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담임한테서 문자가 왔어요..

엄마 조회수 : 2,251
작성일 : 2010-07-06 10:57:34
애 둘다....중간에 담임이 바뀌는 바람에 바뀐 쌤 전화번호를 모르는데
문자가 왔어요..

음악교과시간에 너무 떠들어 수업에 지장이 많습니다
교과선생님께서 여러분 경고를 하셨는데도 시정이 안되니
가정에서 교육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담임-

이렇게....
큰애는 집에서 아주 조용하고 둘째가 수다스러운데...
오늘 큰애시간표에 음악시간이 있네요
둘째는 즐거운생활이 있긴한데 저학년은 교과선생님이 따로 없지 않나요???

전화드리니 전화를 안받으셔서 우선 죄송하다고 교육시키겠다고 문자드렸는데
이것만으로 될런지???

학생이름을 안적어 보내주시니 큰애인지 작은애인지???
큰애 잘 안떠드는 스타일인데 집에서와 학교생활에서와 많이 다른가 싶구요
공개수업가도 조용하게 있던데???

걱정이 되네요...

따로 통화해야 겠지요???
IP : 116.122.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선..
    '10.7.6 11:04 AM (119.148.xxx.128)

    아이들이 학교에서 오면..
    둘중에 한명이니..이야기를 해보시고..
    누구 인지 알아 본다음에..
    쌤과는 꼭 통화 하셔요..
    아이들은 집하고학교에서성격이 다르던걸요..

  • 2. 저두~
    '10.7.6 11:05 AM (221.155.xxx.11)

    아침부터 문자 왔네요.
    독서록 안냈다고 가정에서 해서 내일 제출하라네요.
    답장 보내야하나요, 전화를 해야하나요?
    맘속으로 네! 하고 말았는데...쩝!

  • 3. ..
    '10.7.6 11:04 AM (121.181.xxx.10)

    누가 보낸지도 정확히 모르시는거니까..
    문자로하시던지 전화로 하시던지.. 누구인지부터 확인해보셔야겠네요..

  • 4. 그래도,,
    '10.7.6 11:35 AM (121.178.xxx.39)

    선생님께서 문자 보내신것은 ,,,,,관심과 책임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부럽습니다.원글임의 아이가,,,,저희는 완전 방임입니다.

  • 5. 윗윗님
    '10.7.6 12:25 PM (125.241.xxx.162)

    그래도 담임선생님이 문자로 빠진 사항 일러 주시면 알겠습니다 라고 답문자정도 보내 주시는게 예의아닌가요?
    가족끼리도 문자가 오면 답을 하는데..... 전 간단한 문자라도 답이 안오면 기분이 그냥 그러더라구요

  • 6. ....
    '10.7.6 7:31 PM (125.180.xxx.166)

    음악교과샘이 따로 있다면 고학년 큰 아이 선생님이겠네요.
    아이가 집에서 얌전하다고 해도 학교에서의 생활은 많이 다를 수 있다고 하네요.
    아마 오늘 음악샘이 크게 화를 냈나보네요. 담임한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442 오늘 아침마당에 나온 일목스님이 하시는 센터(?) 아시나요?? 1 .. 2010/07/06 800
556441 고딩딸과함께하는 서울여행지추천부탁드려요. 여행 2010/07/06 408
556440 캐나다 가는 지인인데 미국달러 줘도 되나요? 5 달러 2010/07/06 741
556439 싱가폴여행 1박2일 추천코스 5 작성중 2010/07/06 717
556438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런 뉴스 표현 어떻게 하나요? 3 다마 2010/07/06 365
556437 한번 손빨래후 줄어든 티셔츠 교환될까요?? 16 시민광장 2010/07/06 1,477
556436 서울시교육청 징계명단...뇌물수수부터 성폭행까지 2 세우실 2010/07/06 349
556435 애교란 무엇인가? 5 교태쟁이 2010/07/06 1,096
556434 담임한테서 문자가 왔어요.. 6 엄마 2010/07/06 2,251
556433 암걸린 사장때문에.. 7 짜증폭발 2010/07/06 1,661
556432 대체 남의 목욕바구니는 왜 들고가는걸까요 3 두번째 2010/07/06 837
556431 아이 셋 불편한점 없나요? 8 세아이 아빠.. 2010/07/06 814
556430 마마걸올케와 친정엄마때문에 이혼하려는 동생...조언많이 부탁드려요 43 속상한누나 2010/07/06 4,434
556429 해외여행 추천 좀 해주세요^^ 6 해외여행 2010/07/06 668
556428 어제 총리 후보감으로 5 총리 2010/07/06 495
556427 복도식아파트 2 질문 2010/07/06 608
556426 정부 “장마철에도 4대강 공사 계속” 2 참맛 2010/07/06 172
556425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해보세요 도토리 2010/07/06 165
556424 매실 거품발사 1 우왕 2010/07/06 1,439
556423 임영규는 도대체 뭔 염치로... 6 .... 2010/07/06 2,889
556422 배란다 물새는거 윗집 물청소와 관련있을까요? 4 멍미 2010/07/06 554
556421 연세가 70이면 비행기10시간 힘들까요 11 효녀가 되고.. 2010/07/06 939
556420 최근에 종합병원에서해본신분들 3 피임법에대하.. 2010/07/06 423
556419 개인사업자면 공직자가 아닌게 당연하지 않나요? 3 . 2010/07/06 216
556418 선진국의 위엄 7 좀지난기사 2010/07/06 558
556417 아파트 몇 평 정도면 4인 가족 널널하게 살까요??? 33 여유 2010/07/06 6,087
556416 7개월 아가랑 물놀이갈껀데 4 ^^* 2010/07/06 425
556415 여름철 온가족이 마실 건강음료 복분자랑 오디 어떤게 좋을까요? 3 건강음료 2010/07/06 541
556414 이명박 대통령, "친인척·권력형 비리 엄단" 8 세우실 2010/07/06 560
556413 키보드가 한글로 나오다가 줄바귀면 영어로 나와요.. 2 궁금 2010/07/06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