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엄마들 말 중에 정말 어처구니 없는 말..

-_- 조회수 : 4,816
작성일 : 2010-06-29 13:06:07

"우리아이가 좀 개구지기는 해도 천성이 나쁜 아이는 아니거든요"

라는 쉴드... 진짜 -_-;;

(물론 저 말이 사실인 경우도 있죠.. 정말 그냥 착한 개구쟁이들~~)

저도 기본으로는 성선설을 믿어서,
어릴 때 한번씩 돌출 행동들이 있기는 하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착하고 밝은데 과하게 밝은 개구쟁이들 말고,
가끔 보면 아주 기본적인 인성 교육이 안되어 있는 애들도 있는데,
자기 새끼는 그저 '그냥 좀 개구쟁이' -_-

아.. 증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_-
IP : 210.94.xxx.8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29 1:07 PM (183.102.xxx.165)

    맞아요..정말 아이들 잘 키워야 된다는 생각 맨날 하게되요..

  • 2. -_-
    '10.6.29 1:07 PM (210.94.xxx.89)

    제목에서 엄마들 => 개념없는 엄마들.. 로 정정해야할 것 같네요..

  • 3. 우리애가
    '10.6.29 1:13 PM (203.126.xxx.130)

    비슷한 시리즈로.. '애가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해서...'랑 '애가 원래는 착한데 친구를 잘못 만나서...'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
    '10.6.29 1:13 PM (180.68.xxx.83)

    요즘 애들 버릇없다 라는 말은 기원전부터 하던 말이라고는 하지만요.
    아이들 하나나 둘밖에 안낳는데다가 공부만을 최우선으로 키우다보니 확실히 예전보단 애들도 더이상 순수한 애들은 아닌것 같아요.
    저랑 남편은 애들 버릇없이 굴거나 남한테 폐끼치는걸 싫어해서 그런 쪽으로는 아이들 길을 잘 들여놓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뭐합니까? 안하무인으로 귀하게만 큰 남의 집 아이들이 우리 애들을 괴롭히고 기를 죽이는걸 봐야 하더라구요.

  • 5.
    '10.6.29 1:16 PM (118.36.xxx.5)

    저 윗님 말에 절대 공감해요..
    안하무인으로 귀하게만 큰 남의 집 아이들이 우리 애들을 괴롭히고 기를 죽이는걸 봐야 하더라구요.222222

  • 6. -_-
    '10.6.29 1:19 PM (210.94.xxx.89)

    제가 예전에 과외하던 애가 정말 많이 부족한 녀석이었는데,
    어머니가 계속 상황 판단을 못하시더라구요.

    어머니 말씀이..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라시길래..
    '어머니, 이 상황에서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을 못하면 머리 좋은 거 아닙니다' 해드렸어요.

  • 7. .
    '10.6.29 1:20 PM (125.138.xxx.220)

    제가 들은말중 "머리는 좋은데 노력은~" "원래 안그랬는데 친구가~" "우리애가 좀 민감해서~" 이런 소리 하시면 정말 오그라듭니다..ㅋ

  • 8. 흠흠
    '10.6.29 1:25 PM (183.102.xxx.165)

    제가 솔직히 생각해도 머리가 안 좋은 편이거든요.
    근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아이고 얘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서..
    이런 얘기하면 저 스스로 너무 오그라들었어요.
    그래서 다 커서는 엄마가 그런 소리하면.."엄마! 엄마는 모르나본데 나 머리 나빠 ㅠㅠ"
    그러고 말아요..저 스스로도 오그라드는 말..ㅋㅋㅋ

  • 9. jk
    '10.6.29 1:48 PM (115.138.xxx.245)

    이 글이 더 어처구니가 없는데요?

    그럼 엄마가 초딩 아들보고
    "울 애는 천성이 나빠효~" 울애는 기본적인 인성교육이 안되어 있어효~" 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동네방네 떠들고 다녀야 한다는 뜻임?

    당연히 애가 개차반이라도 엄마 입장에서는 착한아이인거죠. 실제로 착한아이 일거구요.
    초딩 혹은 유딩들에게 도대체 뭘 바라시는것임? 어른들이나 똑바로 하라고 말해주고싶음.

  • 10. ...
    '10.6.29 1:51 PM (210.204.xxx.29)

    JK님 국어못하세요? 원글님 글을 어떻게 그렇게 받아들이시나요?
    일부 어머니들 중에는 자기 자식이 어떤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신분들이 분명있습니다.
    얘가 개차반이면 엄마가 잡아줘야 정상이죠. 그걸 못잡아주는건 부모역할을 제대로 못하는거구요. 초딩 유딩들에게 뭘 바라냐구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도 모르시나요?
    어릴때 제멋대로 큰 애들 커서도 똑같습니다.

