인터넷 글제목이 짝퉁통닭.....누가 지었는지 참...
비둘기 설마 아니겠져...? ~~~~~~~~~~~~~~~~~7. ...
'10.7.30 3:37 PM (121.181.xxx.7)비둘기는 닭과는 식감이 다르다고 하던데...
혹시 드셔보신 분8. ..
'10.7.30 3:37 PM (116.37.xxx.56)ㅋㅋ 비둘기튀김..
짝퉁통닭이란게 유명 브랜드를 흉내내서 파는 통닭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닭이긴 하겠죠? ^^9. 저두
'10.7.30 3:47 PM (116.39.xxx.99)비둘기 생각했네요. ㅋㅋㅋ
별별 생각지도 못한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세상이다 보니...10. 헐
'10.7.30 3:53 PM (125.252.xxx.51)저두 비둘긴가 싶어 클릭했더니 브랜드명이 짝퉁이었군요 ㅎㅎ
프란체스카 생각나요. 저 위에 어떤님의 댓글처럼요 ㅎㅎ
부산 해운대니 닭대신 비둘기가 아니고 갈매기가 닭으로 둔갑될 수 있지 않나..
라고 하면 오반가요 ㅎㅎㅎㅎ11. 왜
'10.7.30 3:54 PM (125.252.xxx.51)꿩대신 닭,닭대신 비둘기,비둘기 대신 갈매기....-.-;
12. 교촌짱
'10.7.30 5:13 PM (121.190.xxx.38)며칠 전에 해운대에서 아저씨한테 교촌치킨 사먹었어요.
근데 1마리 18000원 하던데 원래 그 가격인지...
따끈따끈하고 맛은 아주 좋았답니다.
우리가 있던 파라솔은 교촌만 계속 왔었는데 짝퉁도 있나보네요.13. -_-
'10.7.31 4:27 PM (112.145.xxx.222)브랜드 명이 짝퉁이기도 하겠지만,
허가받지 않은 곳에서 파는 닭을 말하는 것 같아요.
이러나 닭의 원산지나 신선도, 기름상태, 조리실 위새상태 등 당연히 믿을 수 없구요.
접때 티비에서 한 번 본 적이 있는데요~
창고같은 습기찬 곳에서
언제 갈았는지 모를 기름으로 닭을 튀겨 파시더라구요.
보고만 있어도 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