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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때문에 미치겠네요.. 목관리 어케 하세요??

........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10-07-16 21:34:53
아.................
몇년전부터 목에 주름이 진다.......는 느낌은 알았지만....
고개를 꼿꼿히 들면 괜찮길래 그런가보다 했어요

오늘 거울보고 기겁했네요..........

저 울거 같아요 충격이 가시질 않아요.........

목관리 어케 하세요??????????
IP : 115.143.xxx.1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고나는듯
    '10.7.16 9:35 PM (58.228.xxx.25)

    한데요.
    아니면 베개를 베지말고 자든지요.

    있는 사람은 심하게 있더라구요

  • 2. 얼굴피부 깸
    '10.7.16 10:12 PM (112.152.xxx.12)

    맛사지 샾가면 어찌나 제 피부가 돈들어가는 피부라고 하는지..블라 블라 손님 얼굴에 뭐 해주시고 @#ㄲ&!%@&하다가도..목에 손이 가면

    "어머 목만 관리 하셨나봐요...30대중반인데 20대 중반 목이세요"

    지금 42살인데 목은 거의 그대로라는..ㅡㅡ;;

    저 맛사지 샾 안다닙니다..저위에는 공짜로 뭔 티켓 받고 갔다 이야기 들은거에요~

    타고 나는거(피부던 뭐던)에는 못당합니당 ㅠㅠ

  • 3. --
    '10.7.16 10:24 PM (168.154.xxx.35)

    관리안한 저... 만 31살인데 주름이 아주 진하게 갔으요.

    관리한 우리 엄마 60가까이 되었는데 주름 하나 없어요.-,-;;;

    목에 다도 크림 바르신데요.

  • 4. 관리..
    '10.7.16 10:35 PM (180.66.xxx.21)

    관리해서 되는 목주름도 분명 있겠지만
    타고난 목주름도 있겠지요..

    전 포기한지 오래이고..옷사는 재미가 없어요....

  • 5. 타고난듯~
    '10.7.16 10:41 PM (222.97.xxx.183)

    저 목주름 중학교때부터 있었답니다.
    저희엄마 70중반인데..정말 목이 탱글탱글해요.
    저는 매일밤 얼굴에 기초화장할때 목에 싼크림 듬뿍발라서
    열심히 위로 쓸어올려줘요.
    아침에도 남은 크림이나 로션있음 그렇게하구요.
    하루이틀에 될것도 아니고 꾸준히 해주고있어요.
    노력이라도 해야겠으니.. ㅡ.ㅡ

  • 6. 타고나야해요
    '10.7.17 12:45 AM (222.233.xxx.30)

    저희 가족 모두 피부에 무지 신경쓰는편인데..
    특히 울 엄마랑 큰언니는 얼굴 피부 넘넘 좋고 신경도 많이 쓰지만 목주름은 있어요
    저도 어릴때부터 목주름이...흑흑

    근데, 제가 아는 동생은 정말 피부도 안좋고
    피부관리하는 돈이며 화장품도 너무 아까워 하면서 안쓰는 친군데
    목주름 하나 없이 완전 매끈~ 타고나는것 같아요...

    저같은 사람은 관리가 더 나빠지지 않게... 좀더 이 상태가 유지되게? 그정도 관리네요...ㅜㅜ

  • 7. 정말
    '10.7.17 9:09 AM (121.161.xxx.79)

    타고 나는 것 같아요.
    저 40인데 목주름이 없어서 동네 아줌마들이 놀래요.
    그런데
    눈주름은...자글자글자글자글자글...하답니다.
    저희딸은 중학생인데 벌써 목주름 자국이 좀 잡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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