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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엄마님

안부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10-07-21 03:44:27

저랑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한동안 소식이 올라오지 않아....걱정이 되어 글을 써봅니다.

붕어빵 장사하시던 이야기 재미있게 읽었구요,

그 후 몸이 안좋으셔서 전 때때로 걱정을 하게 되었구요.

힘드시겠지만 씩씩하게 긍정적으로 행복한 생각을 하면서

잘 이겨내시면 좋겠습니다.
IP : 216.160.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한민국당원
    '10.7.21 4:57 AM (219.249.xxx.21)

    저도 다른 분은 모르겠고(세우실님은 확실히^^;;) 붕어빵 엄마님 가끔씩 올리던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 발음 그대로 적으시며 상상의 나래를 달았던 글 봤는데요. 아프시다는 사연도 보았고 함안?에서 (부산)사상쪽 병원에서 치료 받으신다는 글 봤는데요. 약간은 힘이 빠지신 듯 하더군요. 답글을 안 적었지만ㅎㅎ(안 적는 게 차라니 낫지요;;) 아무튼 전 사람냄새 나는 사람이 좋더군요. ㅎ 궁금합니더~ 아주머이````` 므합니꺼``````퍼뜩`````온나````` 안 합니꺼예 ^..^ 아줌마 실습니꺼? 그라믄 우째 불러주까예ㅋ

  • 2. 헤로롱
    '10.7.21 7:38 AM (122.36.xxx.160)

    붕어빵 엄마님 하루 빨리 뵙고 싶습니다. 글은 자신을 나타낸다고 하던데 붕어빵 엄마님 글을 읽으면 항상 포근함과 인간에 대한 연민, 관대함, 초연함 이런걸 느꼈어요. 그래서 붕어빵 엄마님이 병치료 직전에 무서워하시던 글을 보고 정말 마음 아팠어요... 아침마다 붕어빵 엄마님 빨리 건강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 3. ...
    '10.7.21 9:30 AM (211.255.xxx.104)

    저도 82 들어올때마다
    혹시 오늘은 들어오셨을까? 하고 유심히 살펴봅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다시 82 들어오셔서 소식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집에도 같은 아픔 가지신분이 있어서 남의 일 같지 않아요

    혹시 이 글 읽는다면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가 붕어빵 엄마님을 위해서
    두손 모으고 있다는 거 잊지 말아 주세요

  • 4. ㅇㅇ
    '10.7.21 9:38 AM (58.227.xxx.121)

    저도 붕어빵 엄마님 이따금씩 생각나요. 건강은 어떠신지...
    수술은 받으셨을지, 경과는 좋으신지..
    좋은 소식 들었으면 좋겠어요.

  • 5. 저두요
    '10.7.21 9:39 AM (58.29.xxx.50)

    붕어빵 엄마님 저랑 동갑인 거 같이 더 남같지 않은 데
    수술받아야 한다는 거 보고 맘이 아팠어요.
    꼭 쾌차하시라고 기도드리고 있어요.

  • 6. .....
    '10.7.21 9:55 AM (203.229.xxx.216)

    저두 안부 여쭙습니다.
    건강은 어떠신지, 수술은 하시게 되었는지...

  • 7. 아이린
    '10.7.21 10:49 AM (119.64.xxx.179)

    저도 궁금해서 글올릴까말까 생각중이였어요 ..
    붕어빵엄마님...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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