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요..
민간인인지 몰랐다고 얘기하잖아요.
민간인인지 몰랐다는게 아주 당연한 핑계 처럼 얘기하는데요..
그런데 사무실을 압수수색 하는데도 어떻게 공직자가 아니라는걸 몰랐다는 거지요?
공직자는 관공서에만 근무하지 않나요?
국정원 직원이라고 라도 생각했던것인가요?
개인사업자여도 공직자인 경우가 있나요?
핑계가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 정말.. 궁금하네요.
전 주변에 공직자가 하나도 없어서 모르겠어요. 제가 모르는 세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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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면 공직자가 아닌게 당연하지 않나요?
. 조회수 : 216
작성일 : 2010-07-06 10:32:43
IP : 59.10.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0.7.6 10:48 AM (121.146.xxx.105)당연히..
2. 이때까지
'10.7.6 10:52 AM (112.149.xxx.69)나온 핑게중 말되는게 하나라도 있었나요?
3. ~
'10.7.6 1:42 PM (118.34.xxx.88)말이 되눈 것이 하나도 없어요.
툭하면 아니다 아님 오해다.꼭 누구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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