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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에 대해서 궁금한거요~혹 자녀에게 세습되는게 맞는지.....

안양~~ 조회수 : 1,250
작성일 : 2010-07-07 17:34:45
제가 아는분이 암웨* 제품을 간혹 쓰다  이젠 교육 다니구요...
근데 교육내용도 들어보면 성공스토리에 대해 교육하지 꼭 이거 써라 그렇게 안하던데요...
제가 볼땐 이 다단계가 그닥 나쁜거 같진 않은데...근데 제품 쓰라고 나온 책자 보면 별 살만한건 없던데...
제 생각엔 세제 이런건 미끼구 결국 건강보조제품을 주로 파는듯 한데요..요즘 티비광고도 나오구요...
근데 그게 광고내용이 사실이라면 오히려 대기업꺼보단 좋을꺼 같기도 하구....
제 친구를 그쪽으로 안내한 분은 저보다 몇살 위인듯 한데...별루 하는것두 없는듯 한데...월 천 이상 가져가는듯 하구요...툭하면 그 회사에서 해외여행 시켜주는듯 해요...더군다나 그분 밑으로 사람이 계속 들어오고 그 밑으로 또 사람들이 들어오면 그사람들이 산 제품값의 일부가 윗 사람들 통장으로 일정금액 입금되는거 아시지요?? 근데 그게 자녀한테 세습이 된다내요~~근데,,이게 사실이라면,,,우리 주위에 똑똑하구 수단좋으신 분들은 왜 그 좋은걸 안하실까요?? 제 친구도 엄청 짠돌이에 의심많지만,, 그 친구를 안내한 그윗선분이 인간적으로 넘 잘해주니까...이젠 매주 교육에 나가구...왜 핸드폰 팔면 통화요금 일정액이 판사람 통장으로 들어오듯 암웨*도 그런거 같은데,,,안하는것 보단 나은거 같구....혹 아시는분 계신지요~~
IP : 118.36.xxx.2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10.7.7 5:38 PM (125.131.xxx.167)

    여기 자게에서만 암웨이 검색 하시면 실패사례 주루룩 나옵니다요.
    형님 하고 계신데 다달이 느는게 빚입니다요.
    친구분 가입 하시면 그 소개해준 윗 사람만 제일 좋을 듯.
    그것도 까봐야 알지만요..

  • 2. ㅎㅎ
    '10.7.7 5:42 PM (125.141.xxx.154)

    이론대로라면 원글님 말씀대로 모두다 암웨이, 혹은 다단계 하겠지요.
    허나 실상은 180도 다르다는거.....
    겉 번지르르 해 보여도 그게 다 빚이라는거.......

  • 3. ........
    '10.7.7 5:42 PM (125.149.xxx.71)

    빚잔치하는겁니당~ 제친구도 그거하다 패가망신

  • 4. 안양~~
    '10.7.7 5:42 PM (118.36.xxx.241)

    제가 그 친구에게 빚만 진다 했는데..그 친구말이 그건 예전에 하던 사람들이 물건을 쟁겨놓고 팔아서 그렇구...요즘은 본사에서도 그렇게 못하게 한데요...살 사람이 직접 홈피에서 사구 마지막에 소개시켜준 사람 번호를 치게 되어있데요...근데 제친구 안내한 그여자분 진짜 이번에 50평대 새 아파트 들어가던데요....,

  • 5. 다단계
    '10.7.7 5:44 PM (203.238.xxx.92)

    왜 나쁘겠어요?
    다 현혹하는 소리죠.
    우리 조카도 그 좋으 ㄴ직장 때려치고 하더니 퇴직금만 다 날리구 장가도 못가더만
    정신차리구 새사람됐어요
    아예 기웃거리지 않는 게 상책일듯
    그조카 밤에 그 사람들 데리고 집마다찾아다니며 들라고 엄청 조르고
    에휴 온 집안사람들 다 못살게 굴고
    치약만 사서 쓰다가 그것도 너무 이를 닳게 하는 거 같아 안쓰고 있어요.
    결과적으로는 한 집당 가입비만 날린거죠

  • 6. ..
    '10.7.7 5:54 PM (114.207.xxx.153)

    그게 말 그대로 피라미드니까
    떼돈 버는 사람 당연히 있죠.
    하지만 소수라는..
    그 소수를 위해 돈 날리는 아랫 사람들 무지 많이 깔고 있구요...
    아직도 이런거 현혹되는 분 계시구나...

