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상업과 취미의 경계?

글쎄 조회수 : 171
작성일 : 2010-07-06 13:55:35

#1
인테리어에 무지 관심많은 예비신부인 저는 요새 레x "마이홈자랑"에 아주 살고 있습니다..

거기보면 예쁜건 사람들이 댓글을 달면서 정보 달라고 하는데요...

어떤분에게 정보를 요청드렸더니
자기 블로그에서 공동구매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순간 기분이 팍.


#2
어떤 카페에서 종종 자기 옷을 판매하던 분이 있었어요..
첨엔 스탈도 예쁘고 좋은 브랜드를 저렴하게 구매하니...괜찬게 보았지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본인이 쇼핑몰하는데 거기서 팔고 남은거라고 하면서 파는데..
원래 벼룩이란 자기가 쓰던물건 안쓰는거 저렴하게 파는거 아닌가요?

흠..뭐라하긴 그렇지만 안뭐라 하기도 좀 그런 느낌이더군요..

것두 한두개를 파는것도 아니고 한 5명쯤 사겠다고 하면 다 팔고...
판매자가 떨이장사 하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더군요....


요즘 노이즈마케팅이니 아님 자기가 소비자인척 하구 판매하는 사람이 많아서
인터넷평도 참 못믿겠는데..
어차피 그렇게 해서 그분들이 유명세를 탄다면 그것도 그들의 능력이고
그 능력을 돈버는데 쓰는거야 뭐라할순없지만
그것도 참...그러네요... ㅎ
IP : 121.135.xxx.4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541 시어머니.. 보고 싶다고 울지 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14 .. 2010/07/06 2,442
    556540 상업과 취미의 경계? 글쎄 2010/07/06 171
    556539 인천대교사건으로 본 자동차보험의 중요성 4 ........ 2010/07/06 1,238
    556538 어제 마티스 사건보면서 8 운전미숙자 2010/07/06 1,435
    556537 오를 학부모 시험감독 다녀왔어요~ 9 3가지에 놀.. 2010/07/06 1,993
    556536 등산복의 쿰쿰한 냄새는 어떻게 뺄까요? 3 아이고 2010/07/06 926
    556535 딸아이의 꿈 이야기. 애완동물 2010/07/06 188
    556534 100미터 후방에 안전대 설치하기 (고속도로에서) 3 굿아이디어 2010/07/06 783
    556533 9월 초에 바다있는 휴양지로 놀러 가려고 하는데 추천 좀 ^^ 2 음음 2010/07/06 369
    556532 두돌아이와 어떤 간식과 반찬 해 드시나요??? 2 간식,반찬 2010/07/06 725
    556531 급! 급! 급! 급 저희딸 친구 엄마, 아빠가 교통사고로 돌아 가셨는데.. 30 어떻게? 2010/07/06 9,162
    556530 협의이혼을 하려고 하는데..절차 좀 알려주세요.. 3 도움 좀.... 2010/07/06 745
    556529 중국어... 초등5학년 남자애 시킬까 말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7 중국어 2010/07/06 722
    556528 아이가 몸에 열이 너무 많은 듯해요. .. 2010/07/06 204
    556527 빌드어베어 인형 매장,,, 3 베어 2010/07/06 732
    556526 저는 간소히 살고 싶어요. 남편은 반대인데요.. 13 답답 2010/07/06 2,117
    556525 이게 왠 날벼락같은 소식입니까???김상곤교육감님 우째요... 19 허걱 2010/07/06 14,450
    556524 과외샘에게 그만둔다고 언제 말해야 할까요? 5 어째요 2010/07/06 757
    556523 귀가 잘생기면? 13 궁금맘 2010/07/06 2,907
    556522 점심 메뉴 하나 추천해 주세요 5 은근 고민 2010/07/06 412
    556521 오세훈 시장, 의회 사무처장 인사 뒤늦게 철회 1 세우실 2010/07/06 263
    556520 커피전문점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요즘 장사잘되시나요? 17 커피전문점 2010/07/06 3,005
    556519 대학입시때 가군나군이 먼가요(흉보실 분은 패쓰^^;;) 7 정말모르는 .. 2010/07/06 939
    556518 맛있는 자두 사는 곳/고르는 법 알려주세요 6 자두먹고파 2010/07/06 769
    556517 강박형 성격 고치신 분들 없나요? 3 성격 고민 2010/07/06 808
    556516 찰현미, 그냥 현미 차잇점 알고 싶어요 3 현미 2010/07/06 1,699
    556515 날벌레가 나온, 구입한 명이나물장아찌...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1 무플절망입니.. 2010/07/06 245
    556514 남편 열폭? 총체적 난국 5 남편 2010/07/06 1,025
    556513 일본어 잘하시는 분~~중요한 판결문인데 번역이 안 되어요.. 3 급해요.. 2010/07/06 374
    556512 고등선배님께 여쭤요. 2 답답한맘 2010/07/06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