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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제적생 감시’ 박범훈 총장이 지시

세우실 조회수 : 186
작성일 : 2010-07-27 20:50:3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32168.html




명박빠돌이 할 때부터 알아봤다. -_-;;;




네이트 댓글입니다.


변용신 추천 229 반대 54

정의가 바로 서지 않는 건 권력 앞에 법이 굴복하기 때문이다. (07.26 23:37)




박찬수 추천 128 반대 59

나 중대생인데 중대가 문제가 있음.
총장 이사장 두산 다 문제가잇어
대학의 기업화 무섭네 우리과도 통합됨.ㅠㅠㅜ (07.26 23:45)




김시헌 추천 89 반대 30

진리도 우정도 정의도 없는 죽은 대학이 되어서는 안된다
'지성의 전당'이라 불렸던 대학이지만 현재의 대학은 경쟁과 효율만을 강조하며 본연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입시지옥을 거쳐 대학에 들어가도 더 심한 무한경쟁이 기다리고 있다. 심각한 취업난에 대학 생활 내내 스펙을 쌓는데 열중하고 비싼 등록금 벌이를 위해 험한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찾게 된다. 하지만 대학은 이러한 대학 본질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CEO형 총장을 우대하고 기업경영하듯 학교를 운영하는게 선진적인 보습인 양 내세운다. 더 좋고 강한 기업의 후원을 갈구하고 그러한 후원으로 짓는 건물을 늘어가지만 정작 학생의 복지를 지원해 주는 데는 인색하다. 하지만 더욱 비참한 것은 무한 경쟁 속에서 피어난 '대학의 기업화'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맹신하는 우리 사회와 학생들의 태도이다
과거 민주화 운동을 이끌고 지금의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을 만든 것은 과거 대학생들의 용기있는 불굴의 투지와 꿈과 열정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대학생들은 부당한 현실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안주하고 부당한 현실에 수긍하며 오히려 이에 저항하려는 학생들을 조롱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25일 중앙대 교지인 <중앙문화> 58호가 기사 중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배포된지 3시간만에 학교본부가 전량을 회수하는 사태가 벌어졌으며 성균관대학의 교지인 <성균> 역시 삼성그룹 재단에 비판적 글을 실었다는 이유로 전량회수되는 일이 있었다. 이러한 행위는 엄연한 언론 탄압이며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사회의 악과 같은 일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에도 자본주의적 황금만능주의의 병폐에 허우적거리며 기초학문을 무시하고 경쟁적 선지화라 정당화 시키며 대학의 기업화에 박수를 보내는 학생과 교수들 그리고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있다는 사실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07.2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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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7. 28 재보궐선거

- 서울 은평을
- 인천 계양을
- 광주 남구
- 충남 천안을
- 강원 철원, 화천, 양구, 인제
- 강원 태백, 영월, 평창, 정선
- 강원 원주
- 충북 충주

다시 신발끈 묶고 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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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6.34.xxx.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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