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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친정 방문에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진 남편
시댁 친정 둘다 가기 싫은건 아니지만 이젠 제집이 제일 편해지기 시작했구요
시댁과 친정 모두 애기를 너무 보고싶어하시는지라 (양쪽 모두 첫손주) 주말마다 너무 바쁘네요
시댁은 어머님 혼자 계셔서 좀 더 자주 가고(한달에 3번 정도), 친정은 한달 정도 에 한번씩 갑니당.
양쪽다 차로 한시간 내외로 걸려서 아주 부담은 없구, 애기도 이뻐 하시니까 그렇게 다니는데요
살짜쿵 불만 이 있네요 그래도 시댁을 너무 자주 가는게 아닌가..싶은...
신랑이 시댁은 어머님 혼자 계시고 애기 보고싶어하니 당연히 가야하지만
친정은(두분 다 계시다고?) 당연히 가는게 아니고 좀 억지로 갑니당.
가면 보통 1박씩 하구요... 신랑의 마인드를 뜯어 고치고 싶은데~
예를 들면 어머님댁 3번 가면 당연히 친정도 한번쯤은 가야 하는거... 라고요
어떻게 뜯어 고칠수 있을까요?
신랑이 말로 친정은 멀어야 한다.. 이런 말을 자주 하는데 이런 마인드 고치고 싶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1. .
'10.7.27 11:34 AM (125.185.xxx.67)딸이 있어야되는데
나중에 내 딸이 나 보러 오는데 신랑 눈치 봐야하면 어떻겠습니까?2. 국민학생
'10.7.27 11:34 AM (218.144.xxx.104)네 고치기 힘들어요. 그리고 홀어머니 얼마나 안쓰럽겠어요.
근데 1시간 거리인데 1박하고 오시는거 안힘드세요?? 전 그점이 더 힘드실거 같은데.. 그래도 양가에 잘하시네요.3. ㅎ
'10.7.27 11:35 AM (112.148.xxx.100)시댁을 안가시는 방법밖에 없네요!
당신이 그런 마음자세라면 나도 앞으로 시댁에 하는 게 달라질것이다 라고 하시는 게 좋을듯..4. 시댁 친정.
'10.7.27 11:35 AM (211.109.xxx.155)딸가진 부모랍니다. 우리도..
참 그 말 해봐야겠네요. 이쁜딸 남편이 고런다면 어쩔까나 하고.5. 시댁 친정.
'10.7.27 11:38 AM (211.109.xxx.155)너무 대놓구 말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연결 되게 말해야하는데 이궁 그게 관건;
칭찬하는것만 조아해가지구선;;;6. ...
'10.7.27 11:47 AM (118.36.xxx.151)정말 '나중에 우리 딸 시집가면 영영 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살겠다... 당신 생각에 딸이 시집가면 그 부모는 부모도 아닌가베...' 해 보세요
7. ...
'10.7.27 11:54 AM (203.249.xxx.21)요즘도 젊은 남자들이 저런 마인드를 갖고 있군요..........보통들 저러나요?
8. ..
'10.7.27 12:09 PM (114.203.xxx.5)맞벌이까지 하시는데 주말에 온통 시댁 친정 안힘드세요??
이젠 우리가족끼리 여행도 가고 좀 쉬자고 하고 횟수를 각 1회정도로 줄여보세요..9. 별사탕
'10.7.27 1:52 PM (219.250.xxx.42)한시간 거리라니 금요일 밤에 하루 시가든 친정이든 가서 주무시고
다음날 점심먹고 다른 쪽에 가시고..
그렇게 한달에 한번만 하시면 어떠세요.. 힘 되시면 두 번...
한달내내 주말마다 다니는 거 힘들어요
집안 살림도 해야 되잖아요10. 별사탕
'10.7.27 1:54 PM (219.250.xxx.42)만약 힘들다고 처가는 가기 싫다고 하면 시가도 가지마세요
세번에 한번으로 양보했다 하더라도 남편은 그걸 양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당연히 자기 집에 많이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처가에 가는 건 생색을 내지요(울 남편의 경우..)
한 번씩 번갈아 가는 걸로 원칙을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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