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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중독된 강도가 심해집니다.

중독... 조회수 : 734
작성일 : 2010-07-14 00:21:42
매일 매일 클릭질을 해야 맘이 편합니다.
아는 음식도 다시한번 82에 찾아 보아야 맘이 편합니다.

집에 아이가 아프고,시어른들이 와계시고,친정식구들이 엄청 많이 와있어도
거실에 있는 컴터를 새벽에라도 몰래 켜서 보아 야 맘이 편합니다.

어느 코너든 많이 읽은글을 다 읽어야 하고 ...
아무리 새벽녁 배가 고파도 허벅지를 꼬집으며 키친토크를 다 보아야 맘이 편합니다.

다요트를 약을 먹고 기어이 키친토크를 보다 갑자기 성난 파도 처럼 식욕이 밀려와 미친듯이
맥주,소시지...치킨을 시켜도 ...82를 다 섭렵해야 맘이 편합니다.

어깨너머로 남편이 82를 보는 저를 보며 혀를 끌끌 차는게 비위가 거슬리지만, 82를 잊지 못하겠습니다.
40년 생애동안 연예인을 강하게 좋아해본적도 그누구를 강하게 그리워 한적도 없는 저인데...
82는 82는........................참을수가 ...없어요.

가끔은 싸움이 붙은 글들을 보며 맘이 아픈날도 있지만....
가끔은 너무 잔인한 글들에 슬프기도 하지만, ..................
혼자 웃고 혼자 울고 옆에서 보면 완전 싸이코 패스지만....

넘 좋아요...82...82...82....
가끔은 남편보다 가끔은 자식보다.... 그래도 아직 돈보다 좋은지는.......???
그것도 생각해 보아야 겠네요...아직 생각해 보지 않은....

이 중독 증세...더 심해 지면 병원 가야 할까요???
사랑해요...82.............그리고 여러분 !!!.........-.-;;  중독자가...

IP : 123.254.xxx.1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때중독
    '10.7.14 12:25 AM (203.82.xxx.77)

    저도 그랬었는대요.
    까칠한 댓글 총탄 몇방 맞고,증세가 완화됐어요.

  • 2. 저는...
    '10.7.14 12:32 AM (123.254.xxx.129)

    방탄복이 있는지...그래도 좋아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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