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돌잔치 안하는데요 돌떡은 제가 해서 시댁에 드려야할까요?

궁금 조회수 : 665
작성일 : 2010-07-16 14:45:37
돌잔치 안하고 시댁 친정 따로 식사하기로 했어요.
(사정이 있어서 양가 같이 식사는 안하구요.)
근데 저희 친정 엄마는 돌떡을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번주에 시댁이랑 식사할때 제가 돌떡을 해가서 드려야하나요?
보통 시어머님이 해주시는 거라는 얘기도 있던데....
돌떡 안갖다드리면 예의가 아닐까요?
IP : 59.25.xxx.1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6 2:47 PM (125.139.xxx.10)

    밖에서 식사하는데 돌떡가지 뭐하러 하셔요
    그냥 식사만 하셔요

  • 2. ..
    '10.7.16 3:10 PM (114.206.xxx.73)

    남동생 아기 돌잔치를 안했어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49재 상중이었거든요.
    그래도 다들 돌이라고 팔찌, 반지는 해주고요.
    올케가 떡을 해와서 돌렸어요.
    님이 식사를 내는거면 굳이 떡까지 안돌려도 되고요.

  • 3.
    '10.7.16 3:27 PM (98.110.xxx.181)

    그래도 조금만 주문해서 나눠 드세요.
    다른 이유없고 그냥 내 아이 순탄하게 첫돌까지 왓다는거에 감사함 의미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1521 명동에 주차 저렴히 할 수 있는곳 없나요? 6 주차 2010/07/16 1,926
561520 깹니다. 5 예고 2010/07/16 723
561519 저 아래 '아직도 못다한 사랑' 글 읽고나서 국제백수 2010/07/16 410
561518 美국방부 "한미합동훈련, '일본해'에서 실시" 1 소망이 2010/07/16 277
561517 비오는날 들으면 더욱 멋진 노래한곡.... 2 흠... 2010/07/16 675
561516 개인연금이나 국민연금 같은거 들고싶은데요.. 11 연금 2010/07/16 1,139
561515 남편은 점점 멋있어지는데 저는 점점 매력이 사라지네요. 18 나이듦 2010/07/16 4,815
561514 인터넷전화 어떤가요? 13 인터넷 전화.. 2010/07/16 1,078
561513 옥수수전분으로 할수있는 음식이 있나요? 3 털썩 2010/07/16 443
561512 비오는데 학교에 아이들 데리러 다녀오셨나요? 3 소심한데.... 2010/07/16 416
561511 (도움절실) 동대문 제평에서 주문한 신발 환불될까요? 1 신발 2010/07/16 579
561510 떡국떡으로 떡볶이를 만들면 떡이 너무 질겨요.. T^T 8 이유가뭘까요.. 2010/07/16 1,502
561509 [중앙] ‘공정택 비리’연루 교육장 2명 파면 1 세우실 2010/07/16 189
561508 아이가 3살,7살인데 존댓말 가르치는거 넘 하는건가요? 21 존댓말 2010/07/16 1,239
561507 조순형이 왔네요 2 왜왔지? 2010/07/16 617
561506 비오는 날 팥빙수에 미숫가루 넣어 먹고 있어요. 8 팥빙수 2010/07/16 655
561505 구일기도 하는 방법좀 가르쳐 주셔요. 5 구일기도 2010/07/16 1,046
561504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일정 짜는동선좀 16 3박4일 제.. 2010/07/16 546
561503 아이들 건강 보험을 따로 들지 않고 사는 것이 너무 요행만 기대고 사는 걸까요... 5 션찮은..... 2010/07/16 539
561502 내 맘이.... 외모지상주의 ,,, 9 성서 2010/07/16 1,383
561501 사랑더하기 부부 안하나요 1 .. 2010/07/16 1,022
561500 제습과 냉방 원리나 작동이 똑같은거라합니다 6 에어컨 2010/07/16 1,835
561499 제가 일명 개코인 후각이 심하게 발달된 인간인데 5 인내심 2010/07/16 581
561498 맥반석 계란 만드는 법 좀 알려 주세요~ 3 계란 2010/07/16 719
561497 바둑은 소통하기에 좋죠. 1 2010/07/16 221
561496 방문객이 싫은 오늘... 3 ,,, 2010/07/16 690
561495 에어컨제습기능 7 장마철 2010/07/16 1,544
561494 한번 안꾸미기시작하니까 정말 꾸미는방법을 잊어버리게되네요. 8 아기엄마 2010/07/16 1,642
561493 이게 도데체..봉사활동 ...웁쓰 1 초3맘 2010/07/16 291
561492 돌잔치 안하는데요 돌떡은 제가 해서 시댁에 드려야할까요? 3 궁금 2010/07/16 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