  • 11. -_-
    '10.6.29 1:54 PM (210.94.xxx.89)

    jk // 난독증은 병원에 가야하는 질환입니다


    진짜 착하고 밝은데 과하게 밝은 개구쟁이들 말고,
    가끔 보면 아주 기본적인 인성 교육이 안되어 있는 애들도 있는데,
    자기 새끼는 그저 '그냥 좀 개구쟁이' -_-

    에휴 내가 뭔 말을 해..

  • 12. 어떤 어머니
    '10.6.29 1:57 PM (124.216.xxx.120)

    전에 학원강사 할 때 만난 어떤 어머니는 아들이 6학년이었는데도
    한글이나 기본 수셈이 안되어 있는데도 머리는 천재인데 공부를 안
    해서 그렇다고 항상 말하더군요. 한글을 제대로 모르니까 문제를 못풀어서
    한글부터 가르치고 덧셈 뺄셈을 잘못해서 2더하기 5, 6빼기 3같은 것을
    가르쳤어요. 그것도 한 문제 하고나면 지겹다고 난리를 쳐서 샘들이 참 곤란
    해하고. 결국 그 어머니 두 달만에 전교1등 안만들어 준다고 학원 수준 낮다고
    다른 학원으로 옮긴다고 하더라구요. 원장님이 지금 기초 안닦으면 중학교 가서
    공부하기 힘들다고 학원비 안받아도 좋으니까 계속 보내라고 개인지도해 주겠다고
    하는데도 계속 학원 수준 타령하더니 결국 그만 두었어요.
    나중에 들리는 말로는 그 어머니 새로 옮긴 학원에 가서 전에 학원 원장이 자기 아이가
    너무 우수해서 그만두지 말라고 매달리는데도 수준 낮아서 그만두었다고 하더래요.

  • 13. -_-
    '10.6.29 1:59 PM (210.94.xxx.89)

    ㅋㅋㅋ 윗님.. 그런 분들 진짜 있더라구요.

    그래도 뭐 공부나 그런 건 남한테 피해 안주는 거니,
    그냥 고슴도치 자식사랑.. 수준으로 봐줄 수 있는데
    기본 인성 교육은 소홀히 해 놓고, 자기 애가 그냥 활달해서 그런거라는 사람들 많죠..

    인사 안하는 버르장머리를 내성적인 거라는 사람도 있어요..

  • 14. jk
    '10.6.29 3:11 PM (115.138.xxx.245)

    어른다워지세요. 늙었다고 다 어른이 아니랍니다.

    애들이 기본적인 인성 교육이 안되어있다면 안타까워해야지
    여기서 씹을 문제가 아니지요.

  • 15. 저희애
    '10.6.29 3:12 PM (222.236.xxx.249)

    담임 선생님이 말씀하셨죠
    "00이는 하는 행동이 너무 예쁘고 참해서 엄마가 도대체 어떻게 키웠을까 너무너무
    궁금했어요"....그런데 저희애 길에서 사람 만나면 얼굴부터 빨개지고 인사 잘 못해요.
    동네 아줌마들 아무도 버르장머리 운운 안합니다.
    어느날 용기내서 인사하고나면 아줌마들이 일부러 오바해서 반가워해주시죠 오히려.
    정말 부끄러워 인사 못하는 사람도 있다는거, 세상 모든 애들이 다 똑같지 않다는것도
    좀 아셨으면 좋겠구요,
    우리애 학교에 어떤애가 왕따주동에 욕설에 폭력에 완전 엄석대로 찍힌 아이가 있습니다.
    진실이 뭔지는 아무도 묻지 않은채 애 하나를 괴물로 만들었어요.
    그런데 결국 파헤쳐본 진실이 뭔지 아세요?
    너무너무 공부잘하고 얌전하고 욕설도 안하는 그애가, 조금 와일드하고 욕도 가끔하는
    겉으로 보기에 어른들이 흔히 흉보는 그런 아이, 알고보면 그저 아이스크림에 목숨거는
    아직은 어린 아이를 교묘히 왕따 만든거였답니다.
    그걸 본 이후로 전 어떤 아이도 함부로 말 안해요. 제가 보고 듣기 전엔ㄴ 절대로 말 안해요.
    그아이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한다면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어른들 먼저요.