  • 7. 그럼
    '10.7.7 6:13 PM (220.75.xxx.204)

    그냥 해보세요.,
    잘 돼서 돈 벌거나
    혹 몇백 날리게되면
    인생수업했다고 생각하심 되죠 뭐..
    너무 깊이 들어가시지는 말고~~~
    원래 마음에 꽂히면 남의 말이 안들어오잖아요.

  • 8. 어차피
    '10.7.7 6:11 PM (121.181.xxx.10)

    꼭 그런건 아니겠지만.. 제로썸 게임같은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회사와 일부만 돈을 버는..
    저희 엄마 친구분도.. 다이아몬드인가 그거라서 아주 부자예요..
    그런 부자도 있지만.. 그 한사람 부자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손해를 봤다는 겁니까...
    부업으로 설렁설렁은 힘들고.. 아주 빡시게.. 사업하듯이 죽어라 달려들면 성공할거 같아요..
    그런 노력이면 뭐든 성공하겠죠~

  • 9. 그리고
    '10.7.7 6:18 PM (118.176.xxx.104)

    다단계에서 돈 버는 사람들 일반 영업직에 갔다 놔도, 날고 기는 사람들이예요.
    쉽게 말해 다단계 안해도 돈 벌수 있는 사람들만 돈 버는거지 일반인들은 그냥 뜯기는거죠.
    그리고 엄청난 규모의 인맥도 있어야 되구요.

    원래 다단계나, 사이비 종교나 이론 만큼은 화려한 장미빛 아닌게 없죠..

  • 10. ..
    '10.7.7 9:13 PM (121.138.xxx.115)

    저도 1년 했었는데요...설렁설렁은 절대 안됩니다. 부부가 새벽까지 남의 집에 쳐들어가서 설명하고...그거 못해서 그만뒀어요...그만둘때도 그만못두게 하고, 제 이름으로 100만원짜리 정수기를 5대를 사서 저를 어느 등급까지 올려놓더라구요. 그래야 자기가 좋다나 어쨌다나..그거보고 완전 질렸음....

  • 11. 시댁쪽에
    '10.7.7 9:35 PM (220.244.xxx.17)

    남편 외가쪽에 그일 하시는 분이 계세요.(외국사람이구요)그일 하신지 정말 오래 되셨는데 그거 하시면서 집 몇채 말아 드셨어요. 부부가 다 하세요. 집안 모임때는 물건을 바리바리 싸오셔서 펼처놓고 신상품 소개 하시구요. 거의 안사줘요. 부담스러워 하구요. 그렇게 좋은데 왜 그분들은 아직도 그리 못사시는지... 헤어나오시지 못하시는거 같아요.

  • 12. 짜증
    '10.7.7 10:40 PM (114.207.xxx.163)

    암웨* 하는 사람들 실적 올리려고 무슨 짓을 하는지 알면 그런 말 쉽게 못하실 꺼예요.

    저희 신랑 거래처 사람이 암웨* 하는데, 그 거래처랑 거래 트면서 100만원 넘는 공기청정기부터 사줬어요. 그 제품이 포인트가 제일 많이 쌓이거든요 -_-

    그게 그렇게 좋으면 대한민국 사람들 다 그거하지 왜 안하겠어요.

    그리고 암웨* 제품 가격 생각하면 품질이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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