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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를 뚫고 택배아저씨가 택배를 갖고오시네요

에구구 조회수 : 1,084
작성일 : 2010-07-17 12:07:13
에휴.. 미안해라~

푸드마트에서 도드람포크 뒷다리살 500그람에 3500원씩 팔길래
냉큼 주문했거든요
이 비를 뚫고 아저씨가 가져오시네요
미안스러워라...
IP : 116.37.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0.7.17 12:09 PM (218.238.xxx.102)

    저도 오늘 냉동설농탕시켰는데 넘 미안하더라구요..그 무거운걸..
    우리나라 택배비 좀 올렸으면 좋겠어요..너무 많은 회사에서 경쟁하다보니
    기사님들 넘 힘든것같아요.

  • 2. 그러게요...
    '10.7.17 12:40 PM (222.233.xxx.30)

    저도 좀전에 택배 받았어요
    다행히 저는 가벼운거였지만...
    택배원 아가씨(아주머니)한테 미안하더라구요

  • 3.
    '10.7.17 1:09 PM (125.186.xxx.168)

    진짜 고생하시드라구요. 비때매 상가앞에 박스들을두고 옮기시던데, 상인들이 눈치주더라구요.
    팁을 조금씩 드리세요. 오백원 천원. 택배비 오르는만큼 수당이 오르는건 아닌듯.

  • 4.
    '10.7.17 1:14 PM (98.110.xxx.181)

    여긴 택배아저씨들에 대해 너무 후한거 같음.
    뭐 남편한테도 안 챙겨 주는 쥬스를 갈아준다거나,
    윗팁을 주라거나,,,,

  • 5.
    '10.7.17 1:17 PM (122.34.xxx.201)

    목포서 생선택배 오는날은 두유1개들고 현관문열고 대기해요
    1층 내려다보면 차가 와잇어서
    박스가 무거워서 디게 미안하거든요

  • 6. ...
    '10.7.17 1:20 PM (219.248.xxx.118)

    한건당 800원 이래요
    가벼운 물건은 괜찮지만 오늘 처럼 날씨 안좋은데 무거운 박스 들고 다니면
    완전 고생이죠. 가장인데도 팽팽 놀고 여자가 나가서 돈버는 집들도 많은데
    택배기사분들은 정말 열심히 사시는 거죠

  • 7. 저두요
    '10.7.17 1:41 PM (221.138.xxx.224)

    방금 택배 받았어요...
    ㅁ후라이팬 주문했엇는데...
    기사님 쓰고 계신 안경에 물방울이 송글송글...
    티슈라도 뽑아드리고 싶었지만, 닫히는 엘리베이터에 얼른 타려는 분께 오지랍이지 싶었어요..
    앞으로는 바쁘지 않다면 엘리베이터에 마중나가있을가봐요...

  • 8. phua
    '10.7.17 2:08 PM (110.15.xxx.12)

    18층에 살아서 택배가 온다고 하면 항상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려요.
    엘리베이터 놓치지 마시라구...
    저... 착하죠~~ 잉?

  • 9. .
    '10.7.17 9:21 PM (211.224.xxx.24)

    택배 덕에 편하게 물건 받아 볼 수 있으니 고마운 마음 가져도 될만 하지 않을까요? 저도 택배 온다고 하면 전화받고 집 앞 골목 앞에 나가서 서 있어요. 웬간한건 거기서 받아서 제가 들고와요. 근데 딴 게시판에 택배에 대한 불만 토로한 글들보면 택배니 집까지 배달해줘야된다며 빌라1층으로 내려와달란다고 짜증내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근데 전 여태 본 택배기사들 딱 1명만 완전 개싸가지에 또라이였고 다들 자기일 꿋꿋하게 하시는 분들여서 웬간함 친절하게 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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