  • 16. ...
    '10.6.29 3:14 PM (119.64.xxx.151)

    jk 진짜 난독증인가 보다.

    이 글이 인성교육 안 되어 있는 아이 씹는 글인가요?
    인성교육 안 되어 있는 것은 결국 부모책임인데도
    부모가 우리 애는 그런 애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걸 비판하는 글이지...

    요새 jk 더위먹었는지... 영 아닌 댓글을 많이 다네요.

  • 17. -_-
    '10.6.29 3:19 PM (210.94.xxx.89)

    아.. 저희애// 님...
    모든 상황이 그렇다는 뜻은 아니었는데,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제 조카도 쑥스러움 많이 타는 아이라서, 어른 보고 얼굴 빨개지는 아이인데,

    왜.. 그런 아이들 말고, 계속 처음부터 끝까지 '뚱~' 해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만나서 '안녕' 하는데도
    얼굴 벌게지거나 부끄러워서 엄마 뒤에 숨는 그런 게 아니라고
    콧방귀 끼면서(심지어 날 빤히 한번 쳐다보고서는!)
    지 오락만 하고 뚱~~ 해 있는데, 애 엄마는 '우리 애가 내성적이라~' 그러시더군요.

    무튼, 성급한 일반화로 생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18. 저희애
    '10.6.29 3:26 PM (222.236.xxx.249)

    아니에요;;;^^ 저도 급 흥분...저희애 보다는 저희애 친구가 괴물처럼 취급받고
    아직도 아파트 단지내에서 소문에 소문을 더해 소문이 돌고 있는걸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얼마전에는 길에서 혼자 고개를 푹 숙이고 가길래 농담으로 '니동생 방금 아이스크림
    먹고 가더라?' 했더니 급 "네????"하고는 뛰어가는 폼이 나이만 13살이지 아직 앤데
    우리 어른들이 도대체 저애한테 무슨짓을 한건가 정말 슬프고 속상했었어요.
    그래서 인성이 안된애인지 아닌지 좀더 어른들이 신중하고 조심해서 살펴 봐주자 하는
    의미로 글을 쓰고 싶었는데 급 흥분이 되었어요. 제가 좀 성격이 급해서
    제가 더 죄송해요....

  • 19. ...
    '10.6.29 5:28 PM (114.201.xxx.154)

    전 아직 애 없는데 jk 님 리플 살짝 이해가요 ㅎㅎ
    엄청 개념없고 그거 방치하는 부모도 물론 많지만..
    보통 자기자식이니까 이런경우 극성스러운것도 개구지다고 말하는거죠 ㅋㅋ
    우리 사촌언니도 그래요. 조카가 너무 극성스럽고 소란스러운데
    애가 너무 활달해서 자기가 힘들다고...
    애한테 솔직히 인성이 나쁘다는 표현은 별루인거 같아요. 아직 애잖아요 ㅋㅋ
    그냥 부모가 교육을 제대로 못시켰다 내지는 버릇이 없다 정도에서..
    그냥 제 생각이에요. 아직 다 크지도 않은애한테 "우리애는 인성이 나빠" 이럼 왠지
    더 나빠질것같은 느낌;;;

  • 20. ,,,
    '10.6.29 5:35 PM (114.206.xxx.12)

    전 jk님말에 동감합니다..
    애둘있는 아짐입니다..

  • 21. jk동감
    '10.6.30 11:46 AM (118.220.xxx.66)

    천성이 나쁜 아이가 어디있겠어요...
    환경탓이지...어른으로써 아량이 필요한거죠...

  • 22. ....
    '10.6.30 12:21 PM (114.203.xxx.40)

    아이들이 천성이 다 착하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오히려 성악설을 믿게끔 할 정도로 영악한 애들도 보거든요.
    그것도 세상에 어느 정도 물든 중고생도 아니고 딱 6세반짜리.
    부모도 유치원 선생님도 어느 누구도 그런 걸 가르치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그 나이에 나쁜 tv프로나 인터넷에 노출이 됐으면 얼마나 노출이 됐겠어요.
    정말 유치원생 맞아? 할 정도로 교묘히 친구 괴롭히고, 거짓말이나 욕은 아무렇지 않게 하고.
    어른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다고 착각하는 아이 본적 있어요.
    남 괴롭히고 영악한 아이들의 공통점은 타고난 욕심이나 시샘이 너무 많아요.

