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수돗물 끓여서 먹는거...괜찮나요?

tt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10-07-22 17:44:48
수돗물 끓여드시는 분 많으신가요?

정수기는 없구요...

그동안 생수(삼다수) 사다먹었었는데

더운 여름철에 특히 페트병이 몸에 안좋다그래서

수돗물 끓였다가 냉장고에 시원하게 해서 먹었는데

제가 비교적 입맛이 둔하고 평소 물맛이 그게 그거지 생각했는데

수돗물 특유의 그 약품냄새...그게 확 느껴지면서 역시 생수하고 물맛이 많이 다르더군요

물을 잘못끓여서 그런가요? 뚜껑열고 팔팔 끓인다음 잘 식혔는데....

원래 수돗물 끓여도 이런가요? 글구 먹어도 아무 이상 없나요?

수돗물이 안전하다고는 하는데 정부에서 하는 말은 일단 의심이 드니....ㅋ

참고로 보리나 결명자같은건 안넣고 먹을겁니다....
IP : 58.125.xxx.2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2 6:40 PM (115.137.xxx.49)

    전 냄비에 하루동안 놔뒀다가 다음날 그 물을 끓여 마셔요.
    모든 음식에도 물을 그렇게 사용하구요.

  • 2.
    '10.7.22 7:17 PM (152.99.xxx.41)

    끓여 먹는데..
    옥수수하고 메밀볶은거 랑... 홍삼말린거랑.... .. 양파껍질이랑......

    왠지 그냥 끓여 먹음.. 이상해요.
    위에것들이라도 넣어야 ... 할것같은.. 무의식이 있어요...

  • 3. w
    '10.7.22 7:26 PM (118.47.xxx.214)

    저도 생수 먹다가 환경호르몬 어쩌고 그래서
    주전자형 정수기로 한번 거른뒤 끓여서 먹어요.

  • 4. 저희집도
    '10.7.22 7:31 PM (114.199.xxx.241)

    정수기 없고 꼭 수돗물 끓여먹어요.
    둥글레 보리차 검은콩현미차...등등.
    정수기물은 왠지 싱거운 것 같아서.^^
    그런데 요즘 날씨엔 끓여 식으면 얼른 냉장고에 넣어야 해요.
    그렇지않음 금방 쉬더라구요...

  • 5. 정수기없는뇨자
    '10.7.22 8:24 PM (211.62.xxx.75)

    전 36 평생을 수돗물 끓여 먹고 있습니다;;;;
    물론 맹물은 아니고 보리 결명자 옥수수 같은것들 넣어서요.
    티백 말고 저 곡식알갱이로 된것들을 넣고 끓이면 물속의 중금속을 흡착해서 제거한대요.
    맛있고 좋은데 뭐라도 넣고 끓여보세요.

  • 6. 울 남편은..
    '10.7.22 10:06 PM (218.236.xxx.137)

    생수가 냄새 난다고 싫어해요. 저도 물비린내? 느껴지지만 못 마실 정도는 아니구요.
    남편은 보리차 외엔 안 먹어서 한여름에도 이틀에 한번은 보리차 끓이네요.

  • 7. 편하게
    '10.7.23 1:38 PM (180.71.xxx.214)

    슈퍼에 가면 동* 던가에서 나온 유기농 보리차 팩이 있어요.
    다 끓이고 나서 하나 가볍게 퐁당 해주고 나중에 생각날때 건져 주면 되는거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212 수돗물 끓여서 먹는거...괜찮나요? 7 tt 2010/07/22 1,058
564211 방학때 애들데리고 놀고 싶으나... 8 놀고싶은맘 2010/07/22 618
564210 집을 오래 비울때 화초관리 어떻게 할까요? 3 냠냠 2010/07/22 418
564209 책 읽기 흥미 없는 초3아이 논술 2 논술 2010/07/22 390
564208 친구한테생일 선물보냈는데 ...실망.... 4 쌕쌕 2010/07/22 897
564207 30대 중반 여자가 할 만한 일 ... 2010/07/22 747
564206 수능등급과 백분위가 궁금해요 6 수능등급 2010/07/22 1,057
564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웃겨요 2010/07/22 10,014
564204 오늘 경주에서 1 땀이 줄줄 2010/07/22 347
564203 집안에서 햄스터가 없어졌어요, 어찌 찾나요? 9 자연 2010/07/22 1,904
564202 아는 분이 건강제품 판매 하신다고 해서 다녀왔는데요 혹시 클러스트x2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 2 건강제품 2010/07/22 156
564201 영어학원에서 보내온 리포트 6 영어해석 난.. 2010/07/22 641
564200 짜장면할때... 3 블루마운틴 2010/07/22 375
564199 장터에 강쥐 유모차..?? 27 궁금이 2010/07/22 1,799
564198 어머니란 소리.. 3 지인 2010/07/22 610
564197 차가 확 긇혔네요 --! 9 도움을 주세.. 2010/07/22 826
564196 통도 환타지아 아쿠아 물놀이 갈때 옷차림요 3 휴가 2010/07/22 806
564195 (일산 화정) 제모 어디에서 하셨나요? 2 겨털 2010/07/22 559
564194 BCBG 옷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질은요? 5 BCBG 2010/07/22 1,794
564193 조윤희가 자꾸 이효리로 보여요.. 25 황금물고기 2010/07/22 2,926
564192 아이키크는약 1 독보적인그녀.. 2010/07/22 275
564191 보라돌이맘님 돈까스요~~~ 5 알려주세요... 2010/07/22 1,654
564190 꾸었습니다.. 꿈... 2010/07/22 133
564189 왼쪽 손 발이 저려요. 3 끙... 2010/07/22 623
564188 자주보나요? 6 검도,태권도.. 2010/07/22 203
564187 "우린 경로당에서 왔는데...뭔지 모르겠어" 1 세우실 2010/07/22 446
564186 위기의 주부들 5, 다 보신 분 계세요? (스포 있어요) 7 흠흠 2010/07/22 1,042
564185 이 불안한 기분....... 3 공감하시는분.. 2010/07/22 956
564184 로봇청소기 어떤가요? 7 청소기 2010/07/22 812
564183 아이 가 아토피 가 심한데..뭐가 좋아요? 7 토끼 2010/07/22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