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년에 몇개월이나 창문 열고 사세요?

1년에 조회수 : 959
작성일 : 2010-07-27 17:04:22
1년에 몇개월이나 창문을 열고 사시나요?
길가 아파트로 이사갈까 하거든요. (왜? 싸니까요 ㅡㅡ;)

지금 집에서 하루종일 창문 열어놓는거 참 좋아하는데요.
생각해보니... 1년에 몇개월 안되는것 같기도 해서요.

다행히 창문을 닫으면 소음은 하나도 들리지 않습니다.
제발 의견 많이 주세요. ㅡ.ㅜ

IP : 112.151.xxx.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7 5:05 PM (110.14.xxx.169)

    겨울 석달 빼고는 항상 조금이라도 열어둬요.

  • 2. 365일
    '10.7.27 5:06 PM (116.38.xxx.229)

    한겨울에도 환기를 위해 30분씩 하루에 두서번은 열어둡니다.
    한여름에는 비 올때도 빼꼼히 열어두고 살아요. 잘때도 마찬가지..
    길가면 먼지 많이 올라오겠어요.

  • 3. 길가라면
    '10.7.27 5:20 PM (110.13.xxx.230)

    먼지도 장난 아니지만 소음도 마찬가지 입니다.더운 여름뿐만 아니라 봄 가을에도 꽤 문열어두는 시간이 되거든요.2년 살다 손들고 이사왔어요.

  • 4. 글쎄요.
    '10.7.27 5:23 PM (116.41.xxx.120)

    선택에 여지가 있다면 권해드리고 싶지않아요.
    들어오는 먼지가 차들이 다니는 길가라면 매연일텐데...
    매연안에 중금속 안좋은 것들 엄청나다고 들었습니다.
    이 더운여름에 문을 열면 소음과 매연이 함께 들어올텐데요.
    매일 에어컨으로 지내실수도없을테구요.
    겨울에도 저도 환기 자주하고 살아서요 .거의 365일 환기시키고 산다고 보면 되거든요.
    선택에 여지가 있다면 다른곳으로 가세요.

  • 5. ...
    '10.7.27 5:32 PM (222.235.xxx.45)

    저도 차가 잘 안다니는 작은 도로 옆이라고 해서 살았는데 말리고 싶네요.
    차 잘 다니고요, 한번씩 버스나 트럭 지나가면 매연 고스란히 들어오고요...
    베란다 샷시가 닦아도 한달만 지나만 까매져요. 그거 다 폐로 들어온다 생각하면 정말 기분 찝찝하고...
    아, 거기 살 동안 몇년 동안 재채기 콧물에 시달렸어요.

  • 6. ........
    '10.7.27 6:45 PM (125.208.xxx.47)

    1년내내 열어놔요. ㅋ
    한겨울에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381 싸이 방문자 추척하는지 알수있는 프로그램ㅋ 2 ikawa 2009/09/15 2,210
488380 오늘 겪은 일 3 흐윽 2009/09/15 657
488379 부동산 사이트 어떤거 보시나요? 2 궁금 2009/09/15 524
488378 여자 미모랑 결혼 잘하는 거랑은 큰 상관 없는 것 같아요 5 .. 2009/09/15 2,188
488377 부추전 반죽 냉동해도될까요?? 부추요리도(질문많아요) 7 부추요리 2009/09/15 1,707
488376 저 좀 혼내주세요... 9 나쁜엄마 2009/09/15 779
488375 *망신, 경비아저씨 얼굴을 어떻게 볼꼬..... 4 -.- 2009/09/15 1,223
488374 92년 MBC 손석희 아나운서 구속기사 3 깜놀?? 2009/09/15 877
488373 생각의자... 싫어하다 못해 무서워해요.. ㅠㅠ 11 34개월 2009/09/15 1,074
488372 빌라 청소 맡길려는데. 반대하는집이 있네요. 3 정리정돈 2009/09/15 563
488371 만나서 계모임을,,, 고딩친구 2009/09/15 254
488370 데이트 비용 하루에 10만원씩 4 4대강 2009/09/15 851
488369 브라운 아이드 걸즈...가인 넘 이뻐요 5 ^*^ 2009/09/15 857
488368 메추리 키워 보신 분? 4 메추리맘 2009/09/15 323
488367 집중 하고있을때 주변말이 안들리는데 이해못하네요. 14 집중력? 2009/09/15 2,351
488366 자기 자식 얼굴 객관적으로 볼수 있나요? 없나요? 20 궁금 2009/09/15 1,777
488365 이 가을에 흔들리는 내마음 3 그리움 2009/09/15 432
488364 아기 완전 싫어하던 저.. 엄마가 되니 남의 애들도 이뻐보여요. 8 베이비 2009/09/15 533
488363 집중하는 데 나 건드리는 사람 너무 싫은거, 이거 예민증인가요? 8 예민쟁이 2009/09/15 1,658
488362 밀크티 맛있게 끓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3 알려주세요 2009/09/15 1,051
488361 제발.알려주세요.감으면 머리가 시원해지는 샴푸좀.추천해주세요. 9 ... 2009/09/15 1,114
488360 갈까요..말까요.. 2 남편출장 2009/09/15 237
488359 생명수님 바나나빵을 레시피데로 구웠는데요 2 빵쟁이. 2009/09/15 536
488358 유모차 사서 직접 조립하는 건가요? 2 유모차 2009/09/15 311
488357 클났어요, 5세 아이의 손톱 주변의 피부가 마구 벗겨져요, ㅠㅠ 8 좋은 2009/09/15 688
488356 우리 아들 체온이 38.7도라서 병원에 가 보니...ㅜ.ㅜ 13 겁먹은 엄마.. 2009/09/15 3,639
488355 경락도 부작용 있는지요? 5 속상 2009/09/14 1,016
488354 서울에서 1억으로 얻을수 있는.. 9 아파트 2009/09/14 1,205
488353 신라면 너무 쫄깃해요 20 이건 .. 2009/09/14 1,798
488352 레드와인은 꼭 실온에 있는걸로 먹는건가요? 3 궁금 2009/09/14 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