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기사는 삭제된거 같군요.쩝..
기사 참 잘썼네요 한번 읽어보세요~
중앙일보가 쓴 아이폰 기사를 읽으면 아이폰이 국내에 수입되지 못하는 배경이 이해된다. 중앙일보는 24일 15면 "KT·SKT 손님은 끌 텐데 어쩌나 아이폰"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아이폰이 출시되면) 제로섬 게임의 진흙탕 싸움이 시작돼 과도한 마케팅 비용 지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아이폰은 국내 업계의 눈엔 계륵"이라면서 "먹기도 그렇고 버리기에도 아까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드림위즈 이찬진 사장은 이날 오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중앙일보의 기사에서 삼성의 향기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특히 "애플이 국내 이통사에 아이폰 공급 조건으로 3년 간 100만대 이상의 단말기 매입을 요구하는데 두 회사가 아이폰을 다 수입하면 2조 원 가까이 되는 물량"이라면서 "이 경우 단말기 추가 비용 부담으로 3년 간 각각 1000여억 원의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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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중앙일보 기사와 삼성의 향기--아이폰 들어오면 국내산업 피해?
ㅇ 조회수 : 273
작성일 : 2009-07-25 12:30:24
IP : 125.186.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09.7.25 12:30 PM (125.186.xxx.150)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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