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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다가 오고 있네요

추억만이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0-07-16 15:28:59


부인님 께서 퇴근이 매우 늦습니다.



요즘은 거의 11시 12시 되어야 집에 도착을 해요



힘들듯 하여


오늘 저녁 백숙 해주려고 생각하고 있었죠



메신저로


"힘들지 백숙해줄께 "


라고 했더니



"그래 백숙 먹고 힘내자? 힘쓸라면 잘 먹어야지? "



"오늘 영화한판 땡길까? 야한걸로? "









무슨의미일까요 -_-;;;



IP : 58.123.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주
    '10.7.16 3:31 PM (220.120.xxx.196)

    비오는데 염장을 지르는구만요.
    조만간 참기름값 폭락하겠습니다.

  • 2. 혹시!
    '10.7.16 3:34 PM (218.157.xxx.128)

    추억만이님! 전업주부신지요??
    울 남편아 나두 백숙먹고 힘 내고 싶다야~~~
    부러우면 지는건데..부러버,부러버

  • 3. 추억만이
    '10.7.16 3:41 PM (58.123.xxx.184)

    직장인입니다 :)

  • 4. phua
    '10.7.16 3:47 PM (110.15.xxx.26)

    부... 럽... 따... ^^

  • 5. 열씸히,,,,
    '10.7.16 3:53 PM (121.144.xxx.238)

    먹기만 먹고 그냥 자면 죽~~~는~~~다,,,,,








    이 닦고 자야지,,,,,,,,,,,,,,,,,,,,,,,,,,,,ㅋㅋㅋㅋㅋㅋ

    아마 그냥 자면 혼날 듯,,,,,,,,,,,,,,,,,,,이 닦는데 힘 쓰시고,,,,,,

    내일 아침에 보고하셔요,,, 간밤에 그냥 잤는지,,,, 아닌지,,,,,,,,, 게시판에,,,,,,,,

  • 6. 추억만이
    '10.7.16 3:56 PM (58.123.xxx.184)

    장모님이 몸이 편찮으셔서 같이 먹으려고,
    처남에게 모셔오라고 하고 같이 저녁 먹기로 계획 변경 '-';;;;;;;;;;;
    두마리 해야겠군요 :D

  • 7. 아니
    '10.7.16 3:57 PM (222.101.xxx.230)

    추억만이님 원래 이런 분이셨나요? 실망입니다-.-

  • 8. 궁디 팡팡,,,,
    '10.7.16 4:01 PM (121.144.xxx.238)

    아이고 예쁜 사위 추억만이님,,,,,,,,,,,

    정말 제가 마음이 좋군요,,,, 그래서 장모님 심정으로 궁디 팡팡 두드려 드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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