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1학년 방과후케어비용

아이친구들 조회수 : 595
작성일 : 2010-07-15 14:49:21
내년에 초등입학하는 아들과 2살남동생이 있는데, 유치원엄마한테 내년에 초등입학후에
방과후 케어를 해보면 어떠냐는 제의를 받아서, 아빠와 상의해보고 생각해보겠다고했는데
초등생활을 모르니 저도 선뜻결정이 안서서 선배맘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내년에 3살되는 동생은 어린이집을 보낼예정입니다.
지금은 같은 유치원을 3년을 함께다닌 친구들이고요.
우리아이는 남자아이인데, 친구들은 여자아이들이예요.
제가할일은 하교같이시키고, 숙제랑 학습지 공부시키고
학원보내고(학원은 같이보낼수있게 스케줄을 짜야할것같고요.)
급식을 안하면 점심과 간식챙겨주고 엄마올때까지 봐주는건데요.

별거아닌것처럼 얘기하는데, 만만한일은 아닌거같아요.
그래도 내아이보면서 할수있다는게 제일장점이긴한데….
둘째 어린이집비용이랑 학원비정도는 벌수있고, 첨보는아이들도
아니고 어는정도는 아는아이들이라 저나 아이들이나 좀 수월할수도있을것같아요.
금액은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점심까지 포함하면 얼마추가하는게 적당할까요?
여자아이 2~3명정도 될것같습니다.
또 제가 생각하지못하는 어려운점이 있을까요??
아는집아이들이라 더어려울것같기도한데, 어찌보면 직장맘이고 어느정도 믿을만하니까
부탁하는것같긴한데 이게 할만한일인지 고민이네요.
IP : 112.150.xxx.2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5 3:01 PM (211.178.xxx.102)

    3살짜리 어린이집에 보내면 못해도 30만원정도 하지 않나요
    돈도 돈이지만 내애 맡기면서 남의 아이 봐주기는 싫으네요
    애 봐준 공은 없다고..
    별 이득이 없을거 같아요..

  • 2. 맞벌이맘
    '10.7.15 3:12 PM (210.94.xxx.89)

    우리 아들 초2인데 친구엄마집에 맡겨요.방과후 학원갔다가 친구집에 가면 저 퇴근할때까지(대략 6시) 있구요.저녁도 먹고 와요.이렇게 해서 40만원주고 있어요.학원다니느라 그 집에 있는 시간은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베이스캠프(?)가 정해져있고 저도 맘놓고 회사다닐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3. 라이
    '10.7.15 6:51 PM (123.212.xxx.14)

    저는 현재 전업 맘인데 미혼때 방과후 샘 해본 경험있습니다. 얼마전까지도 주변에서 제안을 하셨었는데 심사숙고 후 안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도 초1 아들과 3세 아들 있어요..초1아들 스케쥴도 그렇지만 3세아이 를 생각하니 힘들겠더라구요.. 우선 비용 생각 하시기 전에 며칠이라도 님 자제분들과 맡게 되실 지 모르는 2~3명의 아이들을 한번 데리고 있어 보시는 것도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막연하게 돈 벌 수 있어서 좋다.. 하실 일은 절대로 아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0972 초경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어떤 제품을.... 8 이제곧 2010/07/15 945
560971 박근혜 총리?...한국판 ‘오바마-힐러리’ 쉽지않지! 4 세우실 2010/07/15 229
560970 3살 즈음 아기들과 어디서 노시나요???? 3 이 더운데 2010/07/15 437
560969 분당 컷 잘하는 미용실 3 .. 2010/07/15 1,144
560968 현미 어디걸로 드세요? 플리즈~ 8 현미 2010/07/15 740
560967 중고에어컨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4 에어컨 2010/07/15 560
560966 티비도 없는데도 이젠 연아가 슬슬 지겹다~~~ 48 ㅋㅋㅋ 2010/07/15 5,885
560965 글리는 어떤가요 1 6학년 2010/07/15 242
560964 남편 발 무좀이 넘 심해요~~!!(도와주세요) 9 무지개 2010/07/15 1,311
560963 한국 수력원자력 아시는 분... 4 직급 2010/07/15 376
560962 초경을 하는 건지... 7 초6딸이요... 2010/07/15 938
560961 피부 노하우.. 울퉁불퉁해요.. 4 보라 2010/07/15 979
560960 공포의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네요.. 2 으윽.. 2010/07/15 460
560959 부끄럽지만 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46 웃지말아주세.. 2010/07/15 15,377
560958 전설의 고향 여우누이전에 나오는 도령이 예전 정배라네요~~ 6 순풍산부인과.. 2010/07/15 1,048
560957 외국에 갈때 달러 신고하는거요~ 2 .. 2010/07/15 433
560956 실비보험 화나요 3 에잇... 2010/07/15 1,047
560955 아파트에서 자전거 도둑을 잡고보니.. 51 우쨔 2010/07/15 9,418
560954 “김종익씨 주식 헐값 처분 외압 있었다” 1 세우실 2010/07/15 252
560953 울타리콩 (밤콩,호랑이콩) 저장방법좀 알려 주세요 3 울타리 2010/07/15 1,153
560952 나도 이쁜 여자였다면~~~!!!! 4 소나기 2010/07/15 987
560951 초등1학년 방과후케어비용 3 아이친구들 2010/07/15 595
560950 미샤는 장사를 참 잘하는것 같아요 10 화장품 2010/07/15 2,610
560949 거실 셀프도배(풀발린 도배지) 할까요? 페인트로 칠할까요? 6 거실도배 2010/07/15 1,003
560948 소아정신과 다니면 보험 들기 힘든가요? 5 아들맘 2010/07/15 842
560947 전세 계약서 만기 연장 3 계약 2010/07/15 804
560946 베일리스는 어디서 파나요? 6 커피친구 2010/07/15 696
560945 양평이나 가평 혹은 북한강 카페촌 추천즘해주세요 가슴이 답답해 터져버리기 직전입니다 ㅠ 2 여기너무좋아.. 2010/07/15 794
560944 컴퓨터 구입 도와 주세요. 6 컴퓨터 2010/07/15 361
560943 까르보나라 이태리에서? 9 ?? 2010/07/15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