  • 23. 에궁..
    '10.6.30 12:57 PM (68.174.xxx.177)

    천성적으로 나쁜아이가 있다는 말이라기 보다는, 부모의 안일한 교육방침 내지는 우리새끼가 젤루 이쁘고 기죽으면 안된다는 식의 대응으로 ' 남에게 폐끼치고 이기적으로 살아도 괜찮다'를 체득하고 그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주욱 가게되는 게 문제가 될수있으니, 교육 잘 시키자는 뜻으로 읽었는데,.. 아닌가여? 그런 부모들 많은 거 사실이자나요. 애들이야 편할대로 하면서 야단 안맞으면 그게 잘 하는 것으로 알고 계속 할텐데요.

  • 24. 그럼 질문
    '10.6.30 12:58 PM (119.194.xxx.62)

    아주 기본적인 인성 교육이 안되어 있는 자기새끼 얘기할 때 뭐라고 해야하나요?
    원글님 뭔가 사연이 있어 올린 글 같은데...,
    이 글만으로는 동감하기 어렵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5262 덕적도 여행 정보 주실분 ^^ 2 휴가! 2009/07/25 209
475261 우리나라에 언제 부터 블루베리 12 블루베리 2009/07/25 1,792
475260 대천으로 휴가 가요~~ 꽃빵 2009/07/25 135
475259 휴가때 시댁가는데 뭘 사가면 좋을까요 6 10년차 2009/07/25 572
475258 홍성쪽에 볼거리,먹을거리 정보좀주세요 2 여행지 2009/07/25 413
475257 통영 일정 도움주세요~ 8 여행좋아 2009/07/25 591
475256 아놔ㅠㅠ.. 이건 아니잖아 3 폭탄맞은녀 2009/07/25 395
475255 새댁~~ 배추물김치 담그려구요 ... 5 꽃빵 2009/07/25 412
475254 정부, 굶는 학생 32만명 지원 내년엔 '나몰라라' 10 헉!!! 2009/07/25 401
475253 신종플루땜시 좀 불안해요. 배낭여행 2009/07/25 181
475252 펌)중앙일보 기사와 삼성의 향기--아이폰 들어오면 국내산업 피해? 1 2009/07/25 272
475251 강쥐는 생리를 몇 일이나 하며, 얼마만에 또 하게 되나요?? 9 불쌍한강쥐 2009/07/25 799
475250 이런 진통 병원가봐야 하나요? 9 임산부 2009/07/25 378
475249 마늘 분쇄기 골랐는데... 3 제품좀 봐주.. 2009/07/25 431
475248 일본여행계획중인데, 참고할만한 사이트 추천부탁드려요. 6 일본여행 2009/07/25 538
475247 각하가 오가시는 길 단장하는 문화 8 정의 아내 2009/07/25 611
475246 제 냉장고 선택에 도움 주세요. 8 냉장고 2009/07/25 751
475245 전문 부동산회사에서 오는 전화 어떻게 막을까요 6 부탁 2009/07/25 319
475244 포장해다 먹으면 맛있는 음식 추천 바래요!!! 4 2009/07/25 1,293
475243 미녀 대회 입선-> 기회균등장관-> 퍼스트레이디 역할 대행 [이탈리아 총리] 4 이탈리아, .. 2009/07/25 429
475242 어제 괴산고에 MB온다고 빨래 걷으라고 했대요 ㅋㅋㅋㅋㅋ 34 미치겠다ㅋㅋ.. 2009/07/25 3,588
475241 예전 SES에서 활동하던 '슈'는 요즘 뭐하나요? 2 SES 2009/07/25 600
475240 이삿짐업체 믿을만한곳 아심 추천좀 해주세요.(이삿짐업체 고르는게 정말 만만치 않네요~) 5 NO총각 2009/07/25 444
475239 윗층 안방화장실 물새는데 아랫층 천장 뜯어서 공사한다는데..... 9 ㅠ.ㅠ 2009/07/25 841
475238 "밥 할 며느리 같이 안 오니 아들도 손자도 안 반가워~~" 63 그러셨대요... 2009/07/25 7,980
475237 6개월만에 미래형교육과정을 만들었어요 우왕 굳!! 5 세우실 2009/07/25 329
475236 "내가 결혼을 안 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당신과 결혼할 텐데" 이탈리아 총리 왈 2 이탈리아, .. 2009/07/25 732
475235 일본에서 피지오겔 사 보신 분..급급..도와주세요.. 4 랭보 2009/07/25 759
475234 선식 오래 둬도 되나요?? 2 .. 2009/07/25 337
475233 피부과 알려주세요.. 여름이면 도.. 2009/07/25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