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노후에 할 수 있는 취미...

하늘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10-07-23 22:17:02


세월은 잡을 수 없을만큼 빨리 흐르고

변변한 취미 하나 없고...

노후에 할 수 있는 취미는 어떤게 있을까요?

요즘 평균 수명이 길어서 노후가 너무 길잖아요

어르신들 삼삼오오 모여서 화투를 많이 치시던데

그런것 말고 배워두면 죽을때까지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은 뭐가 있을까요?

IP : 114.202.xxx.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3 10:21 PM (183.102.xxx.165)

    많아요.
    서예, 도예, 동양화, 서양화, 글쓰기, 시, 노래, 악기 연주,
    목공예, 한지 공예, 규방 공예 등등..엄청 많습니다.

  • 2. 국제백수
    '10.7.23 10:22 PM (220.79.xxx.18)

    사진도 좋습니다.

  • 3. 일본여행하면서
    '10.7.23 10:25 PM (124.60.xxx.142)

    많은 일본노인들이 취미생활하는거 많이 봤는데요(그네들이 평균수명으론 세계 최장수준이니..), 할머니건 할아버지건 전문가용 사진기 들고 많이 다니더라구요. 젊은이들이 사진찍고 다니는 거랑 다르게 참 괜찮아 보여서 저도 나이들면 사진을 제대로 배우고 취미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림 그리는 분들도 많았어요. 경치좋은 곳에 이젤놓고 앉아 그림그리는데 정말 잘 그리는 사람 많았어요. 또 아는 사람이 일본노인들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데, 돈많고 시간많은 노년층들이 외국어 많이 배운다고 하더라구요. 특히나 한국드라마 좋아하는 할머니들이 한국어 배우는거 좋아한대요

  • 4. ..
    '10.7.23 10:37 PM (121.186.xxx.163)

    우리 아버지가 나이가 78인데요
    사진이랑 등산이 취미세요
    요번에 여행 갈때도 큰거 가져가서 사진 많이 찍어왔더라구요
    기술도 자꾸 직다 보니까 늘더라구요
    엄마는 73세인데 인터넷이랑 운동이 취미세요
    인터넷으로 블로그 꾸미고 카페 꾸미고 글 올리고
    수영 1시간 탁구 1시간 매일 하세요
    영어도 배우시고 노래교실도 다니시구요
    아빠랑 같이 등산 다니시구요
    저희 부모님 보니까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소소한 취미 즐기시고
    짬짬히 여행다니고 좋아 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두분다 화투는 못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834 (급)귀에 들어간 물이 안빠져 아프다고 난리에요~~ 8 귀에물 2010/07/23 797
564833 라스베가스도 홍콩처럼... 까꿍 2010/07/23 188
564832 급질-컴앞대기) 제주 한국 콘도 이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4 답좀부탁 2010/07/23 413
564831 분당에서 광명역으로 ktx타러 갈때 무슨버스 타면 되나요? 8 분당분? 2010/07/23 2,732
564830 PPC 같은 병원에서 하는 주사요법 효과있나요? 2 다이어트 2010/07/23 382
564829 경주에 깔끔한 숙박업체 아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 2010/07/23 210
564828 따끈한 연아의 갈라쑈~! 11 왔어요 왔어.. 2010/07/23 1,837
564827 (sbs자기야)강원래 넘 아내에게 심하게 말하는것 같아요. 12 연예인 얘기.. 2010/07/23 4,713
564826 공부잘하는 자녀 두신분이나 본인이 잘하신분 언제부터 똑똑했나요? 18 우문인가요?.. 2010/07/23 2,525
564825 위기의 주부들5 시간과 방송체널 좀 가르쳐 주세요... 2 리아 2010/07/23 390
564824 지금 MBC 스페셜 보세요............... 6 무크 2010/07/23 1,954
564823 초등3학년 딸아이 수첩에 9 엄마 2010/07/23 1,316
564822 네이트 판 올케 장례식 글 읽다가... 3 아이고..... 2010/07/23 1,505
564821 굳이 아이폰 살 필요 없습디다 10 깍뚜기 2010/07/23 2,494
564820 와우~~ 김연아 새 갈라쇼 안무 완전 킹왕짱 멋져요...캭.... 29 넋빠진 아짐.. 2010/07/23 3,109
564819 저도 보라돌이맘처럼 상 차리고 살았어요 3 .. 2010/07/23 2,301
564818 네살아이 물사마귀에 율무 먹여도 될까요?? 4 엄마 2010/07/23 1,080
564817 부동의 부동산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 5 불패신화 2010/07/23 1,655
564816 갑상선 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8 갓난이 2010/07/23 877
564815 지방대 병원에서 서울종합병원으로 옮기려면.... 6 무능한 며느.. 2010/07/23 658
564814 임산부 요가 동영상 추천해주세요~ 1 궁금해요~ 2010/07/23 255
564813 여러차례 글을 올리네요.. 헤어지기로 한 남자친구에게 제 마음을 보여주고 왔어요 6 쿨하지못해 .. 2010/07/23 1,569
564812 우리나라 구름모양 달라졌다는 글보다가 밤에 하늘을 보니깐요 1 밤에구름이 2010/07/23 596
564811 황금물고기를 보다보면 8 냥냥 2010/07/23 2,147
564810 이끼 예약하려니 디지털관이 따로 있네요 2 잘모름 2010/07/23 346
564809 올댓 서머 아이스 쇼 에서 페어팀 '타니스벨빈, 벤아고스토' 팀 노래가 뭔가요? 1 궁금 2010/07/23 332
564808 저 오늘 귀이개의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9 .. 2010/07/23 3,360
564807 좋아하는 차종 좀.. 2 바다 2010/07/23 283
564806 파주가 일산처럼 될까요? 17 갈까말까요?.. 2010/07/23 2,265
564805 노후에 할 수 있는 취미... 4 하늘 2010/07/23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