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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부산 조회수 : 1,123
작성일 : 2010-07-25 18:18:06
저는 부산에 삽니다.
몇주전에 남편이랑 남포동엘 갔었죠. 얼마전에 남편이 사준 **똥가방을 메고요...
근데 구루마에 저와 똑같은 가방이 왜그리 많은지...첨엔 놀랬다가 슬~슬 가방값이 생각나 짜증이 나더군요.
사실 사기전에 그렇게 갖고 싶더니 막상 사고보니 별거 아니더만 아예 짝퉁이 길거리 가득하니 절대 사지말자고 다짐합니다.
어젠 서면에 갔었는데 전 중고명품가계인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짝퉁가게...
요즘 이렇게 대놓고 파는데 그래도 괜찮은가요?
어제본 프*다는 오히려 짝퉁이 더 이뻤어요.
IP : 59.20.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7.25 6:40 PM (121.144.xxx.37)

    중국이 짝뚱의 나라가 아니라 국제시장가면 가게마다 짝뚱이죠.
    그래서 외국인들의 쇼핑도 많고 제 주위 사람들 보면 대부분 짝뚱 들고 다니는데 불법인 줄 알면서도 우리 스스로 품위와 신뢰를 떨어뜨리면서 사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 2. ...
    '10.7.25 6:49 PM (218.39.xxx.114)

    누구나 들고 다니는 똥가방 싫증납니다. 왜들 그렇게 들고 다니는지 사실 이해가 안되요.
    그다지 이쁘지도 않은것 같은데....

  • 3.
    '10.7.25 7:15 PM (121.141.xxx.174)

    명품중에도 뤼비똥과 프라다는 원래도 짝퉁 많기로 유명했어요..
    아무리 진품만 알아본다지만 너도 나도 거리 나가면 꽉찬 루비똥녀들..
    기분이 좀 안좋죠.

  • 4. 그러면
    '10.7.25 7:35 PM (121.164.xxx.188)

    그걸 안 사시면 되잖아요!^^;

  • 5. ,,
    '10.7.25 7:43 PM (110.14.xxx.110)

    그냥 내가 좋으면 된다 생각해요

  • 6. ㅎㅎㅎ
    '10.7.25 8:30 PM (125.242.xxx.107)

    저는 명품보는 눈이 없어서인지 루이비통이나 에트로를 첨 보고는 참 촌스럽게도 생겼다고 줘도 못매겠다고 혼자 생각했더랬습니다. 한번은 형님이 친척결혼식에 왔는데 아고 울형님 가방 저런걸 매고 오셨을꼬 하면서 속으로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몇십만원 하는 에트로 가방이더라구요.. 형님이 그 가방을 저한테 주셨는데 여름에 한번씩 메는데 갈수록 이쁘긴 하네요^^

  • 7.
    '10.7.25 10:04 PM (122.36.xxx.41)

    자기만족이죠.

    내 가방과 같은 짝퉁가방이 거리에 넘치던 말던.... 내가방이 내 맘에들고 좋고 그러면 상관없지않나요?

  • 8. ..
    '10.7.25 10:45 PM (61.79.xxx.38)

    짝퉁은..아니 저질 짝퉁은 모양 주로 보스톤백이나 아줌마들이 많이 드는 가방스타일들..
    메이커도 몇개 정해진것들이 많고..그것들 별로 예쁘지도 않아요..
    저렴한 명품이라도 짝퉁으로 많이 안 만들어지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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