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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재료랑 레시피 보내주는 사이트 이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새댁 조회수 : 384
작성일 : 2010-07-14 01:29:39
애기가 4개월쯤 되어서 이제 시켜먹는 음식 졸업하고 슬슬 저녁도 해먹고 그러고 있는데
매일 매일 매뉴 고민하고 장보고 하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에요.
새댁이라서 요리책 없음 할 줄 아는 요리가 암것도 없어요. 그래도 요리책 보고 하면 그 맛은 나와서
신경써서 하면 음식은 해먹을 수 있는데 애기보면서 음식까지 하려니 좀 힘들어서요.

방금 부엉이 보다가 옥동자 부인이 애기 낳으러 가기 전에 '@@테이블' 이러면서 뭘 주문했는데
뭐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주문하면 아이스 박스에 3일정도 먹을 분량의 음식재료랑 레시피가 오는게 있더라구요. 3가지 반찬이랑 국 한 종류랑 간식까지..

한번 시켜볼까 하는데... 한편으로는  그냥 내가 해먹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매번 한번 요리하고 나서는 온 몸이 땀 범벅이 되어서 지쳐버려서 한번 뭐 해먹으면 다음날은 저녁 되기도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확 시켜먹고 그래요.
그러다보면 냉장고에 야채나 사 놓은 재료들이 상해서 버릴때가 더 많아요.

그냥 찌게나 국 한 종류 끓이고 반찬은 사서 먹을까요?
위에 저건 식단을 쫙 짜줘서 그냥 그대로 야채랑 재료 송송 썰어서 양념 만들어 놓은거 넣고 끓이면 되는 것 같던데.. ^^;;

선배 주부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
IP : 121.138.xxx.2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4 7:26 AM (115.143.xxx.174)

    나중에 애기 이유식도 해야하잖아요.
    지금부터 하나씩 하세요.
    애기 잘때나 주말에 남편이 아이 봐줄때 밑반찬 종류들 만들어놓고,
    그날 그날 먹을때 밑반찬 꺼내서 국이나 하나 끓여서 드시면 되잖아요.

    지금 요리 안배워놓으시면 아이 이유식때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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