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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직접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

작성일 : 2010-07-18 16:13:38



드디어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직접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 아이들을
각종범죄로부터 보호하는길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북유럽국가같은
복지해결이 형량을 강화하는거보다 더 근원적 처방인것을 깨닫기 시작!




왜? 복지국가가 되면 범죄율이 낮아질까요? 1,첫째 심성이 착해집니다.
2. 치킨게임이 덜합니다! 3. 스트레스가 덜합니다. 4.자살율도 낮아져요!
5. 암(癌) 발병률이 낮아져요. 6. 이웃이 밉지 않으므로 극악범죄 감소!




7. 예수의 ‘네 소유를 가난한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가 실현됐으므로
굳이 성경을 안봐도 성경에 기록된 믿는자의 핵심 의무를 행한것임으로
주님얼굴을 바로볼수 있습니다. 주님도 우리에게 역정낼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재정을 어디서 충당하나요? 지금은 영국같은 나라등도
신자유주의 등쌀에 그런지 재정적자를 이유로 이러한 복지 시스템들을
벗어던지고 있습니다. 방법은 한가지! 한국개신교가 직접나서는겁니다!




오세택목사; 교회수입의 절반만 나눠도 한국은 복지국가로 갈수 있다!
아멘! 성도여러분! 이런 훌륭하신 목사님들의 유지를 받든다면 그간의
부정적 개신교 이미지를 완죤히 씻고 존경받는 리더로 될 수있습니다!




다시말하면 복지 재원을 교회수입의 절반만 나눠 교회가 부담한다면
역동적 복지실현이 가능하단 뜻입니다. 이것이 주님나라(마6;33)임다!
이나라가 되면 누가 주를 알라하지않아도 굳이 성경을 전하지않아도




온누리에 주를 찬양하는소리가 울려퍼질겁니다. 하나님을 모른자들도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할겁니다! 하나님의 성직자들은
가난해야 이웃복지에 눈을 뜹니다. 내 배가 고파야 남 배고픈거 안다!





http://news.nate.com/view/20100716n13032?mid=n041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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