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콩다이어트 해보니깐...

좋네요.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10-07-06 15:22:18
검은 콩을 불려서 찐다음 배가 고플때마다 조금씩 먹으니 맛(밤맛이 남)도 있고
포만감도 있고 좋네요.
검은콩이 식물성 단백질에 독소도 빼주고 머리도 검게해준다면서요.
콩도먹고 물도 많이먹으니깐 변비는 자연 해소 되네요.
피부도 좋아졌어요.
82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좋네요.
IP : 220.95.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떻게
    '10.7.6 3:35 PM (125.240.xxx.2)

    하는건지 자세히 알려주세요~~

  • 2. ...
    '10.7.6 3:42 PM (218.147.xxx.64)

    님글보고,방금 검정콩 씻어서 불려놓고 왔어요^^
    그런데,삶는게 아니고,쪄야되나요?

  • 3. ..
    '10.7.6 3:49 PM (124.136.xxx.166)

    8시간 정도 (날 더우니 냉장고에 넣어서) 불리면 2배 정도로 불어날텐데요
    이거 거의 물 없게 해서 밥솥에 취사로 돌려버리면 됐었어요
    이 때 밥하듯 물 많이 넣으면 솥에서 검은물 분출해요

  • 4. 원글
    '10.7.6 3:49 PM (220.95.xxx.145)

    물에담근 콩이 강남콩처럼 부풀어 있을때
    찜기에 고구마 찌듯 찌면되요.
    콩이 덜익을수도 있으니깐 중간에 먹어보세요.
    다쌀은다음 뜨거운 김이 나가면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보관 했다
    한주먹씩 그릇에 담아 배고플때마다 먹어보세요.

  • 5. 원글
    '10.7.6 3:50 PM (220.95.xxx.145)

    쌀은(오타)ㅋㅋ->삶은

  • 6. 저는
    '10.7.6 3:48 PM (121.160.xxx.58)

    밥 할때 불린 검정콩을 같이 넣어서 했어요.
    나중에 콩 위주로 살살 걷어서 따로 담았죠.
    가족들은 콩을 적게 넣고 제것은 콩 위주로 푸고요.
    밥풀이 서너개씩 묻어있는 콩이 훨씬 먹기가 수월하고 맛 있어요.

  • 7. 콩귀신
    '10.7.6 4:25 PM (114.207.xxx.153)

    제가 콩을 무지 좋아해서 삶은콩이든 볶은 콩이든 그냥 먹는거 좋아하는데요.
    콩먹으면서 밥량 안줄이면 살쪄요...^^;
    콩으로 포만감 느껴서 밥량을 줄이셔야 할거에요.
    제가 간식으로 콩을 먹으니 살찌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622 6개월전에 산 식탁이문제가 생겼는데..어떻게 해야할"까요? 3 속상해..ㅠ.. 2010/07/06 208
556621 초2인데 시험문제 제대로 안보는거 괜찮나요? 4 ㅠㅠ 2010/07/06 352
556620 영화 파괴된 사나이 보신분 계신가요? 10 김명민 나오.. 2010/07/06 1,277
556619 초등학생 도령복 구할곳 있을까요? 3 도령복 2010/07/06 158
556618 82탓도 큽니다! 9 죽순 아짐 2010/07/06 936
556617 한달에 십일만원정도로..십년 4 비자금 2010/07/06 1,441
556616 제1반항기가 찾아온 25개월 딸 때문에 힘들어죽겠어요. 5 .. 2010/07/06 706
556615 원래 이렇게 멋있었나요??? 8 탐 크루즈가.. 2010/07/06 1,173
556614 집...팔았어요... 6 부동산.. 2010/07/06 2,541
556613 남편이 주차하다 차 긁었다고... 4 안하무인 2010/07/06 882
556612 친정 부모님 용돈 드리시나요? 18 ... 2010/07/06 1,331
556611 영화배우 메릴스트립 안좋아하는 분 있으세요? 18 안티 2010/07/06 1,200
556610 콩다이어트 해보니깐... 7 좋네요. 2010/07/06 1,364
556609 양배추 다이어트 여쭤요 3 어찌된일인지.. 2010/07/06 415
556608 김치냉장고에 물이 고여요. 동글이 2010/07/06 526
556607 냉동 오디로 뭐 하면 좋을까요? 4 오디 2010/07/06 395
556606 둘째 낳으러 가실 때, 첫째 어떻게 하셨어요?? 11 만삭 2010/07/06 899
556605 교과부 간부, 일선 교육감에 ‘일제고사 강요’ 2 세우실 2010/07/06 148
556604 유리병 소독할때 왜 포크같은 쇠붙이를 넣나요? 5 얼떨떨 2010/07/06 897
556603 학교앞에서 전화번호적어가는거요... 3 소심... 2010/07/06 343
556602 큰가방은 어떻게 포장해서 보내나요? 1 궁금 2010/07/06 177
556601 미혼의 간소한 삶... 이런 생활은 어때요? 28 ... 2010/07/06 3,944
556600 自慰......죄책감 느껴야 하나요? 10 40초반 2010/07/06 2,108
556599 도로에 차 서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 2010/07/06 345
556598 과학쟁이 정기구독이요~~ 3 고심고심 2010/07/06 1,996
556597 마포아크로비타지하헤어비샾 전화번호--이든이맘,마포주민분좀봐주세요 헤어 2010/07/06 452
556596 잘 놀래고 가슴이 쿵쾅거리고 가슴이 묵직한.. 이 병이요... 8 부정맥이 머.. 2010/07/06 999
556595 센스있으신 분들 문의드립니다. 3 돼지토끼 2010/07/06 317
556594 가입인사 3 두아들맘 2010/07/06 174
556593 36허리 남자옷 어디서 사시나요? 9 오마이갓 2010/07/06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