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거금을 들여서 노트북을 샀는데
한달 전부터 AS들락 거렸거든요..
결론은 메인보드 고장인데 보증기간이 3년이라더군요.
메인보드 교체시에는 30~40 달라고 하구요
한달전까지 쌩쌩 잘 돌아가긴 했는데...
제가 4월에 샀거든요.
딱 두세달 지나자 마자 고장날건 뭡니까 ㅠㅠ
3달전에만 고장났어도 무상인데
3달 차이로 40만원에 가까운 거금이........
아..이럴줄 알았으면 작년부터 발열나고 가끔씩 이상해질때 메인보드 교체 받았어야 했는데.
후회해봤자 늦었답니다.
다행히 그래픽카드 뻑나서
text글자 읽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어서 오늘도 82쿡을 달립니다.
키톡이나 살림게시판은 못 들어가네요..
당췌 사진이나 이미지는 전부 다 깨져보여서.
노트북 쓰시는 분들...
메인보드 보장기간이 3년이래요!!!
얼릉 고치세요. 이상하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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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180만주고산 노트북 고장났어요
센스 조회수 : 443
작성일 : 2010-07-30 14:58:36
IP : 59.28.xxx.1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래의학도
'10.7.30 3:01 PM (58.142.xxx.196)그전에 수리 이력이 있으면 그 수리날자로 부터 그 기간동안 무상기간이 연장되요;;
지금 40만원 주고 수리하시면 3년간 연장되는거죠...(저도 그래서 AS기간 넘었는데도 수리 잘받았어요 무상으로여.^^;; 근데 노트북 바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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