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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방과후에 아이들 돌봐주는 초등학교가 있나요?
초등학교에서 방과후에 아이들을 돌봐주는 대목이 나와요.
맞벌이 가정을 위해, 저녁 6~7시정도까지 봐주구요.
학교에 학부모회 있고, 반마다 반대표랑 임원들 있는것처럼, 그 방과후 돌봄교실(?)도 학부모회 성격의 조직이 있더라구요.
궁금한게요..우리나라에도 그렇게 방과후에 아이들 돌봐주는 학교가 있나요?
저희애 학교에는 없거든요.
그런 비슷한 역할을 하는게 도서실인데, 그것도 4시반까지고 보육의 개념은 아니에요.
우리나라에도 있는지 궁금하고, 있다면 그 명칭은 뭔지도 궁금하네요..
그냥...책 읽다가 궁금해져서요...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1. 용인인데
'10.7.27 9:24 PM (125.178.xxx.192)보금자리라는 명칭으로 있어요.
5신가 6시까지 맞벌이 부모 아이들 이것저것 프로그램만들어 해요
한달에 몇만원 비용 있는거 같구요.공지가 왔었기에..2. 에듀케어
'10.7.27 9:26 PM (211.207.xxx.110)씨스템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요샌 초등학교에 많이 있다고 들었어요..
아시는 분도 이 일을 하고 계셔요..
저녁 9시까지 근무하시더군요..
각 지역 교육청 싸이트에 들어가보면
에듀케어강사 모집하는 학교 리스트가 있어요..
그런 학교가 원글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제도있는 학교인것 같아요..3. .....
'10.7.27 9:30 PM (123.254.xxx.57)우리애학교에도 있습니다
에듀케어 시스템이구요
한달에 이만원정도 하는거 같아요..
처음엔 1학년 대상으로 모집했다가 인원이 조금 적어서
다른학년도 모집했다고 하네요^^4. .
'10.7.27 9:52 PM (121.166.xxx.101)우리 애학교에도 '온종일학교'라고 있어요. 교실이나 화장실같은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구요.
5. dd
'10.7.27 10:01 PM (116.34.xxx.13)방과후 보육교실 이라고해서 5시까지 봐주더라구요.
기준은 저소득 맞벌이 계층 자녀.6. dd
'10.7.27 10:01 PM (116.34.xxx.13)그거 말고 엄마품 멘토링이라고해서
또 교실 하나에 학부모가 아이들 5시까지 데리고 있구요.7. 지방
'10.7.27 10:08 PM (113.52.xxx.175)우리애 학교도 있어요.
무상이고 오후 6시까지 봐줍니다.
간식도 주구요.문제집도 풀고 놀이도 하고 영화도 보구요.
애들 둘다 좋라해요.
방학때는 8원부터 봐준다고 하네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점심 제공하구요.
맞벌이에 3,4학년이라 신경 쓰이는데 너무 좋아요.
이름은 돌봄교실요~8. 지방
'10.7.27 10:09 PM (113.52.xxx.175)8월부터요~
9. ..
'10.7.27 10:11 PM (211.178.xxx.185)ㄷ돌보미 교실 있어요
신청 받아서 하던데요10. 시범학교
'10.7.28 12:27 AM (118.216.xxx.205)서울에 사는데요...몇 군데 시범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정말 프로그램이 잘되어있어요.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sk랑 서울시교육청이랑 같이 하는 행복한 학교?던가 하는 이름으로 방과후 수업이 있는데요...꾸러미라고 이름붙여서 한달에 30만원 미만되는 돈을 받고 각종 예체능(줄넘기, 생활체육, 바이올린, 미술...)과 교과보충수업을 본인이 골라서 들을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6시까지는 꾸러미 수업하고 6~9시까지는
돌보미써비스 되어서 저녁늦게까지도 돌봐주구요. 방학때도 6시까지는 돌봐주는 것 같아요.
전 전업이라 그 서비스 이용하진 않았지만 프로그램 안내서 보면서 일하는 엄마들 이용하면 좋겠다...싶었거든요. 근데 그런 서비스 없는 학교도 많은 것 같아요. 제 친구는 맞벌인데 아이학교에
그런 시스템이 없어서 방과후 인근 어린이 집에 맡기더라구요. ^^11. 제가
'10.7.28 2:09 AM (114.203.xxx.44)에듀케어 교사였어요. 정확한 명칭은 에듀캐어 교실이었어요 제가 할때는.
울나라에도 있는 학교도 많지만 없는데가 더 많아요.(서울엔 주로 강북쪽에 많아요)
평일은 방과후6~7시까지 방학때는 아침 9시부터 문열어요.
일반 방과후수업처럼 과목이 정해진걸 수업하진 않고
단순하게 숙제 봐주구 간식주구 정말 엄마들이 케어 못해주는 애들 봐주는 단순개념이에요.
중간에 예체능 방과후나 학원 있으면 시간맞춰 다녀오도록 지도해주구요.
제가 있던 학교는 거진 10년정도 해서 정착된 곳이라 정말 1,2학년들 맞벌이엄마들 그 교실 끈으려고 새벽에 줄까지 슨답니다.물론 저소득층 맞벌이 자녀가 우선이지만 심지어 빽서서 들어가고 싶다는 분들도 많았어요.정말 좋은 시스템인데 왜 활성화가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에듀케어교사는 박봉에 힘든 직업이지만요.12. ^^
'10.7.28 7:48 AM (58.233.xxx.49)서울 광진구 광장초등학교에도 있습니다.
하교후부터 저녁 7시까지구요 방학중에도 봐줍니다.
부모가 맞벌이 하는 가정 아이여야 하구요
오후 시간에 선생님이 직접 간식도 만들어 먹입니다.
보육교실 깨끗하고, 애들 숙제, 일기 다 봐주고
뭣보다도 학교 도서관을 내집처럼 드나들수 있지요.
여러가지 활동 많이 하구요 정말 좋아요.13. 우리애
'10.7.28 9:03 AM (203.142.xxx.230)학교도 작년부터 있습니다. 모든 학교가 있는게 아니라 시범학교처럼 몇개학교가 있어요. 그런데 초등고학년만 되도 거기 안있으려고 하겠죠. 저학년들이나 좀 이용하겠지 싶어요.
14. 아나키
'10.7.28 10:19 AM (116.39.xxx.3)저희학교도 안심학교란 이름으로 있어요.
저녁9시까지요.
1.2학년 아이들 대상으로, 맞벌이만 신청 가능하구요.
숙제도 봐주고 프로그램들도 많고......
일하는 엄마들은 나름 만족들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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