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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알아볼때 유의해야 할 점..어떤게 있을까요?

조회수 : 1,153
작성일 : 2010-07-14 16:25:28
전세집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주의해야 할 점이 무엇일까요?

1. 남향인지?
2. 대출이 어느정도 있는지?
3. 집이 깨끗한지? 화장실기 깨끗한지? 보일러가 최근 것인지?
4. 조용한지?
5. 저층이 아닌지?(저층에 살아보니 저층 너무 싫더라고요. 특히여름에)

또 그 밖에 어떤것을 보아야 할까요?
저희 급한거 아니라서, 좀 까다롭게 골라서 가려고요...
IP : 222.108.xxx.2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0.7.14 4:31 PM (116.37.xxx.217)

    위아랫집에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 2. ..
    '10.7.14 4:29 PM (211.41.xxx.155)

    근저당 설정유무,싱크대 욕실 수압,채광,방범상태

  • 3. ...
    '10.7.14 4:36 PM (125.138.xxx.190)

    집이 깨끗한지에 포함되겠지만 곰팡이 여부..

  • 4. 제친구
    '10.7.14 4:35 PM (220.85.xxx.226)

    는 이사했는데. 집주인이 위층에 사는거 보구, 맨날 아들이랑 싸워서,
    하두 시끄러워서 다시이사했어요.
    주의에 누구 사는지두 중요하답니다.

  • 5. ..
    '10.7.14 4:41 PM (61.78.xxx.173)

    윗님에 이어.. 333
    위 아래층 입주민 이라든지 .. 주변 환경요..

  • 6. 이왕이면 새집으로
    '10.7.14 4:58 PM (211.212.xxx.136)

    얼마나 오래된 집인지... 10년이상 되고 욕실, 씽크대 지저분하면 새로 바꿔달라고 말 해 본다.
    양해를 구하고... 씽크대장 열어본다. 하수구 냄새가 나는지, 문짝달린 곳 쇠가 녹이 슬었는지.
    화장실 변기와 바닥 이음부분(하얀색)이 깨졌는지 본다. 타일에 금이 있는지 본다.
    도배가 새로 된 집이라면... 부분 도배가 되어 있어도 곰팡이 의심을 해 본다.
    창틀에 검은 곰팡이 자국이 있는지 본다....겨울에 창문에서 비내리는 저희집이 그래요.
    방충망을 가까이에서 살펴 본다... 방충망이 오래되어 상태가 좋지 않거나 구멍이 난 경우 많아요.
    보통 집주인이 해주지 않기 때문에 방충망 상태도 괜찮은지 봐야 해요. 이사오고 나니 방충망 틀
    도 창문과 맞지 않고 구멍도 많이 뚫려 있어 온갖 벌레들이 다 들어오더군요.
    후드 상태 확인. 제대로 작동 하는지,
    세입자에게 집 괜찮냐, 따뜻한 물 잘 나오냐 백날 물어봐야 다 좋다, 괜찮다고 답해요.
    왜냐... 그들도 이사를 가야 하기 때문에.
    이유없이 이사가는 사람 없어요. 직장, 집이 좁아서도 있지만 집이 불편하고 맘에 안들어서인
    경우도 많아요.

  • 7. ...
    '10.7.14 5:05 PM (221.138.xxx.206)

    위아랫집이 제일 중요하겠네요
    아랫집도 윗집 못지않게 예민하신 노인분들 사시면 아주 힘들어요

  • 8.
    '10.7.14 5:05 PM (122.36.xxx.41)

    근데 위아랫집등 이웃들이 어떤사람들이 사는지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진짜 층간소음땜에 힘들어하는 친구보니 걱정이 되는데...어찌 알아볼지...미리 살아볼수도없고...집 보는거 잠깐인데...

  • 9. 내가 조심한다면
    '10.7.14 5:13 PM (203.90.xxx.238)

    꼭대기
    내가 무던하다면 일층....
    다른것보다 씽크대의상태도 보시고 욕실 상태 세입자에게 물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

  • 10. 등기부등본
    '10.7.14 5:42 PM (116.127.xxx.124)

    떼어서 근저당 설정과 주인이 일치하는지 알아보심이 제일 먼저...

    그리구 아이들이 있으면 학교와 학원, 마트,병원...
    또 기존의 세입자가 왜나가는지도 집구경 하시면서 은근슬쩍 물어보시면...

  • 11. 채광이요
    '10.7.15 12:45 AM (124.61.xxx.78)

    몇년전에 김혜영씨인가... 자기집소개하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이 집을 보러 가야하는데 주인이 바쁘다고 꼭 해떨어지고 오라고 약속을 잡더래요.
    맘에 들어서 사고나서 보니까 햇볕이 거의 안드는 집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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